야채부락리 쿵야 6 - 팡팡스페셜
디지털 터치 엮음 / 대원키즈 / 2006년 9월
평점 :
절판


마늘쫑 쿵야가 나왔네요. 독특한 캐릭터입니다. ^^  장화 쿵야, 홍련 쿵야, 그린피스 쿵야단까지 새로운 쿵야들이 등장합니다. 그만큼 정신없고 심란하기도 합니다. 아기 도깨비들의 잔치같은 분위기입니다. 까불까불 심란하네요. 근데 뭐 아이가 좋다니 할 수 없지요. ^^

쿵야 캐릭터가 예쁜 것은 사실이니까 인정하고 그런대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대 이집트의 수수께끼 - 호기심 도서관 2
코린 쿠르탈롱 지음, 장석훈 옮김, 크리스티앙 브루탱 그림 / 비룡소 / 200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이집트 어린이들이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이 소개되어 있네요. 바퀴가 달린 말, 입을 움직일 수 있는 사자도 있어요. 고대 이집트 사람들의 생활 모습, 나일강의 범람, 피라미드 이야기등 다양한 이집트 문화를 느껴볼 수 있는 책입니다. 왕관의 모양에도 변화가 있었네요. 이런 것은 자세히 안 보았는데 앞으로는 신경써서 보려고 합니다.

남쪽 하이집트는 흰 왕관을, 북쪽 상이집트는 붉은 왕관을, 통일 이집트는 두 왕관을 한꺼번에 썼군요. 독특하네요. 우리네 왕관과는 모양이 달라서 독특합니다.

다양한 이집트 문화를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고맙게 읽은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東京 도쿄 - 흥미진진.낭만백배.개성만점 도쿄 All That Travel!(위캔북스) 2
김동운.미주하시 마키 지음 / 위캔북스 / 2006년 12월
평점 :
절판


일본은 정말 가보고 싶은 나라입니다. 베낭 여행을 하면서 짧은 기간이지만 일본의 여러 곳을 가보고 싶네요. 이 책은 동경의 어러 곳들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동경에 가지 전에 꼭 읽어보면 좋을 것같은 책입니다. 사진도 실려 있고 설명도 잘 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네요. 저는 일본 여행을 하고 싶어서 일본어를 배우고 있는데 제 꿈을 꼭 실현시켜 보고 싶습니다. 가이드없이 다녀보는 것 말입니다.

사진 자료도 좋고 설명도 좋아서 동경에 가고 싶어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화의 나라 그리스 - 호기심 도서관 3
오딜 봉바르드 지음, 장석훈 옮김, 질베르 우브르 그림 / 비룡소 / 2007년 5월
평점 :
절판


아이가 이 책을 며칠 전에 읽어서 그런지 그리스의 산불을 심각하게 보더라구요. 문화재에는 화재의 피해가 없었다는 것도 제게 말을 해주기도 하구요.  그리스 문화에 대해서 잘 알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일단 시작부터 좋습니다. 파란 바다를 배경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어서 끌어당기는 매력도 있고 흥미도 줍니다. 자연스러운 시작이 마음에 드네요.

고대 아테네 사람들은 더러운 물을 그대로 버렸기 때문에 거리가 항상 질퍽거렸다는 대목에서는 폼페이는 하수도 시설이 있었다고 하면서 프랑스도 아테네도 더러웠겠다고 말을 하네요.

그리스의 재판관들이 팽이처럼 생긴 막대기 끼운 동전을 던져 무죄를 선포했다고 하는 부분도 흥미롭습니다.

그리스의 문화, 무역에 대해서도 말해주고 있어서 고맙게 읽었답니다. 이 책을 발판으로 더 깊숙한 내용, 자세한 내용까지 알아볼 수 있는 흥미를 얻게 되어서 좋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나는 음악의 세계로! - 호기심 도서관 9
즈느비에브 로랑생 지음, 장석훈 옮김, 클로드 밀레 그림 / 비룡소 / 2007년 5월
평점 :
절판


비룡소의 호기심 시리즈가 점점 마음에 듭니다. 얇고 작지만 은근한 매력이 있는 책입니다. 여느 두꺼운 책 못지 않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타악기에 관해 설명하는 부분중에 한 그림을 보고 애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17세기의 팀파니를 설명하는 그림인데요, 사람이 팀파티를 메고 가네요. 뒤따라가는 사람이 팀파니는 치구요. 말에 실어나르기도 했지만 사람이 메고 가기도 했대요. 팀파니를 메고 가는 사람이 하인일지, 같은 팀파니 연주자일지 아이들이 궁금해 합니다. ^^

긁고 문질러서 연주하는 기로라는 악기, 서로 맞부딪혀 연주하는 클라베이스라는 악기, 기니와 말리에서 연주한다는 발라폰이라는 실로폰, 당고라는 중국의 북이 독특하네요.

크루스라는 영국와 갈리아 지방의 옛 현악기, 중세 음유 시인들이 연주했다는 피들, 프랑스 사람들이 좋아했다는 비올라다감바, 포세트라는 작은 바이올린, 프랑스에서 사용했다는 샬뤼모라는 악기까지 다양한 옛 악기들도 소개해주고 있어요.

또한 실험적인 느낌이 드는 독특한 악기들, 뱀 모양의 관악기, 관이 7개나 되는 트럼본, 깔대기를 단 타악기도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음악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많은 악기들 중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악기를 골라 배운다면 학교 수행 평가에서 말하는 1인 1악기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