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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안녕?
제니 오버렌드 지음, 김장성 옮김, 줄리 비바스 그림 / 사계절 / 2000년 9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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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아가야
알리키 브란덴베르크 글, 그림 | 김명숙 옮김 / 시공주니어 / 1998년 2월
6,000원 → 5,400원(10%할인) / 마일리지 3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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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아가야!
매리 홀 엣츠 글 그림, 정형민 옮김 / 비룡소 / 2002년 7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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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양장)
캐롤라인 제인 처치 그림, 버나뎃 로제티 슈스탁 글, 신형건 옮김 / 보물창고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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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모습 그대로 사랑한단다! 인성교육시리즈 가족 사랑 이야기 3
아니타 제람 그림, 샘 맥브래트니 글, 김서정 옮김 / 베틀북 / 2004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가 이쁜 것을 어떻게 다 말로 하겠어요. 말로, 행동으로, 생각으로도 다 표현할 수 없지요. 너무너무 이쁜데... 물론 가끔은 이쁘지 않고, 싸우기도 하고, 말로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그래도 본 마음은 숨길 수 없더라구요. 손톱을 오무리고, 이를 잇몸에 감추는 것 같아요. 절대 상처주지 않으려고 하지만 힘들 때가 있어요.

아이가 고민을 합니다. 다른 형제들과 자기를 비교하며 부모님이 덜 사랑할 것이라고 생각하네요. 근데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 너무 예뻐한다는 것, 조건없이 예뻐한다는 것을 잘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증거를 제시하길 바라지만, 엄마, 아빠의 말과 마음이상 어떤 증거를 대겠어요.

엄마, 아빠들에게도 좋은 느낌을 줄 수 있구요, 아이들에게도 안도감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TV 드라마를 보면 부부싸움을 하고 난 후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엎어 놓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저요, 이 책과 <언제까지 너를 사랑해>를 늘 거실에 두고 있다가 아이들한테 화가 났을 때는 이 책을 버리라고(^^) 말할까 생각해 봤어요. 물론 진짜로 버리는게 아니라 제 마음이 그 정도로 너에게 불만이라는 표시지요 뭐.  너무 대가 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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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꼭지를 잠가요 그림책 도서관 35
장르네 공베르 지음, 곽노경 옮김, 조엘 드레드미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06년 10월
평점 :
절판


우리나라가 물부족 국가인 것은 알잖아요.  물을 아껴쓰면 상수도 요금도 아끼고, 하수도 요금도 아낄 수 있지만 그걸 떠나서 좀 아껴 쓰자구요.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요.

이 책은 물을 낭비하는 모습, 물을 아끼는 방법을 쉽게 단순한 그림과 함께 알려주고 있는 책이예요. 유아들에게도 읽히기 좋구요. 초등학생들도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자동차 엔진에 사용되는 기름 1리터를 강물에 버리면 축구 경기장만큼의 물이 더러워진대요.  작은 실천으로 물을 절약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도 알려주네요.

식물에 물을 주기 전에 땅을 잘 갈아주면 물을 두 배로 준 효과가 난대요. 몰랐어요.

표지 그림을 보면 물줄기가 용처럼 그려져 있지요. 물을 잘 다루면 정말 좋지만, 잘못 다루면 무서운 존재가 될 수도 있다는 것, 우리를 위협할 수도 있다는 것, 우리가 아쉬울 때가 있다는 것을 잘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표지에 대한 언급도 살짝~!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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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야! 내인생의책 그림책 4
마리 루이스 피츠패트릭 지음, 이상희 옮김 / 내인생의책 / 2006년 10월
평점 :
절판


그래요, 나는 나고, 너는 너예요, 내가 너랑 같을 수도 없고, 니가 나랑 같을 수도 없지요. 같으면 재미없잖아요? 다른 면이 있어야 좋지요. 그리고 나랑 다른 사람을 보면 더 매력적으로 보이잖아요. ^^  두 아이가 다투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싸움이 점점 거세집니다. 물론 말로 싸웁니다. ^^ 그런데요, 싸움의 정점에 이르자 현실로 돌아오네요. 철조망, 큰 물줄기, 메마른 땅은 상상 속의 모습입니다. 두 아이가 앉아 있는 끝부분의 그림을 보면 웃음이 납니다. 기분 좋은 웃음이요.

그래요, 우리는 다름과 틀림에 대해 분명하게 선을 그어야 할 것 같아요. 다른게 틀린 것은 아니니까요. ^^ 우리 모두 남을 인정하고 나와 다름을 사랑해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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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어린이중앙 그림마을 13
제니퍼 이처스 그림, 샘 맥브래트니 글, 김서정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2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미안하다는 말은 마법의 말이래요. 서로 다투거나 오해가 있어 말 안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일단 오해는 먼저 풀어야 할 것 같아요. 미루고 미루면 늦더라구요. 영어된 페이퍼 북을 먼저 보고 우리말로 번역된 책을 봤습니다.

여자 아이와 남자 아이의 모습으로 말하고 있지만, 어른들도 다 해당되는 이야기거든요. 두 아이의 예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따뜻해보이는 아이들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소리를 지르는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텅빈 그네, 가만히 앉아 있는 모습이 외로움, 후회, 사과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혹시 끝장면에서 같이 먹고 있는 과자때문에 화해를 한 것은 아니겠죠? ^^

친구, 연인, 부부,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이야기를 가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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