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독서 논술의 핵심 코드 101
하희정.이재성 지음 / 위즈북스 / 2005년 11월
12,000원 → 12,000원(0%할인) / 마일리지 0원(0% 적립)
2007년 10월 03일에 저장
품절
실전 가이드라고 말할 수 있어요.
압구정 독서 논술- 엄마를 위한 김미선 원장의 논술특강
김미선 지음 / 예문사 / 2007년 8월
9,800원 → 8,820원(10%할인) / 마일리지 49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6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07년 10월 03일에 저장

사교육 일선에 서있는 선생님께서 쓰신 글이라 감각이 느껴집니다.


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세상이 궁금해 죽을것 같은 지식 파파라치 1 - 역사, 문화편
와우밸리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3년 12월
품절


마루치 아라치는 우리 고유어로 신령을 받은 자란 뜻이다.
먼저 마루치의 마는 아주 신령스러운 곳을 의미한다.
방과 방 사이 집 안 한가운데에 마루가 있고 그 곳에 돌아가신 조상의 영정을 모시며 손님을 처음 맞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곳이란 얘기다.
치는 그 원이 者, 物을 가리키는 말이다.
마루치는 신성을 받은 자.
아라치는 아라가 알을 의미하므로 신령스러운 자라는 뜻이다.
-296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1001편 죽기 전에 꼭 1001가지 시리즈
스티븐 제이 슈나이더 책임편집, 정지인 옮김 / 마로니에북스 / 2005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정말 이 영화들을 다 보려는 건 아니구요, 제가 좋아하던 영화, 제 기억 속에 남는 영화들도 나와 있는지 알고 싶어서 보게 되었답니다. 초원의 빛, 로마의 휴일, 쉘브르의 우산등 제가 좋아하는 영화들도 많이 소개되었네요. 뭐, 제가 건성으로 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한국 영화는 없습니다. 일본영화, 중국영화는 있네요. 앞으로 이런 책이 또 나온다면 그 때는 <디 워>가 들어갈까요? ^^

그냥 상식으로, 재미로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옛날에 이런 영화를 어떻게 만들었을까, 이런 영화를 만들 생각을 어떻게 했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신기하게 사진을 보고 글을 읽은 책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초원의 빛>은 사진이 실리지 않아서 아쉬웠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절망은 나를 단련시키고 희망은 나를 움직인다 - 박근혜 자서전
박근혜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07년 7월
평점 :
품절


딸이 보는 부모님의 모습을 잘 그려 놓은 책입니다. 남들에게 좋다, 나쁘다라는 많은 평을 부모님이라고 해도 자식에게는 소중한 부모님이라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네요. 서울시장 선거 유세장에서 피습을 당한 후 총에 맞았던 부모님의 고통을 떠올렸다는 박근혜 님의 글을 읽으며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정말 부모님들이 저승에 가셔서도 자식들이 잘 되기만을 빌어주시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근혜 님이 여느 평범한 딸들처럼 좋은 신랑 만나서 단란한 가정을 꾸미고 살았다면 돌아가신 부모님들이 더 좋아하셨을텐데 안쓰럽게 생각하실 것 같네요.

대통령의 딸로서 남들과는 다른 삶을 살아야 했던 어린 시절의 추억, 퍼스트 레이스 역할을 대신 했던 시절의 이야기,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의 이야기들이 실려 있어서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부모님에게도, 동생들에게도 가진 좋은 기억만을 말씀하셨는데 앞으로도 그렇게 좋은 기억만 가지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앨범 1001 죽기 전에 꼭 1001가지 시리즈
로버트 다이머리 지음, 한경석 옮김 / 마로니에북스 / 200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을 보는 순간 이종환, 김기덕, 배철수 씨가 생각납니다. 팝의 역사에 대해서 이 분들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분들이잖아요. 제가 잘 아는 가수들도 많지만 몰랐던 분들도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비틀즈가 눈에 띄네요. 비틀즈의 사진, 그들의 이야기에 눈길이 쏠립니다. 이 책에 소개된 분들이 했던 좀 유명한 말들도 한구절씩 들어 있어서 좋네요.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소개한 부분을 읽어보면 "조금 덜 바빠진다면 나는 꼭 대학에 들어가겠다"라는 말을 했군요. 뭔지 모르지만 브리트니 스피어스 내면에 외로움과 자격지심같은 것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보이는 돌출행동들이 떠올라서 그런지 안쓰럽다는 생각도 드네요. 브리트니 피어스가 나이든 음흉한 남성 세대에게 롤리타로 각인되었다는 부분도 좀 기억이 남네요. 몰랐거든요. 이 책을 통해 제가 몰랐던 팝스타들의 여러 면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사진 자료가 실리지 않은 가수들도 있어서 좀 아쉬웠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