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옷장사 300만원으로 시작해 연봉 1억 벌기
김선기 지음 / 길벗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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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구매자들의 심리를 잘 아는 것이 중요하겠네요. 30대 아줌마들의 옷 선호 취향에 대해 말하고 있는 부분을 보니 '나이 들어보이지 않는 스타일, 그러나 좀 큰 옷'이 먹힌다고 하네요. 그래요, 세상에 쉬운 것 하나 없지요. 이렇게 연구하고 생각하고 분석해야 연봉 1억이 되겠지요. 옷을 잘  팔리게 하는 외적 요인들, 사회적인 이슈들까지 다 알고 있어야 하고 계절의 변화에 따라 적절하게 신제품을 준비하고 재고를 처리하는 것도 중요하겠네요. 엄청 분석적으로 이야기를 써 놓아서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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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 국요리 다 모여! 초보가 프로되는 여우 같은 요리책 7
동아일보사 편집부 지음 / 동아일보사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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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에도 나와 있습니다. 새송이 초밥이요. 왠지 쉽게 느껴집니다. 단순하게 보이면서도 깔끔하네요. 포틀럭 파티할 때 가져가면 좋겠습니다. 만들기도 쉽니다. 재료도 쬐꼼이구요. 이 책에는 우리가 쉽게 만들수 있고 어울려서 먹기 좋은 음식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일단 초밥 종류는 대부분 쉽습니다. 상자초밥, 삼색초밥, 새송이 초밥은 아이들 친구들이 놀러 왔을 때 간단하게 대접할 수 있어서 좋겠습니다. 라면 끓여주는 것보다는 훨씬 멋지겠는데요. 한그릇 음식도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 반찬을 많이 만들어야 하는 백반보다는 쉽게 해먹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사진에 나와 있는 음식들도 너무 예쁘고 먹음직스러워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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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 파스타 다 모여! 초보가 프로되는 여우 같은 요리책 6
동아일보사 편집부 지음 / 동아일보사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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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파스타를 실컷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다가 경제적인 형편상 듣고 보도 못한 샐러드들이 나오네요. 마요네즈, 겨자채, 머스타드 수준에 머물고 있는 제게는 환상이네요. 시저 샐러드, 참치 다다끼 루꼴라 샐러드, 지중해풍 오징어 샐러드 등등 너무너무 비싸보이고 독특한 샐러들이 많습니다. 언제쯤 이런 걸 만들어 먹어 볼 날이 올까나...

이 책에 나오는 파스타들과 샐러드에 정통한 요리사가 된다면 손님 초대했을 때 걱정없겠습니다. 연인끼리 드시기도 좋고, 친구랑 먹기도 좋은 단순하지만 화려하고 멋진 요리들입니다.

다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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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 가까이 들여다본 그림 속 그림 이야기 15
길리언 울프 지음, 김혜숙 옮김 / 웅진주니어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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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야기와 그림 소개가 다 끝난 후에 읽을 수 있는 '찾아 보아요' 부분을 꼭 보시면 좋겠어요. 이 책에 소개된 그림들과 작가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 있거든요. 이 부분만 잘 읽어도 우리는 18편의 그림과 15명의 작가에 대해서 알 수 있거든요. 주세페 아르킴볼도의 그림이 두 장 있고, 작가 미상의 작품도 하나 있구요. 그림도 좋고, 글도 좋은 책이네요. 쉽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라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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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김진기 지음, 김재홍 그림 / 푸른책들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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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화면 상에서 볼 때는 표지 그림이 흑백 사진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막상 책을 보니 그림이군요. 김재홍 님의 그림입니다. 김재홍 님의 그림을 잘 알고 있어서인지 더 고맙게 봤습니다. 김재홍 님의 그림은 <숲속에서>, <동강의 아이들>을 통해 봤거든요. <고양이 학교>에서도 봤지요. 내용이 참 좋습니다. 이 책도 외국의 무슨무슨 이름붙은 상의 후보로 추천하면 좋겠네요.

길게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보시면 느낌은 다 똑같을 것 같아요. 시각 장애인 엄마가 정상인 아이들 키우는 일이 쉽지는 않을 거라는 것이 느껴져서 마음이 짠~~~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무지개, 엄마의 눈가에 아른거리는 빛, 그 무지개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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