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꾸는 데는 단 하루도 걸리지 않는다
주얼 D. 테일러 지음, 서수정 옮김 / 도솔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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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존재하고 BE, 바라는 일을 하며 DO, 원하는 것을 얻어야 한다 HAVE 라는 세 단어가 중점이 되는 책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라고 하네요. 내 안에서 스스로 행복과 성공을 찾으라고 하고요. 맞는 말입니다. 남의 시선이나 평가가 중요한 것은 아니죠.

성공의 씨앗은 온 마음을 바쳐 최선을 다하는데 있다고 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끈기도 부족하고, 하고자 하는 의욕도 없고, 악착같은 성격도 아니라 이렇게 나이 먹도록 제 정신을 못 차리고 사는게 아닌가 싶어서 이 책을 열심히 읽었습니다.

저도 요즘 뒤로 미루지 말고, 얼른 마음 먹었을 때, 더 늦게 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이 책에도 그런 내용이 나옵니다.

"왜, 오늘이 아닌 내일이어야 하는가"라고 묻고 있네요.

1. 완벽에 대한 집착

2. 실수에 대한 두려움

3. 책임에 대한 두려움

4. 무계획

5. 믿음의 결핍, 자기 의심, 자존심 결여

6. 정보의 부족

7. 잘못된 관계

8. 남에게 의존하려는 타율성

9. 현실에 안주하고 싶은 욕구

10. 불확실에 대한 두려움

11. 문제가 일어날까 하는 두려움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결국 내 스스로 극복하고, 하고자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알려주는 책입니다. 동기유발을 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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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 행복한 회사
고두현 지음 / 21세기북스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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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위기 때 자본잠식 상태까지 갔다가 독창적인 독서경영으로 2년 만에 흑자로 전환, 영업신장률 1위 신화를 일궈낸 '이메이션코리아'의 이야기랍니다. 경제신문 문화부 기자로 오랫동안 책을 담당해온 고두현 님이 쓰신 책이구요. 작년에 나온 책이네요.

어려운 상황에서도 회사 직원들에게, 그리고 사장님 또한 책을 열심히 읽으셨다고 하네요. 회사 경비로 책을 샀다니 이렇게 좋은 회사도 있는가 싶습니다. ^^

직원들이 감명깊에 읽은 책들도 소개해주고 있는데도 70% 정도는 경제와 관련된 서적입니다. 아무래도 회사 직원들이니까 그 쪽에 관심이 있으셨던 모양입니다.

저도 이 책을 읽고 나니 잭 윌치의 책을 읽어보고 싶네요. 도전하려고 합니다.

독서로 대성공을 이루셨다니 축하드리고 싶고,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관심 있는 분만 보셔도 서운하지 않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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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생활 2007.11
주부생활 편집부 엮음 / 학원사(월간지)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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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잡지 주부생활이랍니다. ^^ 박철 씨 부부 이야기가 나와 있구요. 책 속의 단행본 보너스가 이윤기 님의 글입니다. 처음 봤네요. 이런 책 속의 부록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개그콘서트에서 느끼한 근육을 자랑한 헬스보이의 이야기도 실려 있습니다.

머플러를 예쁘게 하는 법도 알려주고 있어서 저도 눈여겨 봤답니다. (머플러가 없는게 문제~!)

<남자는 이런 여자에게 끌린다>라는 글이 눈에 들어와서 적어 봅니다.

1.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2. 적당히 씩씩한 여자

3. 다면적 매력을 소유한 여자

4.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여자

5. 스포츠와 야외활동을 즐기는 여자

6. 튕김없고 의사 표현에 적극적인 여자

7. 당차지만 빈틈이 보이는 여자 랍니다.  결국 알파걸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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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 2007.11
슈어(Sure) 편집부 엮음 / jcontentree M&B(월간지)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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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기사 중에 커트 하나로 남자 친구 촌티 벗기라는 것이 있습니다. 정말 사진을 눈여겨 봐야 합니다. 헤어 스타일 (일명 지붕, 뚜껑)이라고도 하지요. 진짜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머리 모양 하나로 사람이 달라 보이는군요.

옷 소개하는 사진들은 모델들이 다 독특합니다. 좀 거북하다 싶을 정도로 독특한 모델들이라 패션잡지라는 느낌을 확실하게 줍니다.

G마켓과 연계해서 하는 투표 이야기도 나와 있구요. 럭셔리 패션 iT 스쿠터들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젊은 여성분들이 예쁜 스쿠터를  타고 다니면 멋있더라구요. 대전의 모 백화점에서도 경품으로 여성용 예쁜 스쿠터를 건 적이 있습니다. ^^  패션잡지다운 맛을 보여주는 잡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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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가득한 집 2007.11
행복이가득한집 편집부 엮음 / 디자인하우스(잡지)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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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가 느껴지는 잡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홉 작가님의 판화 작품이 있어서 무언가 봤더니 표지모델을 해주신 작가님들의 판화작품을 독자들에게 드린다고 하네요. 이벤트는 끝났는가 봅니다.

서양화가 박영숙 님의 작품도 주신다는데 그 분의 작품이 독특하네요. 팝아트 계열의 하이힐 슈즈 그림만 그리시는 분이랍니다. 이 하이힐은 여자들에게 오묘한 것입니다. ^^

박영숙 님은 신체의 일부를 보호하는 구두가 여성의 신분과 사회성을 드러내준다고 하시네요. 요즘 한없이 높아지는 통굽힐을 보면서 신분과 물질이 견고해지고 있음을 느낀다고 합니다. 이 분의 작품 세계가 궁금해 집니다.

멋진 서재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서양 지식인들의 서재를 들여다보니 재미있습니다.

윤인구 씨의 결혼식 사진도 볼거리가 많았구요. 도토리 묵밥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대전 구즉에 가면 유명한 도토리 묵밥집이 있다는데 저는 대전 살면서도 한 번도 못 가봤네요. 구즉도 한 번 안 가봤습니다. ^^;;

일단 광고가 많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광고를 봐 줄 만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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