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떠나는 워킹토킹 여행 중국어 (책 + 테이프 2개)
장수철 지음 / 삼영서관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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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요즘 나오는 여행책이나 여행 회화책은 그 지역에 대한 배경 지식을 많이 전해주는데 이 책은 그냥 회화만 나와 있습니다. 포켓북으로 가지고 가기는 좋겠습니다. 꽤 많은 생활중국어들이 들어 있으니까요. 근데 여행 전에 미리 사전 정보를 얻기 위해서 보는 책은 아닙니다. 현장에 들고 가는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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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매일반찬 - 강남의 인기 요리연구가 최신애
최신애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07년 7월
평점 :
절판


채소로 만드는 매일 반찬, 해산물로 만드는 매일 반찬, 육류로 만드는 매일 반찬, 한 달을 둬도 끄떡없는 반찬, 일년 내내 맛있는 반찬까지 구분을 해서 나누어 놓은 것이 좋습니다. 장아찌 종류는 쉽게 만들기 어렵지만 매일 먹는 반찬에는 관심이 가네요. 이 책은 쉬운 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장아찌만해도 고추장, 된장 조금씩 사다 먹는 사람은 장아찌 담그려고 더 구입을 하기에는 좀 부담스럽잖아요. ^^ 황태갈비, 훈제오리구이도 어렵게 느껴지구요.

이 책은 간단한 요리, 저렴한 가격의 요리를 원하시는 분보다는 좀 고급 요리, 자기만의 래시피를 갖고 싶으신 분들께 권하고 싶네요. 우리 집 만의 요리같은 거 정하고 싶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칠포편포와 대추편포같은 것은 선물하기도 좋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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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쉽게 하기 - 기초 드로잉 - 그림 그리는 즐거움을 배운다! 스케치 쉽게 하기 2
김충원 지음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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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손으로 따라하는 것 쉽지 않더라구요. 눈에 좀 익히고 싶어서 보게 되었어요. 눈에 익으면 손으로 따라해보기가 쉽지 않을까 싶네요. 기초 드로잉 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구요. 워크북도 별책으로 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스트로크 연습이라고 하는 것, 패턴 연습, 그라데이션 연습 부분이 있는데 이렇게 책으로라도 배워보니 좋습니다. 미술 학원에서 이런 연습을 많이 시킬 것 같네요. 연필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것만 배워도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학교 미술 시간에 점수를 잘 받기 위해서 미술학원에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학 숙제 때문에 다니기도 하구요. 이런 책으로 스스로 공부를 해보고 재능이 보이는 아이들이 학원에 가서 전문가에게 배워도 좋겠다 싶네요.

실용서적이라서 마음에 쏙 들구요, 고맙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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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배우고 싶은 국 찌개 40
양향자 지음 / 북폴리오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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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날씨가 추워지니까 국이나 찌개에 신경을 더 많으 쓰게 됩니다. 요즘은 동태찌개가 좋더라구요. 누구나 쉽게 끓이는 것 같지만 동태찌개만 해도 잘못 끓이면 쓰거든요. 내장 속에 초록색빛을 띤 내장때문에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초록색 내장을 깔끔하게 제거해야 동태찌개가 쓰지 않대요.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배워두면 요긴하게 써먹더라구요. 콩나물국, 김치찌개, 순두부찌개등 쉬운 것부터 시작해서 갈낙새탕, 해물탕, 미생이국, 선짓국같이 어렵게 느껴지는 국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요리 중 제가 꼭 해보고 싶은 것은 김치 유부 주머니탕이네요. 먹어보고 싶어서요. 북어국을 북엇국이라고 표현한 것이 좀 신기하네요. 북어국이 맞는 표현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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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배우고 싶은 밥반찬 40
김영빈 지음 / 북폴리오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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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집에서 자주 해먹을 수 있는 밥반찬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밑반찬으로도 좋고 즉석에서 해 먹을 수 있어서 좋겠습니다. 반찬집에서 사온 반찬들은 좀 느끼한 맛이 있어서 대부분 먹다가 남기면 버리게 되는데 집에서 조금씩 만들어 먹으면 좋겠습니다. 설겆이도 간단하게 조금씩만 만들면 되지 않을까요?

저도 반찬을 못 만드는 편이라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요 요모조모 배울 것들이 많네요. 도토리묵 무침이나 코다리, 고추장 제육볶음, 가지나물등 다양한 반찬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제가 아는 분중에는 학교 급식 식단표를 참고해서 그날 그날의 메뉴를 정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그런거 보면 이런 책 하나 장만해서 틈틈이 반찬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겠다 싶습니다.

반찬집 밑반찬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읽게 된 책인데 잘 골랐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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