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행동을 관찰하다 집요한 과학씨, 웅진 사이언스빅 2
박영철 외 지음, 야규 겐이치로 외 그림, 양선하 옮김, 신남식 감수 / 웅진주니어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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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경우는 재미있는 그림으로, 동물들은 사진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네요. 재미있습니다.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관찰을 하고 그것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있네요. 개가 길거리에 오줌을 누어서 자기의 영역 표시를 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것이잖아요? 모든 동물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잘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세력권을 차지하기 위해서,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번식을 위해서, 뜻을 표현하기 위해서 동물들이 하는 행동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있는 책입니다. 사진과 그림, 설명이 잘 어우러진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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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너구리의 정체를 밝히다 집요한 과학씨, 웅진 사이언스빅 1
윤소영 외 지음, 양선하 옮김, 신명환 외 그림, 신남식 감수 / 웅진주니어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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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책은 진화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에 독특한 동물들이 많이 존재할 수 있었던 이유도 잘 알려주고 있구요. 근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한 생각은 좀 우스운 것이었습니다. 창조론에 맞춰 생각해 본다면 오리너구리는 하느님이 이것 저것 합쳐서 만들어 놓은 조립같다는 생각도 해봤거든요. (죄송합니다~!)  오리너구리에게 며느리 발톱이 있다는 것이 너무너무 신기했거든요. ^^

진화에 대해, 생물의 분류 (종속과목강문계)에 대해서도 쉽게 이야기해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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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 오일러를 찾아가다 집요한 과학씨, 웅진 사이언스빅 8
나카다 노리오.박영훈 지음, 양광숙 옮김, 후루야마 고우이치.곽재연 그림, 오병승 감수 / 웅진주니어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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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 학교 다닐 때 수학 시간에 배운 기억이 나기도 하고 이름만 본 것 같기도 하고 애매하네요.^^ 분명히 이름은 아는 수학자인데 말입니다. 서평을 쓰기 전에 인터넷 검색을 해봤더니 오일러가 참 좋은 사람이었네요.

사람들에게 다정다감하고 친절했던 오일러는 학문에 있어서도 그 친절함을 빼놓지 않았다.
자신은 뛰어난 기억력과 암산력의 소유자였지만, 정작 책을 집필할 때는 독자들이 수학에 대한 이해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전제 하에 내용을 이어갔다.
그가 지은 교과서를 보면 모두 명료하고 알기 쉬우며, 수학적인 기호를 잘 선택해서 기초적인 수학적 개념을 분명히 하고 있다.

더불어 그는 수학적 지식으로 누구를 놀라게 하기보다는 제자나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더 좋아했다.
하지만 업적의 양이나 질을 따져보면 그가 얼마나 부지런했는지 잘 알 수 있다.

오일러는 평생 동안 500편 이상의 저서와 논문을 발표했는데, 연구 목록은 886항목이나 되며 현재까지 나온 그의 전집만 해도 75권에 이른다.
일생을 통해 그가 쓴 논문의 분량이 연평균 약 800쪽이 되는 셈이다.

위의 파란 글씨 부분은 인터넷 검색에서 찾는 부분입니다. 이 책을 봐도 오일러가 사람들에게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무척 애를 썼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일러의 법칙에 대해서, 오일러에 대해서 잘 알려주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단순화 한다는 것의 장점을 잘 알려주고 있어서 사회과목의 지도나 축척, 지도 기호랑 연결해서 말해주어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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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라의 앨리스를 만나다 집요한 과학씨, 웅진 사이언스빅 7
이자와 고타로.최원석 지음, 조영경 옮김, 하야카와 시즈노.김진화 그림, 가와시마 도시오. / 웅진주니어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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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렌즈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모델을 서던 앨리스가 깜빡 졸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은 사진기에 관심이 많은데 렌즈를 통해서 본 사물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좋네요. 어렵지는 않구요. 사과가 점점 시들어가는 가는 과정을 찍은 사진들, 달리는 개의 모습, 우유의 왕관 현상까지 렌즈를 통해 보는 신비한 세상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연속 촬영에 관심이 많은 제 아들 녀석에는 많은 도움이 된 책이었답니다.

카메라와 필림, 사진의 변천사도 보여주고 있어서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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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동물을 조사하다 집요한 과학씨, 웅진 사이언스빅 5
가와미치 다케오 외 지음, 끌레몽 외 그림, 양선하 옮김, 신남식 감수 / 웅진주니어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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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와 바늘두더지는 온 몸이 바늘로 뒤덮인 것을 생각한다면 비슷한 종류로 보입니다. 그러나 둘은 친척이 아니랍니다. 바늘두더지는 단공목이고, 포유류지만 알을 낳는대요. 고슴도치는 두더지의 친척이고 식충목이라고 하네요.

매너티와 고래도 비슷해보이지만 다르구요. 꽤 많은 동물들의 모습과 습성을 비교해서 보여주며 차근차근 설명을 하고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과학책입니다. 사진 자료도 많아서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뒷부분에는 만화로 보충 설명도 해주고 있는데 깊이가 좀 이야기라 좋네요. 초등학생들에게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느 학년이나 다 읽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재미있게 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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