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어 2007.12
슈어(Sure) 편집부 엮음 / jcontentree M&B(월간지)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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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서베이로 풀어본 드라마틱 대한민국이라는 기사가 재미있었습니다. 최고의 이슈메이커는 전도연 씨였구요, 최악의 이슈메이커는 옥소리 씨라고 하네요. 최고의 여자 캐릭터는 고은찬이구요, 최악의 여자 캐릭터는 화영이라고 합니다. 그 분들이 뽑힌 이유는 잘 읽어보시면 아시겠지요? ^^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초긴장 시키는 스타의 결점이라는 기사도 재미있었습니다. 김아중 씨는 고양이처럼 올라간 눈꼬리가 걸림돌이라고 하네요. 최대한 부드럽고 둥글게 보이려고 한답니다. 저도 눈꼬리가 올라갔는데... ^^;;  김현주 씨는 모공이 보인다고 하네요. TV에서 볼 때는 예뻐서 몰랐는데 그런 고민이 있네요. 한예슬 씨 스타일에 대해서 나오는데요 4cut으로 화면을 구성해서 한예슬 씨의 변신 사진을 보여주는데 예쁘네요. 나이를 잊겠습니다.

참, 패션 잡지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기사로는 은행 홈피가 재테크 교과서라는 것, 여자들의 자동차 겨울나기, 학동 사거리에 대한 정보까지 나오네요. 읽을거리가 풍성한 잡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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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가지 꽃도감 - 개정판 꽃이 숨쉬는 책 시리즈 6
한국화훼장식학회 지음 / 부민문화사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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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보는 나무들인데 이름을 잘 모르는 것들도 있네요. (저만 그런가요? ^^) 이 책은 4가지 chapter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분화및 화단 식물, 관엽식물, 꽃나무, 야생화입니다. 저는 꽃보다 꽃나무에 관심을 가지고 봤는데요 주목, 반송, 섬잣나무라는 이름을 정확하게 알았네요. 돈나무라고 말을 들어 봤는데 본 적은 없었거든요. 근데 이 책에 나오네요. 돈나무가 왜 돈나무인지 그런 유래도 좀 알려주면 좋았을텐데 그렇지는 않네요.

나무, 꽃들의 사진과 함께 이름, 학명, 관상부위, 낙엽 유무, 성상을 알려주네요. 도감이라는 이름에 딱 맞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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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테라피 - 전문가를 위한
복영옥 지음 / 어드북스(한솜)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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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와 허브의 약효에 대해서 얄려주는 책인데요 좀 지루하네요. 사진도 컬러가 아니고 글이 굉장히 많아서 전문 서적같은 느낌입니다.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좀 어렵고 지루할 것 같네요. 대학 교재같은 느낌이 드네요. 허브에 관해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께는 권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목욕제나 얼굴에 바르는 허브 오일에 관심이 있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제게는 좀 어렵게 느껴졌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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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은 어디에 있을까? 생각이 자라는 그림 2
세바스티아노 란체티 지음 / 한길사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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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유아들에게 좋겠습니다. 강하고 화려한 색상이 눈을 끄네요. 색상을 확실하게 받아들이게 될 것 같아요. 보색 대비나 명암 대비같은 말을 하지 않다도 선명한 색상을 보면서 색감을 키울 수 있겠습니다. 화려한 물고기의 무늬로 색상을 눈에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글자없는 그림책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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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은 친구는 누구? - 별을 담은 책그릇 09
리사 얀클로우 지음, 노은정 옮김 / 책그릇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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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좋은 친구가 누구인가 선택하기는 쉽지 않지요. 친구마다 성격도 다르고 특징도 다르니까요. 이 책의 주인공 알리샤도 제일 좋은 친구를 선정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슬기롭게 행동합니다. 친구들의 장점을 잘 보는  알리샤가 대견하네요. 아이들에게 친구들의 튀는 점, 부딪히는 점, 단점보다는 장점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해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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