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만 글쓰기 - 글쓰기의 핵심을 잡는다
J. 알렉산더 지음, 조너선 에드워즈 그림, 홍연미 옮김 / 국민서관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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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글쓰기의 핵심을 잡아주는 책이라고 하네요. 저도 핵심을 좀 잡아서 잘 쓰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글쓰기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생활서입니다. 군데군데 작가분들이 tip으로 들려주는 요령도 배울 수 있어서 재미있네요. 이 책과 함께 <스누피의 글쓰기>도 읽어보면 좋겠네요.

참, 이 책에는 <비평 받아들이기> 테스트 코너도 있어요. 제가 테스트를 해보니 저는 "비평을 아주 잘 활용하고 있군요. 아마 선생님도 가르치시는 기쁨을 느끼실 거예요!"라고 되어 있네요. 저 비판 받는 거 무지 싫어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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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가 좋다!
사단법인 한국야구위원회(KBO) 글, 최주석 그림, 안양옥 감수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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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독특합니다. 이런 걸 뭐라고 하는지 이름을 모르겠는데요 움직임 효과를 보여주려고 한 것 같아요. 빛을 비추면 이쪽 저쪽으로 봤을 때 약간 달라보이는 거 있잖아요. (죄송해요)

야구 용어, 야구 경기 규칙, 우리나라에 야구가 들어온 약사, YMCA 야구단 사진도 실려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내용이 많지 않아요. 저학년 아이들에게 아주 적합한 책입니다. 책은 위로 넘기게 끔 묶어져 있는데 내용은 바로 되어 있어서 좀 이상하네요. 편집을 잘 못 한건지 일부러 이렇게 한 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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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그네쥐 이야기 8세에서 88세까지 읽는 철학 동화 시리즈 3
데이비드 허친스 지음, 박영욱 옮김, 바비 곰버트 그림 / 바다어린이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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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요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와는 상관이 없는 책입니다. 자아 성찰에 관한 책으로 볼 수도 있구요, 자기 계발서로 볼 수도 있습니다. 남과는 다른 생각과 행동으로 세상을 좀 다르게 살아 보자는 이야기거든요. 나그네 쥐의 습성을 말하면서 그렇게 살지 않으려는 선구자같은 쥐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그 쥐처럼 살아 보자는 건전한 이야기입니다.

근데요, 저는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가 그 마을에 살던 쥐들이 나그네 쥐라는 것을 알고 행동했던게 아닌가 싶네요. ^^  모세의 기적도 정말 기적이 아니라 그 때쯤 바다가 갈라지는 현상이 있다는 것을 안 모세가 시기를 잘 맞춰 바닷가에 도착했다는 말도 있잖아요. ^^

남과는 다른 삶을 잘 살아보자는 이야기입니다. 앞만 보고 포기하지 말고 고민하지 말고 달려 보자는 이야기라 고맙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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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약속 아이세움 그림책 저학년 32
제클린 우드슨 지음, 서애경 옮김, E. B. 루이스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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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면이 인상적입니다. 엄마가 집으로 돌아오는 장면입니다. 엄마가 돈도 많이 벌어 왔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남북전쟁 당시의 상황이 아닌가 싶네요. 남자들이 다 전쟁에 참여하게 되자 일손이 부족하게 된 도시로 엄마가 일을 하러 가게 됩니다. 엄마를 기다리는 동안 답답하고 불안한 상황이 읽는 저에게도 느껴집니다.

먹을 것이 부족한데 고양이를 키우기가 부담스러운 할머니의 마음도 느껴지구요. 엄마 떨어진 손녀를 위해 결국 고양이를 거두기는 하지만 할머니의 불안함은 어땠을지 느껴지구요.

엄마에게 편지와 함께 돈이 오는 순간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구요.

약속을 지켜준 엄마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어려운 시절, 어머님과 떨어지게 된 아이의 불안한 심리, 먹을 것도 귀한 상황에서 손녀딸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할머님의 모습도 고맙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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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독서, 리딩 아니마시온 75게임
Montserrat Sarto 지음, 임주희 옮김 / 디지털대성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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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마도르, 중재자들에게 필요한 책입니다. 책을 읽은 아동들이 마치 게임을 하듯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가는 중재자를 아니마도르라고 한답니다.

독서지도사 선생님들이나 방과후 독서 지도사, 사서 선생님들께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독서 지도를 하시고자 하는 부모님들께도 좋은 책이구요.

책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지 않고 게임이나 질문 유도 방식을 설명해주고 있어서 범위가 좀 넓게 생각됩니다. 지도안을 짤 때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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