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을 찾아주세요 - Little Digger, 해피해피 팝업북
고든 볼크.켄 링켈 지음 / 애플비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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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차에 관심이 많지요. 차에 관한 책, 차 장난감까지 다 좋아하더라구요. 이 책은 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굴착기, 트랙터, 소방차,비행기,기차,버스까지 다양한 주인공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차들도 큼직큼직합니다. 아주 정교한 팝업북은 아니지만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인공들이 나와서 좋네요. 유아들에게 적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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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우성 강민아 러브 쿠킹
감우성.강민아 지음 / 북하우스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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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부럽습니다. 양평에 새 보금자리르 꾸미고 전원생활을 즐기며 산다는 것 자체가 부럽구요. 이렇게 예쁘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시간적, 경제적인 여유도 부럽네요.  뭐, 그렇다고 샘을 내는 건 아닙니다. 이 책에 보여지는 사진들은 이 분들의 삶이고 저는 저대로의 삶이 있는 거니까요. 요리들이 예쁩니다.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요리이구요. 수필처럼 신혼 부부의 삶을 말하고 있는 것도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감우성 씨 부부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본 것도 아니고, 이 분들이 자랑하는 요리를 배우려고 본 것도 아닙니다. 연예인이 낸 요리책 중 하나로 보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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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배우고 싶은 면 요리 40
방영아 지음 / 북폴리오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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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라면을 벗어난 면요리에 관심이 많거든요. 특히 스파게티를 좋아하거든요. 이 책에는 사람들이 만드는 법을 배우고 싶어하는 면요리를 40위까지 등수를 매겨 놓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파게티는 6위입니다. 제 생각과는 다르게 국수장국이 1위입니다. 잔치국수가 쉬운 것 같지만 국물을 맛있게 내는 게 쉽지 않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네요.  일단 차례 부분에서 40위까지 면요리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등수대로 만드는 법을 보시면 됩니다. 기스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일단 중국집에 가서 먹어봐야 겠습니다.

깔끔하고 구성이 괜찮은 요리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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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이야 아이앤북 창작동화 14
고정욱 지음, 김민선 그림 / 아이앤북(I&BOOK)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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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학 씨 가족의 실화입니다. 독일에 2년 동안 공부를 하러 갔던 아빠와 엄마, 현주네 이야기입니다.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 유럽 여행을 갔다가 영국에서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엄마가 한쪽 다리를 잃었습니다. 그 후 많은 고통이 따랐지만 엄마는 잘 견뎌내셨고, 현주네 가족은 독일에서 받은 보상금으로 자선단체를 만드네요.

현주에게 입힐 옷을 찾기 위해 차에서 내렸던 엄마의 사고를 자기때문이라고 자책하는 현주의 마음이 안쓰럽네요. 외국에서 사고에 대한 보상을 받았는데 영국 보험회사 측에서 사고 현장에 있던 가족들,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까지 심리 상담을 받아야 한다는 조건을 주었다는게 참 고맙네요. 사고를 당한 당사자도 괴롭고 힘들지만 함께 사는 가족들, 현장에 있던 가족들의 충격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정신적인 피해 보상이라는 말이 거창하게 들리기도 하고 야박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정말 필요한 과정 중 하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현주네 이야기를 통해 누구나 예비 장애인이라는 말을 다시금 새겨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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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눈도깨비가 나타났다!
카렌 보몽 지음, 서남희 옮김, 아리안 듀이.호세 아루에고 그림 / 책그릇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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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단순한 이야기의 그림책입니다. 빨간눈을 가진 정체 모를 괴물은 무엇일까요? 책을 읽다 보면 금방 답이 나온답니다. 많은 동물들이 나오는 책입니다. 유아들이 좋아하겠다 싶네요. 그림도 단순하고 글도 단순하고 내용도 단순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동물들이 하나씩 늘어나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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