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골든벨 5 - 역사편 1 도전! 골든벨 5
이병무 글, 이석호 그림 /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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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4권까지는 나오자마나 재깍재깍 샀는데요, 요즘 출판사들이 시리즈 만화책 묶음으로 덤핑 물건 팔듯이 파는 거 보니까 미워서 5권은 안 샀습니다. 근데 6권이 나왔다고 어린이 신문에 계속 광고가 나니까 애들이 사달라고 해서요. 하는 수 없이 5권부터 샀네요.

내용은 알찹니다. 역사 퀴즈를 풀고 있네요. 문제가 쉬운 것 같은데 퀴즈 대회인데도 못 맞추는 아이들도 있군요. 아이들끼리 경쟁을 시키는 과정이 재미있네요. 이사장이 좋은 뜻으로 정한 규칙은 아니지만 만화에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친구의 성공을 빌어주는 따뜻한 마음으로 결말을 맺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제 6권 사야겠네요.

제발 시리즈 만화 묶어서 덤핑으로 홈쇼핑이나 인터넷 쇼핑몰에서 팔지 맙시다. 책은 재판이 나오면 값이 올라간다는 것이 인지상정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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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 강풀 순정만화 5
강도영 지음 / 문학세계사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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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렇게 재미있고, 예쁘고, 신나는 사랑 이야기를 왜 이제야 보게 되었을까요? 저보다 먼저 리뷰를 쓰신 분들이 22분이나 계시네요? 아, 이제라도 읽게 된 것을 축복이라고 생각해요.

너무너무 예쁜 사랑이야기입니다. 정말 예뻐요.  고등학생이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라 엄마된 입장에서 좀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정말 예쁘네요. 첫사랑으로 끝난다고 해도 아름다운 추억이라고 생각했어요.

연우와 수영의 사랑, 숙이와 하경의 사랑이 둘 다 예쁘네요. 연상연하 커플의 이야기인데 이렇게 꾸며 놓으니까 더 재미있네요. 따뜻한 만화입니다. 수영이와 숙이가 산 목도리만큼 따뜻한 만화요. 고맙게 잘 봤습니다. 강풀 님 팬이 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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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잘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김다정 지음 / 이채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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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에 나오네요. 스티븐 킹이 말했답니다. "모든 글쓰기 책은 헛소리로 가득하다"구요. 저자분께서는 중학교 생활국어 책으로 연습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실생활에서 바로 접목해볼 수 있는 글쓰기에 관한 내용들이 나와 있네요. 글쓰기, 바른 학습법등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꽤 알차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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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수학대전 13 - 함수의 마법 판타지 수학대전 13
그림나무 글.그림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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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책의 뒷 쪽에 특별부록으로 필살기 카드가 있어요. 아이가 그것부터 챙기네요. 함수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고 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시리즈를 계속 읽고 있기는 한데 계속 재미있다고 생각하지는 않거든요. 중학교 1학년 수학에 나오는 함수와 그래프의 기본을 알려주네요. 아는 아이들이 봐야 더 재미있겠네요. 모르는 아이들은 낯설게 느껴지는 내용일 수도 있겠습니다. 물론 똑똑한 아이들은 잘 알겠지만요. ^^ 함수 공부에 관련된 설명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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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준비하는 13살의 선택 - 꿈에 날개를 달아 줄 14인의 가르침
김재헌 지음, 홍난지 그림 / 세상모든책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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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에필로그 부분에서 피라니아에 대해 언급하고 있거든요. <피라니아 이야기>라는 책에서 본 내용인지 비슷하네요. 피라니아를 무서워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똑같네요.

<네 안의 피라니아와 싸우라>

우리 주변에 있는 첫번째 피라니아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비약적인 성장을 할 수 있다.

두 번째는 모험 없는 삶은 희망 없는 삶과 같다.

세 번째는 목표 없는 우연과 상황에 의해 좌우된다.

네 번째는 안 된다고 하는 부정적 감수성을 버리고 긍정적인 감수성을 가져야 한다.

다섯 번째는 질문과 요구 없는 삶은 목표가 없는 삶과 같다

여섯 번째는 열정이 없으면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없다.

일곱 번째는 출발하지 않으면 도착도 없다. 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다른 책에서 발췌를 해 왔다면 밝혀야 할 것 같네요.

 

이 책에는 새로운 위인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물론 석주명같은 분은 요즘 분이 아니지만 새롭게 위인으로 꼽히는 분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내용은 괜찮았습니다.

요리연구가 황혜성. 채규철 님, 이채욱 님, 황창규 님의 이야기를 꼭 읽어보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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