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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첫 시험이 대학을 결정한다!
김혜영 지음 / 더난출판사 / 2004년 10월
평점 :
품절
이 책을 쓰신 김혜영 어머님은 대단하신 분입니다. 외출하실 때면 아이들이 컴퓨터를 하지 못하도록 핸드백 속에 마우스를 넣고 다니셨다고 합니다. 제 남편한테 그 이야기를 했더니 그런 어머님들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
야무지고 똑 떨어지는 대단한 어머님의 자녀 교육 이야기입니다. 이 어머님은 학원의 도움을 받으라고 정확하게 알려주고 계십니다. 학원은 학교와는 또다른 분위기를 조성해 줄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 어머님은 "아이들과 난초는 공통점이 있다. 난초가 아무렇게나 방치하면 꽃을 피우지 못하는 것처럼 아이들도 끊임없이 보살피고 채근하지 않으면 공부 잘 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없다."고 하십니다. 저도 공감을 합니다.
이 책의 제목처럼 중 1 첫 시험이 대학을 결정한다고 포기하지 말고 이제라도 정신차려서 열심히 공부해서 뒷북을 치다가 앞 북을 치지는 못하더라도 뒷꿈치까지는 따라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노력을 해서 아이들을 앞에서 이끌고 가야 겠습니다.
야무지고 똑 떨어지는 어머님의 영재교육 성공기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대단한 어머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