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에 하루만 하는 다이어트
피에르 뒤캉 지음, 권수연 옮김, 이미숙 감수 / 코코넛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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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서양 의사분이 쓰신 책인데요, 소개하는 음식은 삼계탕, 보쌈도 있어요. 감수를 하신 분이 음식을 좀 바꿔 놓으신 모양입니다. 차차리 그대로 번역을 해 놓았으면 더 느낌이 강하게 왔을 것 같아요.  이야기의 주체는 서양 사람인데 한국 요리도 권장하고 있으니까 국적 불명의 책 같아요. 뒷부분에는 요리법, 요리 소개가 많네요.  그냥 좀... 그랬어요. 그리 권하고 싶은 책은 아닙니다. 안 보셔도 서운하지 않으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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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하비 다이아몬드 지음, 김민숙 옮김 / 사이몬북스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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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언젠가 본 다이어트 책에서도 한 번에 두 가지 이상의 고기를 먹지 말라고 하더군요. 한 번에 육류는 한가지만 먹으라고 권하더군요. 그 책을 읽으면서 부페가 참, 문제가 있는 식사라는 생각도 했구요. 아무리 비싼 부페에 가도 불고기랑 김치, 밥만 먹는 남편이 존경스럽더라구요.  근데요, 이 책에도 그런 정보를 줍니다. 한 번에 한가지 고기만 먹어야 한대요. 여러가지 섞어 먹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합니다. 잡식성 인간이 문제이고, 잡식성이다 보니 너무 많은 것을 먹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건강 먹거리에 대해서 말하고 있기도 해서 서양 사람들도 문제점을 깨닫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람쥐를 보면 먹고 싶냐고 묻기도 하구요, 우유가 그렇게 좋은 완전 식품이라면 유제품을 많이 먹는 미국 사람들은 다 건강해야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눈에 쏙쏙 들어 옵니다.  모든 고기는 사람의 위 속에서 부패된다고 합니다. 살아 있는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먹으라고 하네요.

여러분도 읽어보시면 경제 대국 미국의 잉여 상품 판매에 속으면 안된다는 것, TV 광고에 현혹되서는 안 된다는 것도 느끼실 겁니다.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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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에 0.5KG 빠지는 다이어트 워킹
카가와 영양대학교출판부 지음 / 푸른솔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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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체형이 흐트러진 전업주부에 관한 운동 처방법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복부 비만, 내장 비만, 다 마음에 와닿고 뜨끔하고 찔립니다. 저도 그 케이스 거든요. ^^;;

지방을 연소하는 운동, 가볍게 집에서 하는 운동, 지방을 연소시키는 유산소 운동, 운동중의 최고 운동 걷기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황수관 박사님이 편역을 하셨네요.

전업주부의 체형이 흐트러진 원인은 피부를 지탱하고 있는 근육의 장력이 저하되는 것에 있답니다. 즉 몸통의 피부가 허리의 주변에 집중되므로 지방이 증가되지 않아도 체형이 흐트러져 뚱뚱한 것처럼 보이는 것이라네요. 그 원인은 운동 부족이구요. 운동 부족은 혈관의 장력성을 잃게 하고 뼈의 밀도를 감소시키고, 고혈압이나 골다공증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이 책 보시고 운동의 중요성, 걷기 운동의 좋은 점을 배우셔서 우리 모두 살 빼고, 체형 정리하고, 건강해 지시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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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잊지 못할 한 구절 - 명사 28명이 소개하는 '내 인생의 시와 문장들'
신경림.김명곤.장영희.최영미 외 지음 / 예담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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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글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이홍렬 씨 어머님이 이홍렬 씨가 군대에 있을 때 보내셨다는 편지가 마음에 닿습니다. 이사한 집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 내가 이 집을 얻어 오느라 좀 힘들다고 하시는 말씀이 기억에 남네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이홍렬씨에게 많은 의지를 하고 사신 것 같습니다. 이홍렬 씨가 전영록 씨하고 우정의 콘서트를 한다고 하더군요.

어머님의 이런 믿음과 사랑이 있었기에 이홍렬 씨가 연예계에서 모범 가장으로 성실한 모습으로 인정을 받는 것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어머님의 편지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이홍렬 씨 이외에도 많은 분들이 자신들이 기억하고 좋아하는 글의 한 구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윤도현 씨, 박원순 님, 탈렌트 김미숙 씨 등등이요. 많은 명사분들은 어떤 글을 좋아하시고 어떤 사연이 있는지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질 수 있는 글들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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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대단해 아이세움 지식그림책 12
고하라 도모유키 지음, 마츠오카 다츠히데 그림, 신미원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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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그래요, 지구는 정말 대단합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지구가 참 위대한 어머니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구 상에 사는 많은 동물, 식물, 말썽꾸러기 인간들까지 다 품어주고 챙겨주잖아요.^^ 그림이 큼직하구요, 글은 밑에 쬐꼼이예요. 근데도 많은 것들을 알려주네요. 지구에 관한 책을 읽다보면 항상 지구한테 미안하거든요. 이 책도 정말 미안한 마음이 들게 만드네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지구를 보호해야 하구요, 인간을 위해서만 살아서는 안된다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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