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딱딱한 말, 거만한 말은 하지 않는다

2. 모르는 어휘가 30%가 넘지 않는다

3. 만화책을 고르면 만만하지만 어휘 공부가 안 된다

4. 자녀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주인공이 등장한다

5. 교훈이나 도덕을 강조하지 않는다

6. 가르치지 않고 이야기해주는 문장으로 되어 있다

7. 들리는 듯 보이는 듯 상상력을 자극한다

8. 읽은 뒤 자신이 성장했음을 느낄 수 있다

9. 궁금증을 유발한다

10. 자꾸만 뒷이야기가 쓰고 싶어진다

11. 누구에게 책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진다

12. 표지나 그림이 아름답다

13. 너무 크지 않고 아담하다

14. 원색보다 은은한 2차색을 많이 쓴다

15. 종이가 너무 희지 않고 광택이 없다

 

2008년 1월 15일 동아일보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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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학교 3부 2 - 하늘의 돌 고양이 학교 3부 2
김진경 지음, 김재홍 그림 / 문학동네 / 2007년 12월
평점 :
품절


이 책이 거울전쟁으로 나와 있던 거네요. 그럴줄 알았으면 안 샀을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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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드롭스 1
우니타 유미 지음, 양수현 옮김 / 애니북스 / 2007년 12월
평점 :
절판


뜻밖의 육아일기입니다. 외할아버지가 자손들 몰래 낳아 기르던 늦동이를 외손자가 기르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외할아버지의 장례를 치르러 내려가서 만나게 된 나이 어린 이모를 서른 살 조카가가 맡게 됩니다. 근데요, 굉장히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진행되기 때문에 재미있게, 기분좋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냥 덤덤하게 조카가 이모를 맡게 되구요, 이모도 적응을 잘 합니다.

남들이 볼 때는 아빠와 딸로 보일 수 있는 사이인데요, 조카는 조카대로, 이모는 이모대로 서로의 존재에 대해 적응을 잘 합니다. 후회 ,회의같은 것은 없습니다. 조카가 굉장히 긍정적인 성격을 갖고 있군요.

외할아버지가 손자에게 잘해주었었나 싶기도 하구요, 조카가 복을 받겠다 싶기도 하네요. 두 사람이 동거가 재미도 있구요, 잔잔한 감동도 줍니다.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 의미있는 존재가 되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정겹고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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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밖 자연체험 - 이곳저곳 이색 나들이 1
김호진 지음 / 두산동아 / 2006년 8월
평점 :
절판


요즘은 이 책과 비슷한 포맷을 가진 책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굉장히 전문적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이 절판되었나 봅니다.

뭐, 그런대로 괜찮은데 더 화려하고 멋진 책들에 밀렸는가 봅니다. 집 밖, 가까운 곳부터 먼 곳까지 다양한 자연 체험 장소를 알려주고 있네요. 사진도 있고, 글도 있고, 그림도 있고, 교과서 관련 부분도 알려주고 있는 실용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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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수학 공부법 - 초등학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이충국 지음, 최현주 그림 / 웅진씽크하우스 / 2007년 3월
평점 :
절판


교과서의 중요성, 기초의 중요성은 누구가 알고 있지요? 다만 실천에 옮기질 못하는 것 뿐이잖아요. 교과서에 충실하고, 공부할 때 집중하고, 수학책과 연관된 다른 서적들도 많이 읽는 분이라면 이런 책 보실 필요는 없어요. 항상 기초에 충실하지도 못하면서 이런 책을 보면 머리 아프고 문제가 되는 것이잖아요. 학원, 학습지에 너무 휘둘리지 말고, 교과서, 참고서,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 힘으로 노트에 정리하며 푼다면 이런 책 안 봐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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