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각 2008.2
좋은생각 편집부 엮음 / 좋은생각(월간지)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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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거리가 너무너무 많았던 2월호 입니다. 여기저기 포스트 잇을 붙였네요. 고맙고 감동적인 사연들도 많았구요. 김복진 님이 쓰신 "세상은 아름다운 것을!"을 읽어보면 출근길 병원 앞에서 본 노숙자 아저씨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이 병원이 충대 병원이라면 저도 그 분을 본 적이 있거든요. 혹시~!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내 주변의 이야기들을 좋은 생각 속에서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용기 있는 선택>이라는 글에는 로마의 시스티나 성당에서 매주 금요일이면 연주된다는 알레그리의 명곡 <미제레레 메이, 데우스>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는데요,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봤답니다. 야후 블로그 중 한 곳을 찾아가 음악도 들었지요. 이 곡에 얽힌 사연도 꼭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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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2008.1
행복한동행 편집부 엮음 / 좋은생각(월간지)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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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잇, 스카치 테이프, 양면 테이프는요 3M의 15% 원칙이라는 기업 풍토 덕분에 만들어진 제품이래요. 근무 시간중 15%의 시간을 자기가 진행하고 싶은 연구에 마음대로 활용하도록 보장한 원칙이라고 하네요. 상품 개발과 관계된 것이라면 실패해도 상관없다는 경영 철학이라고 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연구를 맘대로 할 수 있게 직원들의 실험, 연구, 관심을 종중해준 회장님의 방침때문에 성공한 제품이라고 생각되네요. 포스트 잇도 강력 접착제를 개발하려다가 나온 제품이라고 하잖아요. ^^  우리 연구원들도 이런 자율성 속에서 하고 싶은 연구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실려 있는 책입니다.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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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2008.2
행복한동행 편집부 엮음 / 좋은생각(월간지)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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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 역시 좋은 글들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제게 용기를 주는 글들, 더 노력해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만드는 글들이 실려 있네요. <김연아의 두 남자>라는 제목이 있는데요, 그 두 남자가 누구인지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들이 많이 실려 있지만 한가지만 소개할께요.

<후회없는 결정을 내리는 10가지 방법>

1. 결과를 두려워하지 말라

2. 본능에 충실하라

3. 자기감정을 헤아려라

4. 일부러 반대 의견을 말하라

5. 방심은 금물이다

6. 지나간 일에 대해 후회하지 말라

7. 문제를 다른 관점에서 보라.

8. 사회적 압력을 조심하라

9. 선택의 폭을 제한하라

10. 다른 사람이 선택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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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fun한 드라마 찡한 러브 - 드라마 속 멜로 즐기기
신주진 지음 / 여성문화이론연구소(여이연)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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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김삼순 장준혁의 드라마 공방전>을 읽었는데요, 그 책보다 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신문 칼럼 느낌이 나서 그런가 더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뻔한 드라마 스토리인데도 가끔은 넋을 잃고 매료되서 볼 때가 있잖아요. 대충 줄거리, 결말 예상도 할 수 있지만 그래도 그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책에 실린 글들이 민예총의 <컬쳐뉴스>에 실렸던 내용들인지 확인은 못 했는데요, 꽤 많은 드라마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으셔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대략 일 년 전까지의 드라마들이 실려 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했던 <환상의 커플>도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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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사 도전하기 - 특급 도전 만화 과학 상식
코믹컴 기획, 정준규 지음, 김상환.최종규 감수 / 아이세움코믹스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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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사관학교에 가고 싶어하는 아이를 위해 고른 책입니다. 바다에 대해, 항해에 대해 기회가 될 때마다 알려주는게 좋을 것 같아서요. 바다를 좋아하는 아이라 이 책을 더 재미있게 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추운 날 취재를 위해 인천항까지 가서 고생하신 작가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읽었답니다. 엄청 추웠다고 하시네요. 기관실까지 사진으로 찍어 보여주고 있어서 고맙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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