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있는 집 아이들이 달라졌어요
김정희 지음 / 알마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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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관한 이야기, 거실을 서재로 꾸미신 어머님의 이야기도 좋습니다. 연애 시절 이야기, 남편 이야기등 다양한 주제로 말씀을 하십니다.

전 거실을 서재로 꾸미더라도 TV를 치울 생각은 없기에 이런 책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 다른 분들의 이야기도 들어 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노력하는 어머니의 모습이 느껴지네요. 저도 더 열심히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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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유혹 - 역사.문화.여행.성지순례…터키에 관한 모든 것
강용수 지음 / 유토피아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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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로 이민가신 분이 쓰신 책입니다. 부인은 터키 내 최고의 한국인 가이드라고 하시네요. 이곳 저곳 터키의 풍물, 아름다운 자연을 잘 알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책이 엄청 두껍고, 무겁습니다. 사진 자료도 많구요. 전 그리스나 이집트보다 터키에 가보고 싶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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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아주 큰 고구마
아카바 수에키치 지음, 양미화 옮김 / 창비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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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가서 보면 간혹 엄청 큰 고구마를 보게 됩니다. 솥 크기만한 고구마도 본 적이 있거든요. 이 책은 아이들이 고구마를 캐러 가지도 않았는데 큰 고구마에 대한 상상을 하고, 고구마로 다양한 요리, 다양한 놀이를 상상하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천진난만함, 대단한 상상력이 부럽네요.

근데요,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다,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 하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는 말이 떠올라서 웃음이 나네요. 고구마는 아직 캐러가지도 않았거든요. ^^

잠시 엉뚱하고 기발한 아이들의 세계로 들어갔다 왔습니다.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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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단편 문학 15가지 - 초등학생을 위한
세상모든책 편집부 엮음 / 세상모든책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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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 이대> 읽고 독후감 써오는게 큰 아이 방학숙제라고 해서 읽었습니다. 저도 수난 이대를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어서 읽었는데 아버지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얼마 전에 하근찬 님이 작고하셨지요. 작가님 덕분에 좋은 작품 읽게 되었네요.

여러가지 단편들이 실려 있는데요, 아이들이 꼭 읽어두어야 할 작품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황순원 님의 <독 짓는 늙은이>는 나이 먹어서 다시 읽으니 새롭네요. 아들을 떠나보내는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아이들에게 좋은 단편들을 소개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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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한 입의 인생 수업 작은 곰자리 1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글, 제인 다이어 그림, 김지선 옮김 / 책읽는곰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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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표지는 정상인데요, 내용 부분이 뒤짚어져 있습니다. (제 표현이 이상한가요? ^^'')

즉, 책표지를 넘기면, 마지막 장이 먼저 나오고, 책은 위아래가 뒤짚혀 있다는 것입니다. 파본이라고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가끔 앞 뒤를 바꿔 놓는 책들도 있어서 가늠을 못하겠네요.

책의 위아래를 바꿔서, 책의 뒷표지부터 읽으면 읽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근데 혹시, 출판사에서 파본이라는 것을 알고 주지는 않았겠지요? ^^

바꿔주시지 않아도 되구요, 파본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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