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훈 Ear of the TOEFL - 테이프 10개 이익훈 E-TOEFL 3
이익훈 지음 / 넥서스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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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토플 시험을 보고 예상 점수를 확인하는 순간 놀라 자빠지는 줄 알았다. 자신있었던 리스닝에서 너무 낮은 점수를 받았기 때문이었다. 믿었던 리스닝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기에 에세이 점수가 잘 나왔는데도 좋아할 수 없었다. 토플 공부를 하다보면 여러가지 좋은 교재를 추천해 놓은 것을 접할 수 있는데 어떤 책이든지 정해 놓고 몇 번 반복해서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리스닝 교재 추천에서 이 책을 추천한 분들이 없어서 처음에는 좀 걱정을 했는데 나는 이 테이프 10개가 늘어질 때까지 듣고 가서 리스닝 시험을 잘 보고 이 책과 테이프를 추천하고 싶다. 첫번째 시험에는 이 테이프를 제대로 듣지 않고 갔는데 이번에는 이 테이프 10개가 늘어질때까지 듣고 갈 참이다. 책의 구성에 따라서 질문의 종류별로 녹음을 해 놓아서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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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훈 Ear of the TOEFL TEST 해설 이익훈 E-TOEFL 5
이익훈 지음 / 넥서스 / 200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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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본 책에 나와 있는 test 문제들에 대한 스크립트와 단어, 문제풀이를 해 주고 있는 책이다. 실력이 있는 분들 같으면 듣기 평가 테스트 자료로 본책을 이용한 후 이 책의 설명이 필요없겠지만 토플 초급자라면 이 책으로 정답이 왜 정답인지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을 성 싶다. 나는 실력이 많이 부족한 사람이라 본책으로 문제를 한 번 푼 후 이 책의 설명을 보고 다시 한번 풀어서 실력을 다질 수 있었다. 알라딘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사면 본책에 비해 그리 큰 부담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본책과 꼭 함께 보실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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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마법의 반지 1
권태원 그림, 이미선 글 / 바른사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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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이고 다른 책을 통해 북유럽 신화를 만나 보았는데 이 책은 유난히 책장이 넘어가지 않는 책이었다. 그림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지 않았고 약간 괴기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일까? 밑부분에 어려운 말에 대한 풀이가 자세히 나와 있었는데도 읽기에 좀 어려웠다.  최고신으로서 임무를 다하기 위해 눈을 빼주고 지혜를 얻는 오딘의 행동이 인상적이었다.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기에는 좀 어렵지 않겠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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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옥아 다윈을 잡아라 잡아라 5
권혁준 지음 /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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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이 훌륭한 동물학자가 될 때까지 진로를 정하지 못해 고민하는 과정을 보며 대기만성이라는 말이 떠 올랐다. 정말 좋아하는 것이 동물을 연구하는 것임을 알면서도 그것을 직업으로 삼을 생각을 못하고 의학을 공부하고 신학을 공부하는 다윈의 모습을 보며 천재성을 가지고 자기 분야에 매진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기만성, 늦었지만 자기가 가고 싶은 길을 가서 훌륭한 업적을 만들어낸 것을 보며 나도 늦지 않았다는 것, 나이는 정말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다시금 생각해 보았다. 아이들에게 모짜르트같은 천재성을 가진 사람의 위인전도 좋지만 그에 발맞춰서 다윈이나 에디슨의 이야기도 꼭 읽어보게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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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 저학년 만화
이남우 지음 / 동해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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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학년이 된 아들이 '엄마, 이 책 진짜 재미있다"며 추천한 책이다. 요즘 괜히 바빠서 아이들 책을 좀 소홀히 보고 있는데 아들의 추천을 받아서 읽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책에 대해 아들과 대화를 해 주어야 했기에...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쉽게 구성한 만화가 좋게 느껴졌다. 만화의 컷이 큼직큼직하고 말의 분량이 많지 않고 설명도 쉽게 나와 있었다. 이 책을 교회 다니는 아이들이 보면 목사님 말씀이 탈무드에 관련된 것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교회에 다니지 않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좋은 교훈서로의 역할을 해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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