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색기가 2부 3
양영순 지음 / 대현문화사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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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둘리를 청년으로 만들어 놓은 양영순님... 하하하... 정말 대단하다.  진정으로 자기를 사랑하는 여인을 찾기 위해 약속 장소에서 숏다리로 꾸미고 기다리는 남자... 외모 지상주의인 요즘 새태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지하철, 회를 먹고 싶은 마음에 연못으로 들어간 남자의 이야기, 출생의 비밀 이야기는 요즘 새태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서 양영순 만화를 가볍게만 볼 수 없게 만드는 장치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개그맨이나 광고를 만드는 분들에게는 꼭 권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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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동왕자와 낙랑공주
이동규 지음 / 문공사 / 199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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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동은 낙랑을 살리기 위해서 노력은 했었다. 아버지를 재촉해 낙랑으로 출발하기는 했지만 이미 때는 늦어서 낙랑은 죽었다. 호동은 야비하다. 아버지를 위해, 나라를 위해 낙랑을 이용하다니 요즘 드라마에서 많이 내용이 다 허구는 아닌 것이다. 옛날에도 이런 일이 있었던 것을... 낙랑이 사랑을 위해 자명고와 자명 나팔을 부순 후 재빨리 도망을 쳤다라면 좋았을 것을... 무작정 호동만을 기다린 것이 아쉽다.  낙랑의 행동에 대해 논술을 써 보게 해도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낙랑의 죽음이 무척 아쉽게 느껴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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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색기가 2부 4
양영순 지음 / 대현문화사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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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스와핑, 로봇 태권 브이, 인조인간까지 다양한 소재를 통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선보이는 양영순님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왜 이런 발상을 못해 보았을까? 머리가 둔하고 나쁜 나를 원망해본다. 이 책은 성적인 내용보다는 생활 속의 아이디어(?), 사람 사는 맛(?), 엉뚱함을 느낄 수 있어서 더 즐거웠던 책이다. 부대 내의 모든 총을 신형으로 바꾸기 위한 장교들의 노력이 가상하다.  또한 모나리자의 미소를 보며 이런 기발한 생각을 해낸 양연순님에게 박수를 보낸다.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필요한 분들에게는 필수 도서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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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닝 기본구문 무작정 따라하기
김재민 지음 / 길벗이지톡 / 200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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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기본 구문이나 숙어를 보고 외우는 것과 소리로 듣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글씨를 보면 무슨 뜻인지 다 알고 해석도 할 수 있지만 막상 외국인들이 대화하는 것을 때면 잘 들리지 않기 때문이다. 일단 단어 실력을 빵빵하게 갖추어 놓는 것과 발을 맞추어 듣는 연습도 충분히 해야 할 것이라는 생각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우리가 공식처럼 알고 있는 구문이나 구절, 숙어들이 인칭이나 수에 따라 모양이 변하기 때문에 그것들을 잘 알아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테잎을 들으며 본문을 읽어 보는 것도 좋겠고 길벗 이지톡 사이트에 들어가면 Mp3 화일을 다운받을 수도 있으니 여러모로 듣는 훈련을 반복하면 좋을 것이다. 기본구문을 공부하다보면 문법 실력이 늘고 테잎을 듣다 보면 듣기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는 책이라 고맙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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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순의 아색기가 4
양영순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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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들어 있는 만화중 '친절한 김과장;편이 있다. 이 만화를 보는 순간 요즘 인기 상영작 '친절한 금자씨가 생각났다. 양영순님의 기발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는 끝이 없는가 보다. 베스킨 라빈스를 배 섞인 아이스라고 표현한 것도 인상적이다. 성에 관한 만화라 약간 야한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기발한 만화를 통해 내 굳은 머리를 잠시 잠깐이라도 굴려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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