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us English Expression Dictionary BASIC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 바로 통하는 현지 영어표현 1141, 보급판 Nexus English Expression Dictionary
신재용 지음 / 넥서스 / 2005년 6월
평점 :
절판


영어 교재로 유명한 출판사 사이트를 가보면 Mp3자료를 맘껏 받아쓸 수 있도록 배려해주고 있다. 넥서스도 정말 고마운 출판사이다. 이 책은 테잎이나 CD나 없어서 값이 저렴한 편이다. 대신 넥서스 사이트에 들어가서 MP3자료를 다운 받으면 책의 실려 있는 영어 문장들을 다 들어볼 수 있다. 녹음 상태도 괜찮고 한국말로 뜻을 말하면 그 뜻에 해당하는 여러 영어 문장을 들을 수 있어서 참 좋다. 성우들의 발음도 정확해서 듣기에 참 좋다. MP3는 네 파트인데 A,B로 되어 있어서 모두 4개 테잎의 앞 뒷면을 들을 수 있다. 영어 공부를 하다보면 많은 책을 보게 되고 비용에 부담을 느낄 때가 있는데 MP3 자료를 제공해주고 있어서 권하고 싶은 교재이다. 우리 말에 어떤 뜻에 해당하는 다양한 표현들을 가르쳐주고 있어서 폭넓은 표현을 공부할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단어나 보충 설명은 해놓고 있지 않다. 문장 연습, 문장 듣기에 좋은 교재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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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섬 땡땡의 모험 24
에르제 지음, 류진현 이영목 옮김 / 솔출판사 / 2005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검은 섬'이야기 편에는 위조 지폐범죄단을 일망타진하는 땡땡의 활약이 그려진다. 뒤퐁뽕 형제나 아독 선장님은 살짝 출현하고 있고 밀루는 땡땡으로부터 "이제 처음으로 밥값을 했구나'라는 말을 듣는다. 결론적으로 위조지폐범들을 잡는데 땡땡의 활약이 엄청 대단했다. 기차, 경비행기를 이용해서 범인들을 추적하는 땡땡의 모습이 007보다 더 뛰어나 보였다. 죽을 뻔한 고비도 여러번 넘기지만 주인공이기에 그때그때 살 구멍을 찾아내는 땡땡의 모습이 신기하기까지 하다. 흥미진진한 땡땡의 모험을 맘껏 즐길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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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별똥별 땡땡의 모험 24
에르제 지음, 류진현 이영목 옮김 / 솔출판사 / 2003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별똥별이 지구에 떨어졌다. 그 운석에 지구에는 없는 금속 성분이 들어 있다. 그 운석을 차지하기 위한 노력들.. 암투들... 정말 멋진 이야기였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새로운 금속을 차지하려는 세력과 새로운 금속을 발견한 공로로 자기의 이름을 붙이고 연구를 하기를 원하는 사람들과의 겨루기가 재미있었다. 땡땡책을 읽다보면 비겁한 술수를 쓰는 사람들이 나오는데 그들의 끝은 백이면 백.. 실패, 좌절로 끝나서 정말 기쁘고 즐겁다. 땡땡의 이야기가 주는 즐거움 중에 가장 큰 것은 바로 정의가 이긴다는 것 아닐까? 그나저나 운석을 지키기 위해 남은 땡땡에게 조종사가 주고 간 것은 비스킷, 사과, 보온병이었는데 버섯은 어디서 왔을까? 공갈 뻥 버섯의 정체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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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영 삼국지 三國志 2
고우영 지음 / 애니북스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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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 친척집에 갔다가 이 책을 읽은 적이 있다. 바로 초선의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 말이다. 이 책을 어른이 된 지금 다시 읽으며 그 시절 내가 꽤 조숙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초선을 시간하는 여포의 이야기를 내가 잊지 않고 있었다. 사도 왕윤의 계략에 희생된 초선의 젊음, 아름다움이 아깝기만 하다. 그 시절 중국 여인들은 온실의 꽃이요 우물 안 개구리였는가 보다. 어찌 하나만 알고 둘은 몰랐던고... 사도 왕윤과 연인사이였으면서... 동탁, 여포,왕윤,유비,조조,관우,장비보다 초선에게 동정이 가고 눈길이 가는 2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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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황금의 나라 땡땡의 모험 24
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이영목 옮김 / 솔출판사 / 200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못된 알약을 개발하고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그 알약의 위력을 시험하는 못된 악당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당근, 땡땡이 물리쳤다. 시몽정비소를 의심하고 위장 취업한 뒤퐁뽕 형제의 활약이 쫀쪼니처럼 맛있는 이야기였다. 압달라 왕자를 찾으려고 변장을 한 땡땡의 모습이 멋지다. 검은 가발을 쓴 땡땡이라... 압달라 왕자를 사랑하는 왕의 마음은 알겠는데 왕자의 ?궂은 장난도 허허거리기만 하는 왕에게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안하무인 압달라 왕자를 잡을 수 있는 사람은 '땡땡'밖에 없을 것 같다. 압달라 왕자를 부르는 왕의 애정어린 호칭이 너무 다양하다. 이 책을 쓰신 에리제 님이 다정다감했던 분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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