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찾을래! 11 - 내가 만든 세상 내가 찾을래! 시리즈 11
진 마졸로 글, 고정아.노은정 옮김, 월터 윅 사진 / 넥서스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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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진 작업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 생각하니 감사한 마음이 든다. 어디서 이렇게 예쁘고 깜찍한 것들을 구해 놓았는지... 장난감 가게, 골동품 가게를 샅샅이 뒤졌나? 아니면 서양에서는 흔하게 열린다는 벼룩시장을 샅샅이 찾아다녔을까? 사진 작업을 한 작가에게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든다. 그 분 덕분에 우리가 잠시 잠깐이라도 화려하고 즐거운 눈요기를 하니까 말이다. 장난감을 잔뜩 모아 놓은 장난감 통, 아이들의 손으로 만든 간단한 작품들, 화려한 파티 장신구, 공룡,동물 모형 장난감(이런 것은 우리 집에도 많다. 모형 뱀... 진짜 싫지만 아들 때문에 참는다), 예쁜 머리 장신구,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품들이 보는 동안 눈을 즐겁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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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girl 멋진 girl
해바라기 엮음 / 지경사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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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잡지의 다양한 코너들을 집대성해 놓은 책이다. 코디법, 별자리, 헤어 연출법 등등 다양한 정보를 여자아이들에게 주고 있다. 요즘 이런 책에 부쩍 관심을 갖는 딸아이를 위해 고른 책이기는 하지만 가끔은 하이틴이나 주니어 잡지를 사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게 더 훨씬 현실적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별자리를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연구하는 것... 좋기도 하지만 권장할 만한 일은 아니다. 왜냐구? 좋은 사람은 느낌이 통하기 때문이다. 사람과 사람의 마음은 연구하고 맞추려고 노력한다고 되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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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을래! 4 - 보물찾기 내가 찾을래! 시리즈 4
진 마졸로 글, 고정아.노은정 옮김, 월터 윅 사진 / 넥서스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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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각 사진에 맞게 셋트를 따로 만든 것이 아니라 조그만 미니어처 마을 하나를 통?로 만들었다고 한다. 스머글러스 코브라는 이름의 마을이라고 한다. 가로 세로 4미터 80센티미터 가량의 크기로 만들어진 마을이라고 하는데 정말 멋지다. 바닷가의 모습도 나오는데 축소해서 만든 풍경과 커다란 모형을 합쳐서 사진을 찍었단다. 이렇게 멋진 셋트를 촬영 후 페기했다고 한다. 아깝다... 멀리 등대가 보이는 마을의 풍경은 정말 멋지다. 나도 그 속에 쏙 들어가서 살고 싶다. 상점의 쇼윈도에 전시된 물건들이 정말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렇게 멋진 사진 예술이 있다니.. 숨은 그림 찾는 것도 이 책을 보는 큰 이유지만 멋진 사진들을 보는 재미도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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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편지 - 사드에서 피카소까지
D.A.F. 사드 외 지음, 이혜리 옮김 / 다빈치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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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작가, 화가들, 건축가까지 이분들이 쓰고 받은 편지를 통해 사람됨도 엿 볼 수 있고 그들의 인간적인 면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남의 편지를 읽는 것이니 재미가 있을 것임은 분명하고... 편지를 쓰면서 그린 그림들, 그 분들의 작품들까지 볼 수 있어서 볼거리, 읽을 거리가 많은 책이다. 연애 편지를 쓸 때는 사랑하는 여인의 모습을 그려 넣기도 하고, 외상값을 달라는 편지를 쓰기도 하는 것을 보며 평범한 사람들보다 한 단게 높은 정신 세계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지만 이분들도 세상을 남들과 똑같이 살려고 노력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서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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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을래! 7 - 탐정 놀이 내가 찾을래! 시리즈 7
진 마졸로 글, 고정아.노은정 옮김, 월터 윅 사진 / 넥서스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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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기는 동안 기분이 은근히 좋다. 화려한 색상, 화려한 그림들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 기분 전환용으로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양한 모양의 수제 쿠키들, 멋진 알파벳, 작고 예쁜 장난감들이 잔뜩 들어있다. 사진도 선명하고 색깔이 화려해서 기분 전환에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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