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한글처럼 쓸 수 있는 영작문 공식 첫걸음
황백현 외 지음 / 국민출판사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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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을 토막내고 토막낸 말을 영어 단어로 바꿔 문장을 완성해 보자는 쉬운 설명이 마음에 드는 책이다. 예문도 쉽고 단어들도 그리 어렵지 않아서 초보자들에게는 정말 좋겠다.  요즘 영어 편지 쓰는데 호기심을 가지고 있어서 이런 책을 보게 되었는데 작문의 시작은 문법의 완성이라는 표지에 나와 있는 저자분의 말씀에 공감을 한다. 문법이 어렵기는 하지만 반드시 숙지하고 있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쉬운 정리, 명강, 팁, 잠깐 등등 다양한 팝업칸으로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고 하는 것이 고맙게 느껴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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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그-까이거
이희주 지음 / 경진문화사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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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여주고 그 상황과 연관된 단어들을 떠올려 보고 영작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토익 시험의  part I을 염두에 둔 책인가? 사진을 보며 그 상황을 떠올려 시제를 생각해 보고 단어를 생각해 보도록 유도하고 있는 책이라 좀 독특하게 느껴졌다. 토익 시험의  part I 부분을 풀 때 현재진행 중인 사람의 동작(사물, 배경)을 순간 포착해서 이에 알맞는 문장을 고르도록 하는데 20문항 중 1-2개에서 3-4개 빼고는 사람이 주어인 현재진행형이 항상 정답으로 출제 된다고 하던데 이 책을 통해서 공부를 하면 그런 문제를 푸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내게는 그리 썩 와닿는 호감가는 책은 아니지만 새로운 발상을 하나 또 보았다는 것은 만족이다.  종이의 질이 썩 좋지는 않다. 오래 보관하지 말고 사면 빨리 읽고 돌려가며 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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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영어회화 3 - 5문장으로 미국가기 1분 4
엄성수 지음 / 김영사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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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입국할 때 비자 기간을 공항에서 찍어준다는 말을 듣고 입국할 때 말을 정확하게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나도 오기가 있고 똥고집이 있는 사람이라 외국에 가서 입국할 때부터 무시를 당하고 싶은 마음은 결코, nerver 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열심히 읽었는지도 모르겠다. 책은 작지만 의외로 읽고 기억해 두어야 할 것도 많고 문장도 다 외워두어야 할 만큼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한다. 테잎의 녹음 내용도 좋다. 깔끔하고 명쾌한 느낌을 주는 녹음이다. 이 책에 나와 있는 표현들도 다 외워 놓고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는 상황들도 잘 익혀두면 좋을 것 같다. 의외로 보는데 시간이 꽤 걸린 책이다. 고맙게 읽었다. 이 책이 너덜너덜해질때까지 보면 입국할 때 주눅들 일은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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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를 지켜라 1
조현 지음 / 해마루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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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들이 자신들의 소굴로 고선생을 끌고 가는 모습이 아이들 만화답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거짓으로 상황을 꾸미다니...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만화는 어린이 만화로 적합하지는 않은데... 여기서 조금 더 발전하면 무협 만화가 되는 것은 아닐지.... 진용같은 중국만의 문화 유산을 소개해주는 것도 좋고, 간도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하고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이야기하는 것은 좋은데 너무 폭력적인 만화가 되지는 않을지 약간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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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영어회화 4 - 10문장으로 회화끝내기 1분 5
레이 한 지음 / 김영사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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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포켓북이지만 글씨는 큼직큼직해서 보기 좋다. 10문장으로 회화를 끝내보자는 말에 희망을 가지고 읽었다. 말해보고 받아써보는 동안 단순한 회화 문장을 어렵지 않게 익혀보라는 취지의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기분좋게 읽었다. 아무리 내용이 쉬워도 여러번 반복해서 테잎을 듣고 책을 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레이 한님의 차분한 목소리가 인상적인 테잎도 좋고 책도 괜찮은 책이다. 그리 깊이가 느껴지지는 않지만 실용적이라는 생각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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