떴다 어사 박문수 1
김원식 지음 / 글사랑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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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에게 작전을 전달하는 과정만큼이나 재미있고 엉뚱한 임무 전달 과정이 재미있고 아씨와 상도의 캐릭터가 독특하다. 무덤 속에 숨어서 손을 쑥 내밀다니.. 혹시 아씨가 다모인가?   못된 관리들을 혼내주는 어사 박문수의 이야기도 재미있고 어사와 함께 다니는 떡배, 상도, 아씨의 캐릭터도 재미있다. 217페이지에는 박문수의 초상화도 실려 있어서 너무너무 잘 본 책이다. 박문수의 얼굴도 보게 되다니... 횡재했다. 다만 박문수를 제거하려는 자객이 너무 지저분한 컨셉으로 등장해서 마음에 안든다. 앉았던 자리에 오물이 남아 있다니... 대부분의 킬러는 멋지게 그려지는데 이 만화의 자객은 좀 찝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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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시대 일본 1 - 만화로 배우는
리더스 프로덕션 엮음 / 리더스출판사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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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오다 노부나가가 큰 그릇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만화이다. 어린 시절부터 남과 다른 행동을 하는 오다 노부나가의 여러가지 행동들이 미래를 위한 초석을 닦는 것이었다니... 장사꾼 이토우에게 철포 전문상점을 차리라고 자금까지 주는 것을 보면 대단한 인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누부나가의 아내가 된 미노와의 인연도 재미있다. 미노의 아버지가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다 노부나가의 사람이 된 토요토미의 이야기와 함께 일본 무사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일본만의 독특한 문화가 느껴져서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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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어사 박문수 2
김원식 지음 / 글사랑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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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박문수가 정의를 위해 행동하는 모습이 멋지게 그려진 재미있는 만화이다. 박문수가 억울한 산적의 한을 풀어주고 꼬마 도령의 귀신을 만난 이야기가 재미있다. 힘없고 억울한 백성들을 도와주는 박문수의 모습이 잘 그려진 만화이다. 박문수를 도와주는 인물들도 코믹하게 그려져서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박문수희 큰아버지라고 거짓말을 한 가짜 양반의 이야기는 나도 알고 있던 이야기인데 진짜 그 백정이 양반의 딸과 결혼을 하고 신분을 속이고 살았는지는 이번에 알게 되었다. 그렇게 깊은 뜻이 있었구나... 그 백정을 위해 많은 사람들 앞에서 '큰아버지'라고 불러준 박문수의 행동이 멋지게 정의롭게 느껴진다.  스토리도 좋고 만화도 재미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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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Cafe - 제8탄 - 필수문형 2, 2003년 6월분
문단열 지음 / 태성미디어 / 200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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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ope~, Do you~?등 일단 말머리르 꺼내 놓고 잠시 생각할 틈을 갖는다면 영어로 대화하기가 좀 수월할 것 같다. 물론 문법도 알아야 하고 단어도 알아야 하지만 일단은 말을 뱉는 용기도 필요할 것 같다. 이 책은 필수 문형을 익혀두고 머리 속에 기억했던 것들을 꺼내 말을 시작해 볼 용기를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입에서 바로바로 나올 수 있도록 테잎도 많이 듣고 자꾸 입으로 말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쉬운 문장들과 함께 다양하고 짤막짤막한 읽을 거리가 꽤 많은 책이라 마음에 든다. 처음 읽을 때 보다는 자주 자주 반복해서 읽을 때 배울 것이 훨씬 많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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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해법수학 2-나 - 응용.심화
해법수학연구회 엮음 / 천재교육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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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문제수가 그리 많은 문제집은 아니다. 그러나 설명도 잘 되어 있고 문제의 난이도와 종류도 골고루 나와 있어서 마음에 드는 문제집이다. 유형탐구라고 해서 설명 부분이 꽤 잘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든다. 겨울방학동안 2학년 과정 복습을 하려고 고른 책인데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든다. 정리하는 마음으로 되새김질하는 공부이기에 문제수가 많지 않은 것이 아이에게는 더 편하게 느껴질수도 있기 때문이다. 주관식 문제가 많이 나와 있어서 더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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