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기본문장 90개 딱 3주만 연습해보세요 - 3 Week English
두비컨텐츠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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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왠지 모르게 책이 편안한 느낌을 준다. 파스텔 톤의 연두색이 그런 느낌을 주는 것일까? 책이 보기 참 좋다는 느낌이 든다. 편안하게 꼼꼼하게 둘러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문법 정리도 되고, 기본 문장도 알려주고 있어서 일석이조라는 느낌도 든다.기본 문장 90개의 예시문들도 재미있다. 우리 집에 왜 왔니? 라든지 요전 날 개에 물렸다면서요?라는 표현은 재미있기까지 하다. 요즘 각 영어 사이트에서 보내주는 회원 메일을 보면 개그나 CF에 나온 말을 영어 표현으로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고 있는데 조만간 그런 책이 꼭 나오리라고 본다.  이 책에 나오는 은근히 재미있는 표현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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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의 청취 특훈
최철 지음 / 들녘미디어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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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통해서나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볼 때 의외로 영어가 술술 잘 들린다. 아마 자막 때문에 쏙쏙 받아들여지는 것 같은데 TV를 볼 때 자막 부분을 가리고 보면 왠지 불안해지곤 한다. 내 실력을 스스로 느끼는게 두려워서일까? 정말 어렵다는 청취... 원어민처럼 말은 못하더라도 잘 알아듣긴 해야 할텐데... 걱정스러운 마음에 손에 잡은 책이다. 쉬워서 좋았다. 어렵지 않으니 포기하지 않게 되고... CD도 좋다. 특히 여자 성우분의 목소리가 참 좋다. 매력적이다. 책도 좋지만 CD를 듣지 않으면 문제를 풀 수 없으니 꼭 들어보셔야 한다.  설명도 잘 되어 있고 본문의 문제 보기도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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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은 모든 것을 끌어당겨요 - 아이과학 1단계, 물리영역 아이과학
김동광 지음, 문성근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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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달에 가면 중력이 작용하지 않아서 맘대로 둥실 둥실 떠다닐 수 있을 만큼 가벼워질텐데 아깝다. 꼭 달에 가보고 싶다. 살이 찌면 오르막길이나 계단을 올라가는게 너무 힘들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기에 달에 가서라도 한번 둥둥 떠다녀 보고 싶다. 그러면 비행 아줌마가 되나? 어찌되었든 둥 지구에 사는 모든 것들에는 크던 작던 중력이 작용한다는 것, 그 중력때문에 지구가 둥글어도 모두 제자리에 잘 서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야기라 고맙게 재미있게 쉽게 읽었다. 그림은 큼직큼직 좋고 글은 간단간해서 좋았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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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우주 비행사 - 우주 시대를 개척한 강아지 이야기
S. 루스 루브카 글 그림, 김은령 옮김 / 바다출판사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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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이 인공 위성 안에서 먹은 젤리... 젤리 상자의 뚜껑이 " 펑"하고 열리면 젤리를 '쩝쩝' 먹도록 훈련을 받았다고 했는데 그 상자 뚜껑이 어떻게 열렸을까?  뚜껑 열리는 휴지통처럼 되어 있어서 강아지들이 직접 열었을까 아니면 지구에서 관측자들이 연결 버튼을 눌러 주었을까? 그것이 알고 싶다. 나는 매일 매일 궁금해.  ^  ^  인간이 우주를 여행하기 전에 인간을 대신해서 우주 여행을 하고 온 벨카와 스트렐카의 이야기가 재미있었다.  두 강아지가 우주 여행을 잘 마치고 돌아온 후 스트렐카가 낳은 새끼를 미국 대통령에게 선물로 보냈다는 이야기도 참 좋다. 소련이 먼저 미국에 선물을 보냈으니 소련도 꽤 신사적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참, 세계 어느 나라든지 "동사무소"는 참 중요한 국가 기관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재미있는 글귀가 있다. 진짜로!  두 강아지와 다른 동물들이 우주여행을 하고 지구로 귀환할 때 타고 내려온 캡술에 그렇게 써 있었단다.  "이 캡슐을 발견하면 절대로 열지 마시오! 가까운 동사무소에 바로 연락하시오!"라고 말이다. 세계 어느 나라이든지 동사무소를 최전선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국가기관임에 틀림없다. * 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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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태 4주 영어특강 1 - 4주만에 영어회화 끝내기
오석태 지음 / 넥서스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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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이 트이게 도와줄 수 있는 문장 구문들을 가지고 연습을 할 수 있는 책이다. 1장을 예를 들면 Sorry라는 말이 들어간 중요 구문을 알려주고 있고 영화 대사 속에서 Sorry라는 대사가 들어간 장면을 예로 보여주고 있어서 생활 영어 구문도 익히고 영화 대사를 통해 실전 상황을 파악해 볼 수도 있는 책이다. 꽤 많은 영화가 소개되어 있다. 50편이라고 책에 나와 있다. 각 영화마다 작지만 사진도 들어 있다. 증명사진만한 포스터라고 표현해도 좋을까? 통문장을 반복 학습하도록 유도해 주고 있어서 직접 외우고 반복해서 말하는 연습을 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입에서 툭 튀어나올 것 같다. 각 코너의 이름도 좋다. 실전에 강해지는 Real talk, 통문장으로 복습하기, 외워서 바로 쓰는 문장 표현 Best 10  부분도 있다. 테잎? 테잎은 그렇게 귀에 쏙쏙 들어온다고 말할 수는 없겠다. 난 테잎보다는 책에 비중을 두고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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