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계를 향해 스코프스쿨 - 메가스코프(11~13세) 2
자크 린데커 지음, 홍은주 옮김 /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200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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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과학 교과에 지구와 태양계의 다른 별에 대한 부분이 나온다. 이 책에 아니어도 태양계에 관한 책은 꼭 읽어보아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수업 시간에 배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니까 일반 상식을 넓히는 의미에서도 꼭 읽어볼 필요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집에는 60권짜리 과학 전집이 있지만 좀 더 쉬운 설명, 다른 책을 통한 학습을 위해 이 책을 골랐는데 잘 골랐다고 생각한다.  사진과 그림이 적절히 잘 섞여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하고 설명도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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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꼬마박사의 신기한 발견 11
장 밥티스트 드 파나피 외 지음, 올리비에 라틱 그림, 정영리 외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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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속에 사는 생물들, 바다와 인간과의 관계, 바다의 변화, 다양한 성격을 보여주는 바다의 모습이 돋보이는 책이다. 특히 밀물과 썰물을 설명하는 부분에  들어 있는 투명 플라스틱 판은 찹 좋다. 종이의 일부를 오려내고 투명 플라스틱 판을 끼워 넣어 밀물과 썰물의 차이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그림과 글이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지지 않아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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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T TOEFL LISTENING 이것만을 묻는다
이재웅 지음 / 넥서스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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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책은 이익훈 토플 리스닝이나 해커스 리스닝 책에 비교하면 3분의 1정도 두께밖에는 안된다. 그러나 그런 책들 못지 않게 효과있게 공부할 수 있었던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사실 토플 리스닝 렉쳐 부분은 나같은 토종 한국인이 듣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나마 기억나는 단어를 써 놓을 수도 없고 알아 듣던지 못알아 듣던지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며 전체적인 기둥을 파악하려고 하다보면 답답할 때도 있기 때문이다. 나의 경험을 보아도 리스닝에서 만점이 안 나오는 이유가 렉쳐 부분에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양한 리스닝 책을 찾게 되는지도 모르겠다. 물론 꾸준하게 CNN 뉴스를 듣는다든지 영어 강의를 찾아 듣기도 하지만 토플 시험도 시험이니까 그 시험의 성격을 알고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참 고맙게 읽은 책이다. 예문이 아무리 많아도 그 예문이 꼭 시험에 나온다는 보장이 없는 것이므로 다양한 영어 원문을 듣는 동시에 이 책으로 토플 리스닝의 핵심을 공부하면 좋은 효과가 나올 것이라고 믿는다. 얇지만 할 말은 다 하고 있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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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르네상스
리처드 로저스.필립 구무치안 지음, 이병연 옮김 / 이후 / 200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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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건축물에 그리 흥미를 느끼지는 못했었다. 그런데 서울에 살다가 대전에 내려와 보니 도시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물론 서울이 대전보다 고층 건물도 많고 밀집되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내 생각에는 서울에는 예술적인 건물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대전의 건물들보다도 서울의 건물들이 세련되고 아름답고 독특한 느낌을 준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서울에 가게 되면 이번에 어떤 새로운 건물이 생겼나 찾아보게 되고 독특한 건물은 기억해 놓았다가 찾아가 보기도 한다. 인류가 만든 아름다운 예술품이 많지만 그 중에서 가장 오래 남을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것이 건축 예술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토플 시험을 공부하다보면 도시 계획에 대한 문제가 자주 출제되는 것을 알 수 있다. 미국 내의 도시의 발달이라든지 도시 발달과 교통 수단에 관한 문제가 자주 나오는 것에 대비해 지식을 얻으려고 이 책을 골랐다. 잘 고른 책이라고 생각하고 인간에게 도움이 되고 인간과 함께 하는 건축물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참 좋았다. 책의 뒷 표지에 보면 < 이 책이 도시 관련 저작의 고전이 될 수 있음을 로저스 자신은 알고 있을까?.라는 문구가 소개 되어 있다. 난 도시 계획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교통이나 산업에 편린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자연이 함께 하는 도시를 만드는데 애정을 갖고 있는 책이라고는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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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미국생활 영어 25시
김신한 지음 / 다락원 / 200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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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가게 된 학생을 주인공으로 공항 입국부터 미국내에서의 여행까지 실제 미국생활에서 벌어질 수 있는 상황들을 보여주며 적절한 표현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적절한 표현을 가르쳐줄 뿐만 아니라 에피소드같은 이야기지만 실제 생활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일도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고맙게 읽은 책이다. 전화를 설치하기 위해 전화 교환원과 통화를 하는 학생이 벽에 붙은 jack이 사람이름 Jack인 줄 알고 동문서답하는 내용을 보며 나도 이러지 않으려면 정신 바짝 차리고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 자료도 풍부해서 실제 미국 생활 속의 모습들, 영수증등도 보여주고 있어서 실감도 난다. 볼 것도 많고 읽을 것도 많고 외울 것도 많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꽤 알차다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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