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등 과외
박명수 지음 / 열림교육(박명수) / 2006년 1월
구판절판


1. 문제는 반드시 노트에 풀게 한다
2. 풀이과정을 전부 적도록 한다
3. 문제집은 3번 반복 학습한다
4. 문제집은 낮은 단계에서 높은 단계로-10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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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아빠 미국에서 아이공부 시키기 - 2천만 원으로 미국 명문대 보낼 수 있다
이강렬.민은자 지음 / 황소자리 / 2005년 12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보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저자분들의 경험담도 도움이 되었지만 저자분들이 알려주고 있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내가 직접 원하는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는 것에 더 호감이 갔다. 나도 유학을 준비하는 동안 내가 가고자 했던 학교에서 정해 놓은 토플 점수가 나오질 않아서 애를 먹었다. 다른 학교들은 토플 점수가 더 낮은데 왜 유독 이 학교는 토플 점수가 놓은지 불만이 많았는데 막상 토플 공부를 해보고 점수를 잘 받게 되면 내 선택의 폭이 더 넓어져 있다는 것이 기쁘고,  토플 시험을 통해 영어 실력도 늘고 미국에 대한 이해도 하게되어 도움이 많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미국이 좋다는 것이 아니라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가 형성되게된 과정을 이해하게 된다는 뜻이다.  유학, 돈도 많이 들고 공부도 우리나라 못지 않게 시킨다고 하니 만만하게 볼 것은 아니지만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 나의 능력을 키우고, 도전해 보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든다. 난 어차피 늦게 시작한 공부, 졸업장도 따고,  연수겸 해서 유학에 목적을 두고 있기는 하지만 어린 학생들이 좋은 조건에서, 더 넙고 깊은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유학이 좋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 소개된 유학 안내 사이트, 미국내 대학 안내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넣어 놓았다.  남들에게 정보를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스스로 찾아내고 부딪혀서 알아낸 정보가 진짜 진주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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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죽은영어 살리기 (책 + CD 1장)
정철 지음 / 조윤커뮤니케이션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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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CD나 tape이 있는 영어책의 경우, 책을 읽기 전에 먼저 들어본다.  이 CD를 듣는데 알칸소, my mother 이런 단어가 유난히 기억에 남았다. 클린턴에 관한 이야기인가? 클린턴의 목소리인가? 궁금했다.  드라마인지 영화 속의 상황도 들려주고 있어서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CD였다.  알칸소라는 단어를 가진 연설이라... 책을 읽는 동안 내 궁금중을 해소할 수 있었다.  이 연설은 클린턴이 미국 민주당 전당 대회에서 했던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 중의 일부분이란다. 내 생각이 맞아서 기뻤다. 내가 잘 알아들은 것인지, 클린턴에 대한 책을 읽어서 그에 대한 기본 정보가 있어서 이해가 된 것인지 분명하지는 않지만 클린턴의 연설이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미국 내에도 좀 덜 배우신 분들이 있으니 그 분들도 다 알아들을 수 있게 쉬운 말을 선택해서 말을 했는가 싶다. 이 책에서는 영어 교육으로 유명하신 정철 선생님의 영어 학습에 대한 이야기, 한국 학생들이 취약한 부분을 보충하는 법등 다양한 영어 학습 방법을 알려주고 계신다. 우리 세대에서 정철 선생님의 명성이야 두말할 나위 없지만 요즘은 새로운 영어 학원이나 학습법이 많이 등장해서 정철 선생님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난립하는 다양한 영어 학원이나 영어 교육 방법들의 잘못된 점도 알려주고 있어서 고맙게 읽었다. 실력없는 외국인 강사보다는 컴퓨터가 낫다는 말씀에는 공감을 한다. 토익, 토플 수험생들에게 조언도 해주고 계시는데 내가 토플러이기 때문에 관심있게 읽어 보았다. 6개월만 영어에 집중해서 미쳐보자고 하시는데 난 미칠 정도로 매달리지 않아서 실력이 일취월장하지 않는 모양이다. CD를 들어보시면 정철 선생님이 하고자 하는 말이 무엇인지 대략 감이 온다.  영어 학습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참고적으로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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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통달 영어휘 12000 - Vocabulary
송승환 지음 / 링구얼뱅크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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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에 실려 있는 선생님의 사진이 강렬하다. 액션 만화나 스포츠 만화의 주인공같다. 남들은 다 실루엣으로 처리했는데 선생님만 정면을 보고 계시니 CF가 생각난다. 이 선생님은 남들이 다 NO라고 할 때 YES라고 하시는 분인가 보다. 할 수 있다는 신념을 보여주시는 것인게지...  문장과 함께 단어를 익히게 되어 있는 구성이라 마음에 든다. 꼭 외우겠다고 맘 먹고 달려드는 것도 좋지만 자연스럽게 읽어보다보면 눈에 익게 되고 익혀질 것 같다. 아직  uwayedu.com에 가입을 하지 않았는데 이 책을 다 보고 사이트에 가입을 해서 강의를 들어 볼 생각이다. 강의를 들어보고  서평에 느낌을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책 속에 1만원권 무료 강의 수강권이 있는데 내가 그 사이트에 들어가 보니 유로 강의를 들으려면 돈을 추가해야 하는 것 같아서 아직 강의를 듣지는 않았다.  짧은 구문,  한 문단짜리 구문, 장문까지 다양한 문장이 실려 있어서 문장을 익히며 단어를 외우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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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농구단 2 - 승리의 역전 슛을 쏴라, 농구 스포츠 과학 학습만화 6
김미영 지음 / 뜨인돌어린이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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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탄도 괜찮았는데 2탄은 더 좋다. 아이들을 믿어주는 감독님의 모습도 좋고, 완희라는 친구를 다시 농구부로 받아들이는 아이들의 모습도 멋지다. 물론 완희의 뛰어난 농구 실력이 필요하기도 했지만 완희와 농구부 아이들이 서로서로 한 발 양보해서 자기의 행동을 반성하는 모습이 마음에 든다. 나의 아이들이 제일 좋아한 장면은 경기가 끝나고 뒷풀이로 갈비와 냉면을 먹는 장면이었다. "난 맨날 맨날 배고파~!'라는 개그 우먼의 말을 흉내내며 너무 부러워하는 장면이었다.  중간고사 기간에는 공부도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모습이 대견하고 좋아 보였다. 농구도 잘하고, 공부도 잘한다면 금상첨화일테니 말이다. 우리 아이들도 이 만화보고 배워야 할텐데... ^ ^  농구의 전략 용어, 농구의 기술적인 것도 알려주고 있어서 농구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상식이 늘겠다. 내가 어릴 적에 우리 집 책꽂이에 에티켓에 대한 책이 있었던 기억이 난다. 정말 흰 것은 종이요, 까만 것은 글씨인 책이었는데 그 책을 읽다 보니 뒷부분에는 각종 스포츠 경기의 경기장 그림과 규칙, 용어들이 설명되어 있었다.  그림도 진짜 단순하게 그려진 흑백의 책이었는데 심심하면 그 책 펴놓고 온갖 운동 경기들의 규칙을 읽었던 기억이 난다.  내가 어릴 때도 이런 책이 있었다면 잘생긴 농구 선수만 쳐다보느라 시간 보내지 않고 농구 경기를 즐겼을텐데... 참 아쉽다. 에고...그 때 내가 좋아했던 농구 선수들이 지금은 감독님이 되어서 나이 드신 모습을 보니 세월의 무상함을 느낄 뿐이다. 허재 선수가 중앙대학교에 들어가서 감독님 말씀 안 들었다가 삭발하고 경기에 나오고 허재 선수 아버님의 아들에 대한 지극정성을 들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고 김현준 선수의 경기를 참 좋아했었는데...  그 시절이 그립다. ( 애들 만화책 보며 별 생각을 다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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