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OEFL Writing
이유진 지음 / 넥서스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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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넥서스 출판사에 고마운 점 한가지. 왠만한 책의 듣기 자료는 낵서스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Mp3에 저장해놓고 들을 수 있어서 좋다. 물론 컴퓨터에 깔아 놓아도 된다.  다른 사람이 쓴 글을 보고 나는 어떻게 쓸 것인가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다. 이 책에 나온 것을 외워서 쓴다는 것은 말도 안되고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니까 이 책을 통해 패턴을 익히고 써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지난 번 토플 시험에 <소비자 불만을 어떤 식으로 표현하겠는가>라는 주제를 가지고 에세이를 썼는데 나는 내 남편을 예로 들어 썼다. 이런 책이나 에세이 선생님이 알려주는 규정된 내용이 아니라 내 경험, 나의 생각을 썼는데 그럭저럭 점수는 나왔지만 내 스스로 생각할 때 잘 썼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오히려 채점관이 웃지나 않았을지 걱정이었다, 토플 시험도 시험이니까 어느 정도는 형식에 맞춰서 모범 답안에 근접하게 쓰는 것이 옳을 것 같아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인가? ^ ^ 다음 번 시험에는 더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기 위해 이 책을 잘 읽어 보아야 겠다. 이 책의 저자분이 운영하는 다음 까페에도 가입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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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우 IBT TOEFL 4단계 김상우 IBT TOEFL 4
김상우 지음 / 교보문고(교재)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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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부터 CBT 에서 iBT로 토플 시험이 바뀌기 때문에 새 교재를 찾는 것도 조심스럽고 마음이 설렐 수 밖에 없다. 각 어학원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아직은 CBT 시험때문인지 iBT로의 발걸음이 그리 빠른 것 같지는 않다. 좋은 교재를 골라 빨리 iBT와 친숙해지고 싶어서 비싼 교재에 손을 뻗었다. 왠지 체계적일 것 같아서...  이 책의 서문에 보면 iBT TOEFl의 최강자를 꿈꾸는 김상우라고 저자분이 써 놓으셨는데 iBT가 자리를 잡는 동안 정말 실력이 있는 선생님만 살아남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CBT 시험을 여러 번 보았는데 후기라는 것은 한계가 있다. 물론 후기를 철저하게 보고 가면 그만큼 유리하기는 하겠지만 그 많은 후기를 다 읽고 외운다고 해도 후기로는 해결안되는 진짜 내 실력으로 풀어야 하는 문제들도 있기 때문에 후기는 후기일 뿐 중요한 것은 내 실력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통해, 이 책에 들어 있는 CD를 통해 iBT를 접해보니 본인의 실력이 그대로 들어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순간적으로 듣고, 몇 십 초동안 생각해서 말을 해야 하는데 그것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오히려 man to man으로 말하는 것보다 더 어려울 것 같다. 바디 랭귀지도 안 되지 눈짓, 손짓도 안되니 어쩔꺼나...  토플 시험을 보다보면 미국 사람들이 꽤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째 야구 대회 대진표는 그렇게 짜 놓는 것인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위기를 기회로 삼아 iBT 토플을 통해 내 실력을 측정해 보려고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한다.  급한 사람보다는 꾸준하게 공부할 시간이 있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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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TOEFL Voca
윤창만 지음 / 사회평론 / 200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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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집치곤 크기가 좀 크다. 그래서 그런지 책을 좌악 펼쳐 놓으면 단어의 바다가 내 눈 앞에 펼쳐진 느낌이다.  한 줄은 파란색으로 한 줄은 흰 색으로 구분해 놓아서 단어의 경계가 구분이 확실하다.  눈에 쏙쏙 들어오는 느낌이랄까? 토플 단어집이야 많이 있지만 이 책의 장점을 말하라고 한다면 왠지 눈에 쏙 들어 오는 느낌이고 책이 커서 마음도 넓어진다고 말하고 싶다. 단어를 장시간 외우다보면 짜증이 날 때도 있는데 이 책은 그리 부담스럽게 읽고 외우지 않았던 기억이다. 단어짱이 되고 싶은 분들에게는 적극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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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뭐야? 식물 - 전3권 - 사계절 아기 그림책 뭐야, 뭐야? 16
정유정 그림, 신혜은 외 글, 안완식 외 감수 / 사계절 / 200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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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들의 정서에 맞게 부드럽고 잔잔한 느낌을 주는 책이라 마음에 든다. 책의 크기도 적당하고 페이지수가 많지도 적지도 않아 알맞다는 느낌이 든다. 책의 모서리 부분을 둥글려 놓은 것도 마음에 쏙 든다.  아이들에게 풀꽃들, 과일, 채소 열매에 대해 잘 알려줄 수 있는 책이다. <풀꽃 안녕>은  그림으로 되어 있고, <한 번 먹어 볼까>와 <우리 함께 길러요>는 선명한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밤의 껍질을 차례대로 벗겨 놓은 사진, 고추를 반으로 갈라 놓은 사진들이 마음에 쏙 든다.  유치원에서도 열매의 속을 관찰하는 활동을 하는데 보조 자료로 아이 편에 보내면 '센스 있는 엄마'라는 칭찬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중간에 책장이 길게 펼쳐지는 부분도 있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부드럽고 자상한 느낌을 주고 있어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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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우 IBT TOEFL 2단계 김상우 IBT TOEFL 2
김상우 지음 / 교보문고(교재)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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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2일부터 우리나라도 ETS에서 iBT 토플을 접수한다고 한다. 나는 작년에 CBT 시험을 여러 번 보았는데 iBT에 도전을 하기 위해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책이나 자료가 많지 않은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후기 사이트를 봐도 외국에서 iBT를 보신 분들의 후기 밖에 볼 수 없으니 좀 답답한 느낌도 든다. 걱정 반, 근심 반이라고나 할까?이 책, 꽤 비싸다. 총 40권의 책을 낼 생각이라는데 이렇게 고가인 책을 다 사 볼 수는 없을 것 같다. 이 책은 CD와 꼭 같이 봐야 할 것 같은데 이 분들이 지정한 사이트에 가입을 하고 인증 번호를 넣어야만 CD가 가동된다.   불법 복제나 빌려보는 것을 최대한 막겠다는 모양이다.  이 책은 각 파트별로 구분된 책이 아니고 한 권에 각 파트를 다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보통 토플 책은 파트 별로 구분이 되어 있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아서 좀 낯설기도 하고 그런대로 괜찮다는 생각도 든다. 이 책의 CD를 보면 iBT 토플 시험 화면이 전보다 더 세련되어졌다는 생각이 든다. 굉장히 꼼꼼하게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CD라 급하게 보면 안되고 좀 장기간, 꾸준히 공부할 사람들에게 적합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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