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이 특별해지는 데이트 맛집
김순경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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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지하철 역 근처, 드라이브 코스 근처, 기차역 근처의 소문난 집들을 소개해 놓은 것이 인상적이다. 자기 차를 가지고 있는 분들도 가끔은 차를 두고 지하철을 타고 기차를 타고 데이트를 해도 좋을 듯!   좀 훌훌 털어버린 느낌을 가지고 데이트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소개된 메뉴도 다양해서 나같은 아줌마들도 가족들과 함께 가보면 좋을 것 같다. 요즘은 맛 집을 찾아 식도락 여행을 하는 분들도 많다는데 참고하면 좋을 듯 하다. 내가 대전에 살고 있지만 트레비라는 레스토랑을 본 적도 없어서 열심히 읽었다. 음식을 먹어볼 기회는 없더라도 주변을 지나갈 때 유심히 보고 싶어서 말이다. 고모님 댁이 엑스포 아파트인데 가게 되면 꼭 한 번 밖에서 구경이라도 해보아야지... ^^  대흥동에 있는 자산 면옥... 그 곳도 본 기억이 없다. 대전 촌놈 확실하네... 지도를 보니 대충 어디쯤인지는 알겠는데... 다음에 시내에 가면 아이들과 함께 가보아야 겠다. 냉면을 좋아하는 딸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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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김소형의 데톡스 다이어트
김소형 지음 / 디자인하우스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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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톡스는 해독이라는 뜻이랍니다. 한방 치료의 핵을 이루는 개념이라고도 하구요.  이 책에 소개된 데톡스의 여섯 개 단계는 1단계, 독소 유발 요소를 차단한다. 2단계, 순환을 증진시킨다, 3단계, 독소의 체외 배설을 강화한다. 4단계, 위장의 기능을 회복한다. 5단계, 간의 기능을 활성화한다. 6단계, 스트레스를 줄인다 라고 합니다. 기억해 놓고 실천해 볼만 하네요. 이 책에는 비만 체질 테스트가 나와 있는데요, 제가 또 한 비만하기에 테스트를 해 보니, A문항에는 3개,  B문항에는 4개, C문항에는 해당 사항이 없었다. 나는 수독형 비만이라고 한다. 수분을 잘 배출하는 것이 포인트라고 하니 신경을 좀 써야 겠다. 이 책을 보고 다이어트에 성공하겠다는 생각보다는 내 몸의 건강을 내가 지켜서 건강하고 가볍게 살고 싶다는데 목표를 두고 읽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의 경우말고 내 경우만 보고 내게 맞는 방법을 찾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책이다. 다양한 운동 기구들도 소개해 주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옆구리에 살이 두루뭉실한 내게 맞는 것은 윗몸 운동 도우미라는 기구가 적합하다고 하니 지름신에게 물어볼 일이다. "사도 되겠습니까?"하고 말이다. 내 몸의 문제점을 찾고 싶을 때 읽으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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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공전설 4 - 영어 공부가 쉬워지는 마법
이경탁.노미영 글 그림 / 웅진주니어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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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6학년 딸 아이의 영어 단어 힘을 길러주기 위해 고른 책이다.   만화를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단어를 익히고 cd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고른 책이다. 단어를 규칙적으로 좀 딱딱한 방법으로도 외우게 하지만 그것보다는 아이의 숨통을 약간 틔워주며 단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고른 책인데, 이 책 또한 학습이 연관된 만큼 여러 번 반복해서 읽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딸 같은 경우에는 크로스 워드 퍼즐을 좋아하는데 이 책에 크로스 퍼즐이 나와서 더 좋았다.  4편까지 다 사실 필요는 없고 1-2권만 맛보기로 구입하시는 것이 경제적일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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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서당 1
강병호 지음 / 온누리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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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오는 만화의 말주머니 속의 글자가 좀 작다는 느낌이 든다.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좀 생각해가면서 읽어야 할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저학년들은 읽다가 포기할 수도 있지 않을까? 논리적인 생각을 하는 나이, 엄마,아빠에게 따질 정도로 머리와 생각이 큰 아이들이 읽는다면 다양한 생각을 해볼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올빼미가 원래 지혜의 새로 여겨지니 올•鞋?서당이라는 이름도 걸맞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분이 말씀하시기를 독서 감상문과 독서 후 논술은 다르다고 하시는데 이 책을 읽으면 아이들이 독서 감상문과 논술의 차이를 느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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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수리 천자문 1 - 8급 시험대비 20자
디지탈코믹 지음 / 학원사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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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당이라는 말, 정령이라는 말, 갑골 문자라는 말등 우리가 자주 쓰지 않는 말들이 나와 있어서 좀 색다르기는 하다. 한자에 관련된 만화가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다 읽어볼 수 없기에 스토리와 짜임새가 알찬 것을 찾게 되는데 이 책은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닌 중간의 상태라고 생각된다. 책의 뒷부분에 8급 한자 50자 연습장도 있어서 써보면서 릭히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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