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를 만드는 부모의 행동 10

1.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책임지게 한다

2. 글, 그림, 수학, 음악, 독서, 체육을 동시에 시킨다

3. 새로운 것을 배울 때 긴장을 풀어준다

4. 배울 때는 모든 감각을 동원하게 한다

5. '만약'을 이용해 제한없는 사고를 키워준다

6. 조용하고 평화로운 집안 분위기를 만든다

7. 긍정적이고 유쾌한 몸짓과 말로 대화한다

8. 서투르게 한 일에 대해 과도한 동정은 금한다

9. 대안을 생각하게 하고 먼저 본을 보인다

10. 부모 자신을 스스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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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월드컵 앗, 이렇게 짜릿한 스포츠가! 86
마이클 콜먼 지음 / 주니어김영사 / 1999년 9월
평점 :
절판


  요즘 월드컵 특수라고 해야 하나, 모 연예인의 꼭지점 댄스, 애국가를 락버젼으로 만든 응원가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TV 광고를 보면 월드컵에 관련된 선전이 과반수를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하다. 그러나 꼭지점 댄스에 휘말리고 응원가를 부르는 것보다 더 중요하고 재미있는 것이 있다. 바로 와글와글 월드컵을 읽는 것이다.  이 책은 월드컵, 축구의 역사등 다양한 정보도 주고 있지만 기네스북에 오를만큼 재미있고 독특한 월드컵, 축구, 축구 선수들, 축구 심판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주고 있다.   TV에서 분위기를 몰고가는데 휩쓸리지 않고 월드컵의 진정한 의미, 월드컵에 담긴 슬픔의 눈물과 승리의 눈물을 알아두는 것이 더 보람찬 일 아닐까 싶다. 나처럼 축구를 썩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읽어도 재미있는데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싶은 책이다.   눈에 띄는 구절을 소개한다면 왁자지쩔 월드컵 이야기인데 잉글랜드의 베컴 선수는 월드컵 역사상 가장 미남 선수로 꼽힌다고 한다. 그래서 1998년 프랑스 월드컵 G조 예선에서 만난 루마니아의 수비수 페트레스쿠 선수는 잉글랜드와의 경기를 끝낸 후, "베컴이 공격해 들어올 때 태클을 할까 키스를 할까 망설였다"고 농담을 했다고 한다. 한국 월드컵 대표팀의 장대일 선수는 이 대회에서 한 경기도 뛰지 않았지만 704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미남 선수 베스트 11'에 뽑혔다고 한다. 이 구절을 마이클 콜먼이 직접 넣어 놓은 것인지 번역하신 기영노 님이 추가를 하신 부분인지 원본을 확인하고 싶어진다. 월드컵의 역사, 구구절절한 사연들, 영광의 선수들, 오명을 얻은 선수들까지 다양한 월드컵의 역사를 통해 세계 역사도 슬쩍 엿볼수 있어서 감사하게 읽은 책이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11페이지 그림에 '1등하면 왜 꼭 컵을 주는지 아시는 분?'이라는 구절이 있는데 그 이유를 찾지 못했다. 답은 이 책의 어디에 있는 것일까? 그리고 내가 가지고 있는 책에는 115페이지에 <1990도> 라고 나와 있다. 1990년도가 맞다고 생각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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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쓰는 영어일기 - 쉬운 영어로 써보는 영작문의 첫걸음! 난생 처음 쓰는 영어일기
이현주 지음 / 넥서스 / 2005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여러가지 일기의 예시문을 소개해주고 설명을 해주는 것도 좋지만 4장, 일기 표현 보물창고 부분이 아주 마음에 든다. 음식의 종류, 집안일하기, 가족과 친구에 관한 단어와 뜻이 종합적으로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눈에 익히기에도 좋겠다.  부록 부분의 연월일 쓰기, 구두점 쓰기도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그리 쉽게 느껴지는 않은 책이가 굳이 권하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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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만에 말문터주마 - 해도해도 안되는 영어회화
E & C 지음 / 멘토스(Mentors) / 2005년 5월
평점 :
절판


영어 문장을 쉽게 완성하고 말하고 글을 쓰려면 동사, 기본동사들에 대해 잘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책이다. 간단한 통문장들, 응용할 수 있는 구문들을 소개해주는 책이다. '말문은 이렇게 트는 거야'라며 회화를 소개해주는 코너도 있다. 동사를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고 동사의 활용에 대해 잘 알아두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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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움직인 1%의 위인들 2 - 만화로 보는
픽처뱅크 엮음 / 홍진P&M / 2005년 5월
평점 :
절판


 외국의 유명한 과학자들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장영실과 우장춘 박사의 이야기도 나오고 있어서 고맙게 읽은 책이다.  외국의 과학자들의 일화는 잘 알아도 우리나라의 과학자들에 대해 잘 모른다면 서운한 일이니 말이다.  지금은 먹을 것이 풍부하지만 한 때는 우리나라가 먹을 것이 없어 보릿고개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 그런 시기에 우리나라의 식량 자급 자족을 위해 노력하신 우장춘 박사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생긴다. 다음에는 세계에 영향을 끼친 우리나라의 과학자들을 소개하는 만화책도 만들어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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