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캠프 2박 3일 - 만화 캠프시리즈 1
황경아 지음, 수박 그림 / 계림닷컴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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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어제 어린이 신문 기사에도 보았고, 오늘 오전 TV에서도 보았는데 아이들이 회사를 만들고 물건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체험 학습을 해 본다는 것이다. 아마 이 만화를 보고 시도해 본 것은 아닐까 싶다. 만화가 화려하고 꼼꼼하지는 않지만 좋은 내용을 가지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서로 의견이 엇갈려서 중도에 포기하고 힘들어도 다시 화합해서 좋은 결과를 끌어낸 것이 좋게 느껴진다.   아이들이 순진한 모습, 열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게 느껴지는 만화다. 요즘은 아이들이 벼룩 시장 행사도 많이 하는데 앞으로는 나의 아이들도 적극 참여하도록 유도해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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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宮 10
박소희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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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경이에게 은근히 마음을 써주고 배려하는 신군의 모습이 좋게 느껴진다. 공내관의 존재가 옥의 티 같기는 하지만 그런대로 웃고 넘어가줄 만 하다. 드라마 속의 효린이는 무척 외로워 보였는데, 만화 속의 효린이는 엄마와 언니가 있기에 더 당당해 보인다. 하지만 나라의 국모를 결정하는 일인만큼 결손 가정의 효린이보다는 채경이가 더 적합했기에 이러나 저러나 채경이가 세자빈이 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회 생활에서는 똑같은 조건이면 부모가 계시는 것을 더 좋아하기 때문이다.  율군에게도 정혼자가 생겨서 기쁘기는 하지만 외로운 율군에게 적합한 상대는 아니라는 느낌이 든다.  궁중 예복때문에 그런지 그림이 꽤 화려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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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 속의 답을 찾아라 4 - 동물의 왕국 편
나래기획 글 그림, 하광렬 감수 / 교학사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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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이들과 함께 하는 개, 땡구가 아주 마음에 든다. 아이들이 땡구같은 강아지 사달라고 조른다. 만화 속에서나 예쁘지 실제로 키우면 뒷치닥거리는 다 내가 해야하는데 그리 쉽지 않은 부탁이지...^^  아이들이 각각의 동물 무리들 사이를 여행하며 문제를 푸는 과정이 재미있고, 문제 답을 알려준 후에 지식 UP부분에서 상세하게 보충 설명을 해주고 사진 자료도 보여주고 있어서 아주 마음에 든다. 아이들이 사자와 한 편이 되어서 여행을 하고, 하이에나와 독수리 무리들이 악역을 맡아 주어 만화의 재미를 더했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볼 때는 땡구가 밥값을 꽤 하는 것 같은데 마루는 너무 구박한다. 마루야, 땡구 우리 집으로 보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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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2 - 맞서라! 버브와의 동사 대결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2
어필 프로젝트 그림 / 사회평론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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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를 통해 문법을 배울 수 있다고 하길래 사실 좀 걱정을 하며 손에 잡은 책이다. 만화에도 실망하고 문법 설명 내용에도 실망할까봐... 여행을 하며 모험을 하고 마법이 등장하는 만화가 너무 많아서 비슷한 아류작일까 걱정도 했고 말이다. 읽어보니 걱정했던 것 보다는 괜찮다. 유아나 유치원 학생들보다는 이제 곧 학교에서 영어 학습을 시작할 초등학생들에게 적합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만화 줄거리도 생각해가며 문법도 익히고, 문제도 풀어볼 수 있으니 말이다. 그리 어렵지 않고, 만화도 선이 강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이 영어를 읽지 못하면 엄마가 알려주고 연필로 살짝 발음을 써주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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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 속의 답을 찾아라 5 - 바다의 세계 편
나래기획 글 그림, 하광렬 감수 / 교학사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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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만화를 보면 아이들이 해마를 타고 여행을 하는 장면이 있거든요. 아이들은 해마에 대한 호감도 갖고 있고 호기심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굉장히 부러워하고 좋아하네요. 자기들도 해마를 타고 싶다고 하길래 실제 해마의 크기는 7~8cm이고, 이 만화에 나오는 해마는 아틀란티스인들이 오랫동안 개량한 품종이라고 22페이지에 설명 나온다고 말해주었답니다. 해마가 안되면 해마를 본따서 만든 호피티라도 사달라고 하는데, 제 아이들은 6학년, 3학년이라 저한테 쫑코만 먹었답니다. ^^ 좌우당간 아이들이 바닷속 여행을 하며 바닷속 생물들에 대해서 배우는 만화가 재미있네요. 과학 상식을 넓히는데도 도움이 되고 효연지기를 기르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해마를 타고 여행을 하고, 아틸란티스 사람들을 만날 수 없더라도 과학자가 되거나 군인이 되어 바닷속 탐험을 해 볼 수는 있으니까요. 꿈을 갖자구요!  TV 프로그램 스펀지의 형식을 빌려 퀴즈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퀴즈 푸는 재미도 있고, 만화도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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