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까의 신나는 세계모험 9 - 유럽 스페인편 뿌까의 신나는 세계모험 9
김철희 지음 / 라이카미(부즈펌)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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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뜨거운 토마토 스프 가스파쵸라고 제목이 되어 있는데, 생야채와 식빵을 갈아만든 것이라고 한다. 먹고 싶다. 그 맛이 어떨지 그것이 알고 싶다. 투우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고, 돈키호테, 토마토 축제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서 고맙게 읽었다. 토마토 축제에는 절대 가보고 싶지 않다. 그 걸쭉한 토마토를 어떻게 다 청소를 할까 걱정스럽다. 환경 오염도 될 것 같은데...^^  토마토 축제의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즐겁고 신난게 읽은 책이다. 나 어른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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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까의 신나는 세계모험 8 - 유럽 영국편 뿌까의 신나는 세계모험 8
김철희 지음 / 라이카미(부즈펌)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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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수상제를 도입하게 된 경위가 자세히 나와 있어서 고맙게 읽었다. 왕위에 오를 왕족을 찾던 중 독일 사람인 조지가 왕위에 오르게 되었으나 조지가 영어를 할 줄 몰라서 수상을 국회에서 선출하고 그 수상이 임명한 사람들이 나라를 다스린다는 이야기가 나와 있어서 영국에는 왜 왕이 있는데 형식적인 왕이라고 하는지도 알 수 있었고, 형식적이지만 왕실이 주는 힘, 가치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어서 좋았다. 뿌까의 삼촌들이 '빨간 모자 '를 패러디한 모습도 재미있었다. 알려주는 것도 많고, 만화도 예쁘고 귀여운 책이라 고맙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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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만화 교과서 속담편 -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쓴 똑똑한 만화 교과서
문향숙 지음, 유남영 그림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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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는 만화, 오른쪽에는 설명이 실려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읽을 수 있게 되어 있다. 게다가 사진 자료도 빵빵하고 설명도 꽤 좋다. 그리고 속담마다  관련있는 교과 과목과 학년까지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학습 부교재로 쓰라는 모양인데 그런대로 괜찮다.  속담도 비슷한 종류끼리 묶어 놓아서 마음에 든다. 어른들이 보기에도 괜찮고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겠다. 특히 마음에 드는 것은 숙제 하다가 모르는 것이 있을 때 전과나 인터넷대신 이 책을 펼쳐 보면 되니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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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지키는 엄마표 건강 간식
다카하시 나오미 지음, 홍성민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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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 책에 실린 음식들이 다 맛있어 보인다고 말할 수는 없겠다. 내 입맛에도 별로 맞지 않을 것 같은 요리들도 있다. 음.... 콩경단. 누에콩 시루떡같은 것은 나도 먹고 싶지는 않은데... ^^ (죄송합니다) 그냥 자연의 맛을 주는 간식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궁금해서 읽어 보았다. 나도 아이들 간식을 직접 만들어 먹이는 편이라 다양한 메뉴를 알아둘 필요가 있기에... 몸에는 좋을 것 같지만 썩 맛있을 것 같지는 않아서 만들기는 포기이지만 정말 좋은 메뉴들이라고 생각은 한다. 그런데 이렇게 챙겨먹이다가는 가계부에 빨간 줄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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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꽃.약초 酒 59가지 무작정 따라하기 - 재미로 담그고 맛과 향으로 즐기는 무작정 따라하기 건강/취미 2
공장일 지음 / 길벗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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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술이 꽤 쎈 편이다. 난 맥주를 좋아하는데 맥주 서너병은 끄떡없이 먹을 수 있으니 말이다. 반면 내 남편은 소주 한 잔만 마셔도 알러지 반응이 일어나서 맥을 못춘다. 이 책을 보며 어릴 적 우리 집에서 꽤 많은 과일주를 담궜던 기억이 났다. 마당에는 아예 큰 독을 두 개 묻어 두고 봄이면 진달래술, 여름이면 포도주를 담궈 놓았던 기억이 난다. 할아버지 반주를 위해 땅 속에 묻은 속에서 술을 꺼내 주전자에 담을 때면 은근슬쩍 한 두 모금씩 마셨던 기억이 나는데 아마 내가 그래서 술꾼이 된 모양이다. 지금도 먹다 남은 과일이 있으면 별 생각없이 예쁜 병에 담아 과일주를 만들어 놓는다. 이 책에서처럼 감미제도 넣고 설탕도 넣어야 하는데 나는 마시려고 만드는 것보다는 어릴 적 추억이 생각나서 만들어 놓고 고기를 잴 때 쓰기 때문에 아무 것도 첨가하지 않고 술과 과일만 넣는다.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서 예쁜 과일주를 만들어 선물하는 센스도 멋지지 않을까? 그나저나 바나나주는 안 만들어 보았는데 시도를 한번 해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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