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럴 땐 영어로 뭐라고 하지? (책 + CD 1장)
SDA BOOKS 편집부 엮음 / SDA BOOKS / 2006년 1월
평점 :
품절


  요즘 영어 강사님들 중에는 유행어를 표현하는 법을 알려주시는 분들도 많다. 서비스 차원에서 톡톡 튀는 유행어의 영어 표현을 알려주시는 것이겠지. 적재적소에 써 먹지는 못하더라도 듣는 순간은 재미있다. 이 책도 꼭 표현하고 싶은데 언뜻 떠오르지 않는 말들을 알려주고 있다. 사실 이런 말을 잘 써야 영어를 잘 하는 것이고, 내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이겠지... 듣고 보면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유명한 삼육외국어학원의 책이라 꼭 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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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쉽게 더 맛있게 구워 낸 건강빵 & 케이크
정주연 지음 / 시공(무크) / 2004년 10월
평점 :
절판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대상이 있다면 직접 구운 빵이나 케이크를 선물해 보는 거 참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먹거리를 만들어 선물하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돈 주고 사는 선물보다 좋고, 정성도 들고요. 요즘은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분들도 많고,  물건이 흔한 세상이다보니 각자 취향을 모를 때도 있잖아요. 먹거리는 본인이 안 먹어도 다른 사람과 나눠 먹을 수 있으니 좋더라구요. 얼마 전에는 작은 아이 담임 선생님께 마늘 장아찌와 파김치를 유리병에 넣어 선물했는데 좀 실패한 것 같아요. (선생님이 안 좋아하시는 메뉴인가 봐요. ^^)  이 책의 취지, 참 좋아요. 아이와 엄마가 함께 만든다는 것도 좋구요, 오븐 없이도 만들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해주고요, 손으로 반죽하는 법, 핸드믹서 반죽, 제빵기 반죽도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파운드 케Ÿ揚繭?스펀지 케Ÿ揚?제일 좋아하는데, 이제는 직접 만들어 먹고 선물도 하려구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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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오사와 히로시 지음, 홍성민 옮김 / 황금부엉이 / 2005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 주유소 선전이 불꽃 튀는 것을 보면 재미도 있고 씁쓸하기도 하다. 기름 장사가 돈을 많이 버는구나 싶기도 하고, 요즘 떨어지는 원화 가치, 올라가는 석유값을 보면 걱정스럽기도 하기 때문이다. 아뭏든, 차의 기름도 골라서 좋은 것으로 넣으라고 광고하는데 사람 몸에 들어가는 음식이야 어떨까? 돈에 맞추어 살다보면 골고루 영양가 찾아서 먹기 힘들고, 반찬의 종류도 변화가 없다.  돈에 맞추어야 하니까... 그런데 돈보다 아이의 건강을 먼저 챙기다보면 밥상의 반찬도 다양해지고, 밥도 잘 먹게 된다. 일단 먹을만한 것을 만들어 놓으니까 말이다.  몸에 좋은 약이 입에 쓰다는 말도 있는데, 당장 맛있다고 시원하다고 자제하지 않고 먹는다면 탈이 날 것은 분명하다. 먹는 음식과 정신 건강, 몸 건강의 밀접한 관련을 잘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다. 요즘 TV를 보면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람들의 다이어트 식단을 보여주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그런 프로그램들의 대부분은 그 분들이 전에 밥을 먹었던 식습관, 좋아했던 음식은 설명하지 않고, 현재 살이 빠진 모습과 현재의 다이어트 식단만을 보여준다. 하루 밥 세 끼 챙겨먹었다고 살 찌는 것 아니다.  식사 시간, 그 분들이 좋아했던 음식들, 식사 습관을 고치고 운동을 했기에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며, 이제는 그런 방송은 그만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을 만나게 되어 고마웠다. 약을 먹기 전에 음식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느 말에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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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영어방송이 들려요! - 개정증보판
이남수 지음 / 길벗스쿨 / 2003년 12월
평점 :
절판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여대 영문과에 다니던 사촌 언니, 그 언니가 대학원에 다닐 때 들었던 이야기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하루 종일 영어하고 씨름을 하다보니, "꿈도 영어로 꾼다"는 말이었다. 토플 공부를 하고 유학 준비를 하는 내게는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부럽고 내겐 진짜 꿈같은 이야기다. 얼마나 영어에 미쳐야 영어로 꿈을 꿀 수 있을까? 어떤 날에는 하루 종일 영어 테잎을 듣고 단어를 외우다보면 입이 마르고 영어책에서 비린내가 나는 것 같은 착각을 할 때도 있지만 영어로 꿈을 못 꾸어 봤는데 이 책을 읽다 보니, 저자의 자제분이 영어로 꿈을 꿨다고 말을 했단다. 얼마나 영어를 생활화했으면... 에공, 부럽다.  엄마의 노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고 이 분들도 영국 여행은 갔다 왔다는 것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잠시 여행을 갔다 왔다고 해서 귀가 뚤리고 입이 열리는 것은 아니지만, 좌우당간 뒷받침이 가능한 엄마의 경우라는 것은 알고 읽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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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 영어왕 되다! - 귀차니스트를 위한 엽기 발랄 영문법 정복기
선 킴 지음, 김풍 그림 / 길벗이지톡 / 2005년 12월
평점 :
절판


  요즘 EBS 라디오에서는 썬킴 선생님의 목소리를 자주 들을 수 있다. 새벽 6시, 저녁 7시, 두 번 방송하시는 것도 있고, 짧게 등장하시는 코너도 있다.  썬킴 선생님의 방송을 들어본 분들이라면 이 책이 더 쉽게 받아들여질 것 같다. 썬킴 선생님이 쓴 책이니까 그 분의 분위기가 풍긴다.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그러나 좀 산만한 느낌이 드는 책이다. 정석으로 읽고 배우려는 책은 아니고 쉽게 읽고 넘어가는 책으로 생각하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준 연예인이 되어버리신 썬킴 선생님의 방송을 꼭 들어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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