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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속의 사랑 16
한유랑 지음 / 꽃님(다진문화사,삼양출판사) / 2005년 10월
평점 :
절판
가면 속의 사랑이 32권째가 마지막 권이라고 알고 있는데 , 이제 중반을 달려왔나 보다. 천비락... 자치호, 운하, 천비락... 현빈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 세 남자 중 내 생각에는 천비락이 현빈을 자유롭게 만들어 줄 것 같다. 왠지 천비락과 자꾸 얽히는 스토리가 만만치 않다. 점점 운하보다 천비락의 비중이 커지고 있는 느낌이다. 서로의 아픔을 감싸줄 수 있으니 좋은 인연이라고 해야 할까? 현빈이 부모복도 없고 형제복도 없지만 인복은 있을 것 같다. 현빈의 미래에 무지개가 뜨길 바라고 또 바라며 읽고 있는데 어찌 될는지 모르겠다. 32권까지 언제 다 읽을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