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속의 사랑 17
한유랑 지음 / 꽃님(다진문화사,삼양출판사)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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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현빈과 얽힌 사람이 너무 많다. 이젠 새로운 다크 호스가 등장했다.  드러내놓은 아름다움보다 숨겨진 아름다움이 더 매력적인 것인가 보다.   현빈 주변에 자꾸 일이 생기고 있어서 좀 불안하다. 더 이상 예하때문에 현빈이 다치는 것을 보기는 싫은데... 현빈을 지켜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자꾸 늘어나는 것 같기도 하고... 자치호의 헌신적인 사랑이 제일 빛나기는 하는데...  18편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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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초밥왕 5 - 애장판
다이스케 테라사와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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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자기 나름대로 노력했지만 원했던 결과를 얻지 못하자 부하들에게 책임을 돌리고 응석받이처럼 행동하는 코야 헤키고를 보며 세상에는 코야 헤키고 같은 사람도 많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쇼타처럼 모든 이의 사랑을 받기가 쉽지는 않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쇼타가 착한 마음을 가진 성실한 사람이기에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이겠지만 쇼타가 아버지에게 서투른 솜씨로 접시를 만들어다 준 것을 보면 어릴 때부터 잔정이 많은 착한 쇼타였음을 알 수 있다. 맛있어 보이는 요리들을 눈으로 감상하는 것도 즐겁지만 쇼타의 착한 마음이 바른 길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더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자기 입으로 자기가 한 나쁜 짓을 까발리는 코야 헤키고를 보며 장어 초밥집 할아버지가 쇼타에게 해주신 말씀, "돈과 권력이 세상의 전부는 아니다. 노력하면 언젠가 반드시 승리는 네게 돌아온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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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률 VOCA 실전어휘편 고교 능률 보카 (~2019 개정)
유철환 지음 / 능률교육(참고서)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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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단어 공부를 하며 많은 문제도 풀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전치사에 대한 정리도 잘 되어 있구요, 기본 동사의 다양한 쓰임을 배워볼 수 있는 책입니다. 예문을 통해 문제를 풀 수 있어서 단어도 문장과 함께 공부해야 한다는 말에 충실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토플 시험은 단어 싸움이라고 하기에 총알을 잘 채워두기 위해 보았는데 괜찮습니다. 단어의 다양한 쓰임을 공부할 수 있어서 영어 공부를 할 때 좀 더 깊이있게 단어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 준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 100% 만족을 줄 수는 없지만 사전을 더 열심히 활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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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률 VOCA 테마편
이찬승 지음 / 능률교육(참고서) / 200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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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책의 표지에는 고교 영단어의 과학적 암기 비결이라고 나와 있거든요. 쉬운 단어부터 어려운 단어까지 골고루 외워 놓기 위해 보게 되었는데 솔직히 좀 쉽습니다. 제 딸아이가 6학년인데 앞 부분에 나오는 단어들은 딸아이도 다 아는 단어더라구요.  쉬운 단어부터 차근차근 공부하기 좋습니다. 왜요, 당연히 알고 있는 것 같은데 의외로 잊고 있는 단어도 있잖아요.  이 책 한 권에 만족하지 않구요, 여러 권의 단어집을 보는데 이 책을 디딤돌 삼아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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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나게 웃음 많은 아줌마 - 물구나무 023 파랑새 그림책 23
아를린 모젤 지음, 블레어 렌트 그림, 이미영 옮김 / 물구나무(파랑새어린이)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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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마 일본 사람들은 호호 아줌마를 좋아하는 모양이다. 이 아줌마가 만화 호호 아줌마의 모델인가? 사실 이 아줌마가 잘 웃는 거랑 도깨비 나라에 가서 요술 주걱을 가져 오는 거랑은 별 상관이 없는 것 같은데...   아줌마가 땅 속에서 지내는 동안 땅 위의 모습은 어떤지 꼭 빼놓지 않고 보아야 한다. 아줌마가 땅 속으로 들어갈 때 저 멀리서 걸어 오던 할아버지가 아줌마네 집에 왔다 갔다 하면서 아줌마가 돌아왔는지 살피는 모습이 나오기 때문이다. 결국 아줌마가 땅 위로 돌아올 때 할아버지가 꺼내주기에 그 과정을 꼭 보고 지나가야 할 것 같다.  도깨비, 요술 주걱 이야기가 우리 나라 이야기랑 비슷한 느낌이라 낯설지 않게 친근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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