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같은 여우 늑대를 만나다 4
한유랑 지음 / 삼양출판사(만화)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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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비행기에 사과하는 말을 한가지씩 써서 왕창 날린다? 멋있다.  아주 멋진 이벤트라고 생각한다. 비록 선생님께 혼나고 벌서기는 했지만 나나의 마음이 참 예쁘다. 남친에게서 사랑 고백을 받고 싶어하던 그 방법을 자기가 남친에게 해주다니 나나의 예쁜 마음이 좋은 결말을 가져올 것 같다. 다크호스가 나타났다. 도희... 부디 악한 마음으로 이야기를 진행시키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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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에 미친놈과 담배피는 고양이 1
한유랑 지음 / 삼양출판사(만화)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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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들이 좀 거칠다. 담배 피는 것은 뭐 할 수 없다고 치더라도 신입생 입학실날 학교 대표가 이런 식의 발언을 하다니.. 튀는 아이들이다.  이 책을 아이들에게 계속 읽으라고 해야 할 지 말아야 할 지 고민이다.  희율이에게 뭔가 가슴 아픈 사연이 있는 모양인데, 모범적으로 잘 연결되고, 잘 해결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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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같은 여우 늑대를 만나다 3
한유랑 지음 / 삼양출판사(만화)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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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 아침드라마에서 애인을 빼앗긴 여자가 연적을 차로 해를 끼치는 것을 본 적이 있었다. 그 여자가 너무 독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동안 그 드라마를 안 보았는데 결론은 좋아하는 사람끼리 결혼하고, 독한 마음을 먹은 여인은 벌을 받는다는 이야기였다. 이 책을 읽다 보니 세상 사는 일이 순리를 따라야하고 특히 사람의 마음은 내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닌데 사랑을 얻기 위해 애쓰는, 그러나 나쁜 쪽으로 애를 쓰는 등장 인물들을 보니 안쓰럽다. 순리대로 놔두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아직 모르기 때문일까?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는 책을 쓰신 어른이 그 책 제목에 걸맞게 훌륭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요즘 학생들이 더 나쁜 쪽으로 머리를 쓰는 모양이다. 어른으로서 미안한 마음을 갖는다. 장미가 좋은 마음으로 지효와 나나를 대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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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아름다운 우리 식기
강진형 지음 / 교문사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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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찬을 만들어서 음식을 담을 때 음식을 가장 빛내주는 것은 백색의 도자기가 아닌가 싶다. 음식의 예쁜 색을 돋보이게 해준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보며 옛 사람의 멋과 운치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갖은 모양을 잡고 색을 칠해서 예쁘게 만든 그릇을 보니 말이다. 옛 사람이 만든 아름다운 식기를 보니 단순히 먹는 즐거움에서 벗어나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풍류를 즐기려고 했던 마음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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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같은 여우 늑대를 만나다 2
한유랑 지음 / 삼양출판사(만화)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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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생긴 애들이 의외로 능력이 있다. 안 생겼으니 부담없이 대하다가 정든다. 그래,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들이 우스개 소리도 하지 않던가!  못 생긴 여자랑 잘 생긴 남자가 연인일때 특히 그런 말을 더 한다. 나도 안 생긴 축에 드는 얼굴이니 이런 말이 의미심장하게 와 닿는다. 요즘 아이들이 더 현명하고 신랄하다니까... 안 생긴 나나와 잘 생긴 머슴애들의 알콩달콩 스토리가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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