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구아포럼 TOEFL iBT m-Listening (교재 + CD 4장) - 중급청취 링구아포럼 iBT M TOEFL 3
링구아포럼 리서치센터 지음 / 링구아포럼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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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이 마음에 든다. 토플 리스닝 교재 중에서는 괜찮은 축에 든다고 생각한다. 책 내용.구성도 좋지만 4장짜리 CD가 장난 아니다. CD 한 개 듣는데 1시간 정도 걸린다. 미디어 플레이어나 곰플레이에 걸어 놓고 집안일 하면서 들어도 꽤 오래 듣는다. 많이 듣고 책으로 확인하는 작업을 여러 번 한다면 리스닝 실력이 꽤 많이 늘지 않을까 싶다. 사람이 병이 들어 마음이 급하면 이 약, 저 약, 이 병원, 저 병원 가본다고 하는데 토플 시험 보고 성적이 죽을 쑤면 마음이 급해진다. 이 책, 저 책 엄청 건드려보게 되는데 꾸준하게 공부를 하다보면 마음에 드는 교재도 찾을 수 있고, 그 교재 덕분인지 이 것 저 것 찝쩍거린 덕분인지 나도 모르게 영어가 좀 들리는 것을 알게 된다. 단어 암기와 더불어 리스닝은 꾸준하게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순간적으로는 모르지만 시간이 좀 흐르면 분명 들린다.  이 책, 참 잘 골랐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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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ect Essay 10 Rules
이세민 지음 / 조선일보생활미디어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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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Perfect Essay 10 Rules

 

 1. 진솔성(Sincerity)  - Write as your heart goes

 2. 주제성(Topicality)  - Write what they want, not what you want

 3. 구성(Organization)  - Cerment your Words

 4. 화법(Storytelling)  - Solicit your Reader

 5. 객관성(Objectivity) - Prejudice is the right way to hell

 6. 겸손(Humility) - Arrogance creates Enemy

 7. 구체화(Detail)  - Always Detail wins

 8.  보편적 합리성(Rationality) - Stay Tuned : Universal Validity

 9. 차별화(Differentiation) - Stand out from Clones

10.  통찰력(Intuition) - The Utmost Virtue

 

토플 공부를 하다보면 여러 사이트에서 에세이 첨삭 지도를 해 주는 것을 볼 수 있다. 채점을 해주고 첨삭도 해주는데 사실 난 남이 쓴 글을 잘 안 보려고 한다.  남의 쓴 글을 보면 참고할 수는 있지만 모방을 하고 싶은 마음도 굴뚝같아서 말이다. 사실 처음 토플 시험을 볼 때는 남이 쓴 에세이의 일부분을 외워 놓기도 했었다.  이 책은 영어로 에세이를 쓸 때도 도움이 되지만 우리 말로 쓰는 글도 어떻게 쓰는 글이 잘 쓰는 글인지 되새겨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저자 분의 말씀대로 머리로만 쓴 글은 식은 커피처럼 향을 느낄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나의 진실함을 담아, 일목요연하게 또한 남과 차별화 시켜서 시선을 끌 수 있는 글을 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려운 일이지만 많이 읽고, 많이 써보는 일이 일단은 최우선 과제가 아닐까 싶다. 영문 에세이도 많이 써봐야 실력이 늘겠지...  직장 다닐 때 워드 퍼펙이라는 영문 전용 프로그램을 자주 사용했는데 그 도움을 지금에야 받으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었다. 영문학 박사과정에 계시는 선생님 논문과 레포트를 입력해주느라 쓴 프로그램인데 영타 실력이 그 때 일취월장했던 모양이다. 영타 연습을 꾸준하게 해 놓는 것도 토플 에세이 시험볼 때 당황하지 않고 시간을 좀 벌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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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들은 부엌으로 갔다
최영재 지음, 김용해 사진 / 가나북스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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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라는 말이 어떤 뜻일까 궁금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손 끝에 물 한 방울 묻힐 것 같지 않은 분들이 앞치마를 둘렀다고 하니 궁금하기도 하고... 요즘 세상에는 손 끝에 물 한 방울 묻히지 않는 남자가 드물기에 이런 유명 인사들이 앞치마를 둘렀다고 해서 별로 이상할 것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오히려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어보고 좋은 곳에 많이 가본 남편들이 요리도 더 잘하고, 집안일도 더 잘하는 법 아닐까? 집에서 아내가 해주는 음식보다 내가 해 먹는게 더 맛있고 내 스스로 내 일을 챙기다 보니 집안일도 더 잘 하게 되는 것인지도 모른다. 내가 아는 지인의 남편은 회식 자리에 꼭 부인을 동반한다. 집에서 살림하는 여자도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어 보고 눈으로 보아야 솜씨가 는다고 생각하기에 회식 자리에는 꼭 부인을 데리고 가서  먹어 보게 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일이 좋고, 사람이 좋아서 요리를 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자리한다는 생각은 참 좋다고 생각한다. 여자분은 지금 국무총리이신 한명숙 님 한 분뿐이다. 차라리 남자분들로만 만들지... 그럼 더 특색있을텐데...    이 책에 나오신 분들이 소개해주시는 다양한 요리도 보고 이 분들의 삶의 단편도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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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명료! 단순명쾌! 직독직해 - 고급편
모토 마시히로 지음 / 동도원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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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대로 It is ~ that의 강조구문을 해석할 때 that이하를 먼저 해석하는 것보다 있는 그대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직독직해를 하는 것이 어찌 보면 더 쉽다. 나의 경우 그래도 영어 공부를 좀 하고 있다고 직독직해가 되는 편인데 이 책을 읽어보니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 강사님이 쓴 책이 아니고 일본 분이 쓴 책인데, 설명이 좀 길고 지루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읽으면 좋겠다. 예문도 나와 있는데 예문이 그리 재미있는 편은 아니고 출처도 나와 있지 않아서 어느 책의 일부분인지 굉장히 궁금하다. 5장의 추격자의 추적을 피하는 로저가 혹시 도망자의 주인공인가 싶어 찾아 봤는데 그건 아닌 모양이다. 설명 부분이 좀 복잡하고 머리에 잘 안 들어오기도 하는데 표시해 놓았다가 끝까지 다 읽는 끈기가 좀 필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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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꿈 수학 개념완성 6-나 - 2006
대한교과서 편집부 엮음 / 미래엔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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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시험 문제야 비슷비슷하고, 기출 문제라고 해도 문제지 여러 권 풀다보면 겹치는 문제를 찾게 되기 마련이다. 비슷비슷한 문제들이 많은데 일꿈은 좀 눈에 띄는 책이다. 일단 뭔가 체계적인 문제지를 만들어보려고 신경을 쓴 흔적이 보인다. 개념북, 문제 북은 수학 책과 수학 익힘 책을 함께 공부하는 아이들이 교과 진도에 맞추었다는 느낌이 들고, 단원이 끝날 때 직접 해보라고 유도하는 문제들이지만 선생님들이 대충 넘어가기는 놀이 문제집을 별도로 마련해 놓아 아이들이 놀이수학 책을 잘만 활용하면 재미있게 마지막 정리 문제를 풀 수 있겠다. 일일이 표 만들어 해 볼 것 없이 이 책을 이용하면 쉬우니까... 뭔가 그냥 하던 대로의 방식,  기존 문제집 표지만 바꿔서 나오는 문제집 보다는 성의가 있어 보여서 좋다. 1학기 때는 책의 뒷표지에 명함같이 쓸 수 이쓴 네임 카드가 있더니 이번에는 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가 그려진 주사위가 있다. 만들어서 학교에 가져가 친구들이랑 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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