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 완전수학 6-가
교학사 편집부 엮음 / 교학사(초등)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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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시작 부분부터 만만치 않네요. 1단원을 시작하기도 전에 권두 특별 부록으로 기출문제집이 있구요, 단원별 평가 자료가 있습니다. 다른 책으로 예습을 하거나 미리 문제를 풀어본 아이들은 이것부터 시작해도 좋겠어요. 아니면 본문 공부를 한 다음에 풀어보는게 좋겠다 싶어요. 밀리 잘라내면 잊어버리기 쉽더라구요. <준비하기, 차시별 개념잡기, 개념다지기, 익힘책 확인하고 응용하기>의 순서로 되어 있어서 체계적이라고 생각되네요. 요즘 문제지들이 차별화를 해서 알차게 꾸며 놓기에 문제지 비교해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6학년 아이들 책인데도 문제에 그림을 넣어 주어서 좋구요.(물론 도형은 그림이 꼭 있어야 하지만요^^)  휴식아 놀자 편에서는 재미있는 과학 상식도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쉬는 시간에 보면 좋겠어요. 좀 두꺼운데 돈 값은 하는 편이라고 생각해요. 가격이 저렴하면 문제의 양이 좀 적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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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습 백지도 6-1
알찬교육 편집부 엮음 / 알찬교육 / 200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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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도를 잘 활용하면 시험 때 아이들에게 문답식으로 문제 낼 때도 좋구요, 단답식 문제 풀게 할 때도 좋구요. 체계적으로 사회과목만 정리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우리 때는 이런게 없었는데, 갈수록 학습도 체계적으로 심도있게 할 수 있도록 문제지 회사도 변하는 것 같아요. 사진 자료도 있고, 설명 정리도 잘 되어 있어서 시험 보기 전에 총정리를 하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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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왕수학 6-가
박명전 지음 / 에듀왕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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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왕수학은 분권으로 되어 있네요.  본교재가 있구요, 정답풀이집이 따로 있고, 유사,오답노트가 있어요. 주관식 문제만 모아 놓은 것이지요. 또한 중간,기말대비 특별 강의 노트가 있네요. 에고, 아무리 체계적으로 분권해 놓았어도 아이들이 잘 풀고, 엄마가 채점을 잘 해야지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가 되어서는 안될 것 같아요. 표지 그림에 반짝이도 넣어 놓아서 화려해보이기는 하는데요, 겉껍질 떼고, 이래저래 하다보면 돈이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화려하게 표지 만들지 말고 값을 좀 내리면 어떨까 싶어요. 좀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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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 절씨구 풍년이 왔네 - 제1권 홍성찬 할아버지와 함께 떠나는 민속.풍물화 기행 1
원동은 지음 / 재미마주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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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찬 할아버지와 함께 떠나는 민속, 풍물화 기행이라고 써있어서 홍성찬 할아버지가 누구실까 궁금했다. 민속학자일까?  우리 문화재에 연관된 일을 하시는 분일까 말이다. 책을 다 읽고 나니 설명이 있었는데 홍성찬 할아버지는 우리 민속과 관련된 그림을 그리시는 분인가 보다. 또한 여러 편의 책에 그림도 그리셨고 말이다. 홍성찬 할아버지의 작품중 <집짓기>, <재미네골>은 나도 읽어 본 책이었다. <농자천하지대본>이라는 말로 시작된 책인만큼 우리 조상들의 농사짓는 이야기, 생활 풍습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는 책이다. 관련 속담도 여러 가지 소개되고 있다. 예를 들면 거름으로 소중하게 쓰인 <개똥>에 대해 설명하는 장에는 개똥과 관련된 속담들이 소개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그 중 마음에 드는 속담을 꼽는다면, <개똥밭에 이슬 내릴 때도 있다>는 속담이다. 어려워도 좋은 때를 만날 수도 있다는 말이라고 한다.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올까? 잔잔하고 담백한 그림과 함께 좋은 우리네 풍습을 볼 수 있어서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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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콩의 기분 좋은 날 웅진 세계그림책 18
나카야 미와 글 그림, 김난주 옮김 / 웅진주니어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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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때문에 시냇물에서 떠내려와 웅덩이 속에 갇히게 된 아기 송사리.  송사리 구하기 대작전이 펼쳐진다.  자기의 귀한 침대이자 배를 망설이지 않고 내어놓는  콩들의 마음이 예쁘다.   물웅덩이가 있을 때는 괜찮지만 물이 마르면 송사리가 죽게 될텐데 그 전에 구해주려고 하는 콩들이 대견하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만큼 멋진 구출 작전이었다.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좋은 책이다. 콩들의 놀이터가 참 예쁘다. 콩잎으로 계단을 만든 것이 예쁘다. 미끄럼틀일까? 늑목일까? 궁금하다. 실제로 이런 모양으로 놀이터를 만들어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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