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가 쉬워지는 사진 꾸러미 3 - 세계유산
선자은 지음, 이소희 그림, 쿠우.타임스페이스 사진, 권삼윤 감수 / 한솔수북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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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세계 유산의 사진이 한 페이지에 두 개씩 실려 있고 뒷면에는 그 유적지에 대한 설명이 들어 있다. 카드 형식으로 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내가 잘 알고 있는 유적들도 많이 소개되어 있고, 호주의 에어스록처럼 내가 몰랐던 곳도 있어서 다양한 유적이 소개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사진보고 설명을 보기가 좀 불편하기는 하나 큰 맘 먹고 책을 뜯어 반으로 잘라 카드 형식으로 만들어 고리를 끼운다면 아이들이 보기에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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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익는 냄새 봄 익는 냄새 - 이문구 전집 25 이문구 전집 25
이문구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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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문구라는 내가 잘 아는 소설가와 같은 이름이기에 고른 책이다. 내가 알고 있는 이문구 선생이 맞다. 이문구 선생의 전집중 한 권이라고 한다.  소설을 쓰시면서 언제 이런 동시들도 쓰셨는지.... 참 존경스럽다. 5부로 나뉘어 있는데 유치환 님의 '바위'라는 시를 좋아하는 나는 5부가 가장 마음에 든다. '청풍에 오니 강바람 시원하고'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데 산, 강, 바람, 자연을 노래하고 있어서 좋다. 그 중 내 눈길을 끈 것은 각 고장의 지역에 대한 시를 쓰신 중에 연산이라는 시가 있었다. 충남 논산시 연산면에 대한 시인데 시댁 옆 면이라 잘 알고 있는 곳이라 너무 반가웠다. 대전충남에서도 논산이 황산벌이고 계백 장군이 최후를 맞은 곳이라 박물관도 많이 새우고 있어서 더 반가웠는지도 모르겠다. ^^

병원 옥상이라는 시를 보면 병원 옥상 위의 참새를 노래하고 있는데 '몸에 주삿줄을 주렁주렁 매달고 보호자들이 사온 음식을 먹으며 "요즘 사람들은 너무 먹어서 병'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 대해 말하고 있어서 인상적이다. 맞다, 너무 알아서 병이고, 너무 먹어서 병이다.   이문구 님의 동시를 만나 볼 수 있어서 관심있게 읽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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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가 쉬워지는 사진 꾸러미 1 - 동물
이소희 그림, 선자은 글, 이미지시디.쿠우 사진, 황보연 감수 / 한솔수북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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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이가 학교에서 야생화에 대해 배울 때 집에 있는 야생화 도감을 가지고 간 적이 있다. 그런 책을 가져오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셨으나 책을 가져온 아이가 나의 아이 하나뿐이었다는 말을 들으며 집에 여러가지 책을 구미에 맞게 필요에 맞게 갖추어 놓은 것이 참 어렵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나의 아이가 칭찬을 받은 것은 고마우나, 한 반 아이들 중 내 아이만 야생화 도감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에 좀 당황하기도 했었다. 이 책을 보니 그 때 생각이 난다. 교과 관련 자료를 실제 살아 있는 동물을 가져갈 수는 없다고 하더라도, 어설픈 그림으로 보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고학년에 적함한 자료는 아니고 저학년이 학습 보조 자료로 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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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스페이스 - 첨단과학관 첨단 과학관 1
데이비드 제프리스 지음, 이한음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0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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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와 컴퓨터 통신을 통해 벌어지는 가상 공간, 가상 현실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컴퓨터의 탄생에서부터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다. 장거리 통신과 전기 통신의 발전에 대한 책이라고 하는데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초고속 정보 통신망이 이용되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고맙게 읽었다.  게임을 통해, 인터넷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는 세계이지만 조심해야 하고, 예절도 지켜야 하는 소중한 공간임을 아이들도 깨우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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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 첨단과학관 첨단 과학관 4
데이비드 제프리스 지음, 이한음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01년 6월
평점 :
절판


인공지능이 발달한 로봇에 대한 책이나 뉴스를 보면 좀 불안해지기도 한다. 터미네이터같은 영화가 현실이 될까봐... 나야 사람보다 월등한 로봇들이 나올 때까지 지구 상에 존재하지 않겠지만 내 자식들이나 후손들은 그 피해를 볼텐데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 책에는 인공 지능 로봇의 개발 시작부터 다양한 인공 지능 로봇에 대한 이야기들과 사진이 실려 있다. 사진이 볼 만 하고, 남자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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