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폭력주의자의 길 자이나 교도 구석구석 지구촌 탐험 4
로랑스 캉텡 외 지음, 정영리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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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종교마다 규율이 있고 각양 각색의 형식이 있지만 지이나교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비폭력과 관용으로 생활하려면 규율을 엄하게 정해놓고 지키게 했는가 보다.  지이나교도들의 삶의 습관들을 봐도 그런 생각이 든다. 질투를 불러일으키는 것도 폭력이라고 생각해서 아기 얼굴에 검은 얼룩을 칠?다는 것만 봐도 말썽을 일으키지 않기 위해서 조심하고 살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외국의 연예인들은 자기의 아이들을 잘 드러내놓지 않는데 우리 나라 연예인들은 출산하는 날부터 키우는 과정을 자랑하듯이 보여주는데 옛부터 귀한 아이일수록 개똥이라는 이름으로 불렀다는 것만 봐도 어떤 것이 진짜 자기 자식을 사랑하는 것인지 깨달아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을 읽으면 인도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간디의 사상이 지이나교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것도 알 수 있는 책이다. 다른 나라의 색다른 풍습을 알 수 있어서 고맙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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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속의 사랑 23
한유랑 지음 / 꽃님(다진문화사,삼양출판사)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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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을 구하는 현빈이의 눈을 알아보는 비락. 그리고 현빈을 챙겨주는 비락의 마음씀씀이에 눈물 났다.  추울 때 입으라고 던져 준 겉옷의 주머니마다 가득 들어 있는 초코바라... 비락이 제발 현빈을 지켜주기를 바라고 있는데... 현빈과 이별을 하는 치호의 모습도 멋지다. 찾을 수 있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는다.  "사람이 사는 환경은 음지와 양지로 나눌 수 있어. 양지에 사는 사람은 음지를 알지 못할 뿐더러 관심도 없지. 반면 음지에 사는 사람은 불행히도 양지를 너무 잘 알고 동경까지 해."라고 말하는 윤회장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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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알고 있다
최진규 지음 / SKY미디어(스카이미디어)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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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부 장군, 안영복 장군, 홍순칠 대장과 독도 의용 수비대까지 독도를 지키기 위해 애써주신 분들의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다. 일본이 왜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지, 우리는 독도를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라 고맙게 읽었다. 아이들이 읽기에는 좀 지루하기는 하지만 집에 꼭 한 권 있으면 숙제 하기도 좋고, 아이들이 독도 문제에 대해 잘 알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이다. 그림이 예뻐서 최진규 님의 작품을 만나면 손이 먼저 나갈 것 같다.  책값이 좀 저렴했으면 학교에 비치해 놓기도 좋았을텐데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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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속의 사랑 22
한유랑 지음 / 꽃님(다진문화사,삼양출판사)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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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이를 데려가겠다는 김회장. 현빈이를 보내려하는 윤회장. 그 사람의 악연 사이에서 현빈이가 위험에 놓이게 되었다. 차라리 강지웅이 현빈이를 데리고 갔으면 좋았을 것을...  현빈을 안전하게 지켜줄만한 사람은 강지웅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현빈이가 행복하게 되었으면 좋겠다.  15억이라는 신탁금을 현빈이 안전하게 찾는 쪽으로 결말이 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음 편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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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최고! - 지식 이야기 곧은나무 그림책 36
허은실 지음, 안은진 그림 / 곧은나무(삼성출판사)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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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락 꼼지락 발가락을 움직일 수도 있고, 까불까불 손가락으로 간질일 수도 있고, 깨작깨작 코딱지를 후빌 수도 있고 실룩샐룩 엉덩이춤도  출 수 있는 니가 최고다. ^^  각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보이는 동물들을 소개해주고 있는 책이다. 그림책이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이 책과 함께 사진이 선명하게 실려 있는 동물 백과를 함께 보면 더 좋을 것 같다.  그림도 좋고 글도 괜찮고, 글의 전개도 마음에 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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