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체이스 한자왕 1
이창훈 지음, 한종천 그림 / 종이비행기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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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3학년 아들 녀석이 그랜드 체이스 만화를 시리즈로 구입하고 있기에 이 책도 권했는데 반응은 별로다. 재미있으면 벌써 2권 사달라고 난리가 났을 터인데 말이 없네...^^   8급 정도에 해당하는 쉬운 한자들이 나오고 있어서 어렵지는 않다.  한자로 마법을 쓰는 만화를 많이 봐서 그런지 아이가 싱겁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진작에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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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페이스 페인팅 따라하기
윤영실 지음 / 도서출판 예림 / 200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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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미술 시간에 한 작품을 꾸며내 완성하기는 힘들어도 배 한 척, 나비 한 마리 정도는 누구나 쉽게 그려보았을 법 하다. 부담갖지 말고 용기를 내어 아이들 얼굴에 예쁜 페이스 페인팅을 해보자. 페이스 페인팅이 처음 유행할 때만해도 메이크업을 전공하거나 미술을 배우는 학생들이 아르바이트로 많이 했는데 지금은 꼭 그런것만도 아닌가 싶다. 누구나 쉽게 해 볼 수 있는 것 아닐까? 이 책에 도안도 많이 나와 있으니 보고 따라해 보면 좋겠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이니까... 집에서 자주 페이스 페인팅을 해주면 행사장에 가서 길게 줄 설 필요도 없고 아이가 자기 마음에 드는 그림을 받지 못해 울 일도 없어서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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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쉬운 미니오븐 베이킹 - 미니오븐으로 안되는게 어딨니? 1
김태은 지음 / 조선일보생활미디어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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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부터 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모 유명 제과점에서는 케이크를 사는 사람들에게 예쁜 선물을 준다. 물론 요즘에야 시중에서도 흔히 구할 수 있는 것이지만 그 제과점이 그런 행사를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그 물건을 가지고 있으면 '나 비싼 케이크 먹었다'는 증거가 되기도 했다.  그러나 불만이 있다면, 케이크 값을 좀 올려서 받더라도 크고 작은 케이크를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 선물을 주었으면 좋은데, 일정 금액 이상이 되는 케이크 구매자에게만 그 선물을 나눠 주어서 열 받은 사람들도 여럿 보았다. 나도 그런 상술이 싫어서 일부러 그 제과점 케이크가 아닌 다른 제과점 케이크를 선물하곤 했는데 그러다보니 내 손을 직접 만든 정성어린 케Ÿ揚?그리워지기 시작했다.  처음에 여러가지 재료를 갖출 때 목돈이 좀 들기는 하겠지만 내가 만든 예쁜 빵과 케이크를 선물받고 좋아할 사람들의 모습을 생각해보니 감수할 만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는 미니 오븐을 이용한 여러가지 제과 제빵 기술들을 알려주고 있는데 찜통이면 어떻고, 전자 레인지면 어떤가? 미리 계획을 세우고 만들었고, 또 만드는 동안 그 사람을 생각하며 만들었다는데 후한 점수를 줄 수 있지 않을까?  맛있는 케이크, 과자, 빵, 초콜릿까지 모두모두 만들어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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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만나는 세계의 신화 2 - 아시아.아메리카.오세아니아 편
닐 필립 지음, 이효숙 옮김, 조현설 감수 / 더북컴퍼니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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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우리 나라 신화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서 고맙게 읽었다.  저자 닐  필립님께서 직접 자료를 수집해서 넣었는지 감수하신 우리나라 교수님이 넣으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나라 신화가 중국, 일본 신화와 함께 실려 있어서 좋았다. 바리데기 신화랑 자청비 신화, 궤네깃또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어서 고맙게 읽었다. 궤네깃또 이야기는 나도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한 것이라 더 고맙게 느껴졌다. 이 책의 책장을 넘기는 중 아메리카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는 부분을 알리는 속지를 만났다. 아메리카라는 제목을 보며 과연 어떤 이야기가 실려 있을까 궁금했는데 다행히도 아메리카 원주민들에 대한 이야기와 그들의 신화가 실려 있었다. 역시 아메리카의 진정한 주인은 유럽에서 건너온 사람들이 아니라 그 곳의 토착 원주민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다. 호주도 마찬가지이고.  다양한 신들의 모습, 낯설지만 신기한 신화 이야기가 세계 여행을 꿈꿔보게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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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만나는 세계의 신화 1 - 그리스.로마.북유럽.아프리카 편
닐 필립 지음, 이효숙 옮김, 조현설 감수 / 더북컴퍼니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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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신화에 관련된 책들을 읽다보면 지구 상의 땅덩어리들이 하나로 붙어 있었다는 말을 믿고 싶을 때가 있다.  똑같은 이야기들이 여러 지역에서 다른 느낌으로 전해지고 있는 것을 보면 그런 생각이 더 든다. 그리스 로마 신화와 문명이 서양 문명에 큰 영향을 준 것도 맞고, 서양 문명이 우리 동양에도 큰 영향을 준 것도 틀림없는 사실이지만 그리스, 로마 문명에서 좀 벗어나서 다른 문화와 다른 신화,다른 신들의 모습을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는 일 아닐까 싶다. 이 책에 실린 사진들이 참 좋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문화를 접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참 좋다. 이 책 한 권을 읽는 동안 여러 문명을 접해 보고 여러 나라를 여행한 것 같은 느낌을 주니 말이다. 사진 자료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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