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만들기 파워 특강 - 캘리포니아 WOW 휘트니스 수석 트레이너의
강순식 지음 / 북폴리오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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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전체적인 몸의 발란스도 중요하지만 일단 이 저주받은 물살, 뱃살을 없애고 싶다는 마음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헬스 클럽에 가더라도 촌놈처럼 빌빌거리지 않고 자신있게 도전해 보려고 말이다. 각 동작마다 난이도도 표시되어 있고 세트간 휴식 시간도 알려주고 있어서 헬스클럽 강사와 친하지 않으신 분들이나 낯을 많이 가리는 분들이 읽고 가면 좋겠다.  특히 나같은 사람...^^ 집에서 해 볼수도 있어서 이 책 펴놓고 노력 좀 해봐야겠다. 볼을 살까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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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그 아름다운 힘
최민식.하성란 지음 / 샘터사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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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님은 어떤 분인지 잘 몰랐지만 하성란 님이 글을 썼다고 해서 보게된 책이다. 무척 오래된 사진들도 있어서 좀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하성란님이 글을 잘 썼다고 생각한다.  하성란님이 사진을 보며 작업한 과정에 대한 글을 읽어보시면 더 정겹게 느껴질 것 같다. 즐겁고 신나고 예쁜 모습도 있지만 쓸쓸하고 슬픈 사진들이 더 많아서 좀 애잔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사진과 사진을 찍은 연도를 보면서 지금 이 분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 궁금하기도 했다. 특히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이 분들이 어떻게 자랐을지 궁금하다. 이 책을 보신 분들 중 자신의 모습을 보면 얼마나 재미있고 그 시절이 생각나고 그립고 애틋할까? 내 사진이 있지는 않을지 잘 살펴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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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태교음식
김성옥 지음 / 형설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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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머니는 나를 임신했을 때 신 레몬과 건포도를 입에 달고 살았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난 지금도 건포도만 보면 진저리를 친다. 식빵에 건포도 넣는 빵집에서는 식빵을 사지도 않는다. 건포도만 봐도 소름이 끼친다.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너무 먹어서 질렸나? ^^  또한 내가 아들을 임신했을 때는 냉면처럼 상큼하고 깔끔한 음식이 좋더니, 딸을 임신했을 때는 생전 먹어본 적도 없는 순대국밥이 먹고 싶어서 사먹으러 갔다가 도저히 못 먹고 온 적도 있다. 내가 두 아이를 임신했을 때 식성이 너무 다르기에 태교와 음식과도 관계가 있지 않나 싶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태교하는 법, 산모에게 좋은 음식, 산모를 통해 아이에게도 좋은 영양분을 공급하는 음식,  태교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서 임산부들이 보면 좋을 듯 하다.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태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의 평화'"고 말하고 싶다.  주변 상황이 힘들어도 울지 말고 최대한 마음 편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것이 첫째더라.  궁중에서는 어떻게 태교를 했는가 보는 것은 좋지만 이대로 하려고 하면 힘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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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 하나로 만드는 우리집 미니 정원
곽재경 지음 / 넥서스BOOKS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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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집 베란다는 작은 농장이 되어 버렸다.  3학년짜리 아들 녀석이 화분에 물을 잘 주길래 그 아들 녀석을 위해 고추 모종이랑 방울 토마토 모종을 사다 주었더니 며칠에 한 번씩 토마토를 따 먹기도 하고, 고추를 따서 아빠한테 대접을 하기도 한다. 제가 키운 토마토를 따 먹으며 행복해 하는 아이를 보며 내년에는 토마토 모종을 10개는 사줘야겠다고 결심을 하기도 한다.  이 책도 아들 녀석을 위해 고른 책이다. 내가 보고 좋은 화분, 에쁜 화분을 구해서 아들 녀석에게 주려고 말이다. 아이들의 졸업 시기가 비슷해지면 주택으로 옮길 생각인데 주택으로 옮기면 아들 녀석을 위한 화단을 마련해 줄 생각이다.  지금 우리 집에서 선물로 들어온 과일 바구니 안에 과꽃이 자라고 있는데 이 책을 보니 커피 홀더를 화분으로 이용하기도 하는 것을 보며 어렵지 생각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미니 정원을 가지고 싶은 분들이나 먹거리보다 화분을 선물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이 보시면 저렴한 가격에 예쁘고 멋진 선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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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뜨개 인형만들기 - Happy Day 26
홍익출판사 편집부 엮음 / 홍익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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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인형을 좋아하지 않는데 이런 인형은 독특해서 선물받았으면 좋겠다. 내가 조카에게 만들어 줘 볼까? 은은하고 정감느껴지는 인형들이 마음에 든다. 요즘은 돌집에 이런 선물 가져가면 좋아할까? 뭐니뭐니해도 머니가 최고라는 세상이니...^^  코바늘뜨기를 잘 하시는 분들은 도전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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