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불꼬불 코비의 인체탐험 - 호기심 과학상식 1
김연승 지음 / 채우리 / 2006년 1월
평점 :
품절


컴퓨터보다 더 정밀하다는 인간의 몸. 우리의 몸에 대해서 잘 알아볼 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 신체의 구조, 역할도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도 않고 스토리가 전개되는 동안 일어나는 사건, 사고 속에서 상식을 주고 있어서 짜임새도 느껴집니다.  나도 어깨가 좋지 않아서 오십견을 걱정하고 있는데 요즘은 이십견도 있다고 알려주고 있어서 어깨 근육의 피로와 노화 예방에 신경을 좀 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가방을 줄여야 하는 것인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국어시간에 읽는 동화 푸른책들 앤솔로지 3
이윤희 외 지음, 신형건 엮음, 유기훈 그림 / 푸른책들 / 2006년 3월
평점 :
절판


처음에는 이 책이 교과서에 실린 작품들을 모아놓은 책인 줄 알았는데 6학년 딸아이가 보더니 책에 실려 있는 내용은 줄거리 요약으로 나와 있고 그 저자들의 다른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고 말해주었다. 교과서에 실릴 정도의 수준있는 작품의 작가들이 소개되어 있고 그 분들의 인터뷰 말씀도 들어볼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한다. 교과서에 실린 작품들만 모아 놓아도 한 책 될텐데 이 책은 좀 다른 취지로 엮인 책인가 보다. 이윤희님의 사진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멋쟁이시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김나미 아줌마가 들려주는 세계 종교 이야기 토토 생각날개 2
김나미 지음, 조위라 그림 / 토토북 / 200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종교는 각자의 가치관과 신념과 관계가 있지만 굉장히 민감한 문제이고 사람의 목숨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중요하고도 심각한 문제이다. 오늘날 지구상에도 종교적인 이유로 많은 싸움이 일어나고 있기에 종교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종교도 소중하지만 남의 종교도 소중한 것이라는 아이들도 알아야 하니까 말이다.  사진 자료도 괜찮고 설명도 괜찮은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국어시간에 읽는 동시 푸른책들 앤솔로지 4
이혜영 외 지음, 신형건 엮음, 성영란 그림 / 푸른책들 / 2006년 3월
평점 :
절판


아이들 교과서에 실린 시를 쓰신 시인들의 사진을 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 큰 아이가 6학년, 작은 아이가 3학년이다보니 큰 아이가 배웠던 것을 작은 아이도 배우고 있어서 교과서 속의 시를 제법 알고 있는데 직접 시인들의 사진, 이메일 인터뷰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더 읽어 보세요> 코너를 통해 시인들의 다른 작품도 만나볼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황금의 바닷길을 찾아라! - 솔로몬 게임 1
김학연 외 지음 / 한언출판사 / 200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의 결말 부분에 씌여 있는 그 후 이야기를 읽어보니 포르투칼의 아시아 진출은 우리나라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1543년 2명의 포르투칼인이 일본 티네가시마 섬에 표류하게 되었는데 일본인들은 이들이 가지고 왔던 총을 연구해서 조총 제조기술을 터득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후 강력한 무기로 무장한 일본군이 조선을 침략하는데 그 전쟁이 바로 임진왜란이라고 한다. 만일 그 포르투칼 선원들이 우리나라에 표류했다면 우리나라도 그 총을 연구해서 조총 제조기술을 가질 수 있었을까? 그랬다면 우리나라의 역사는 바뀌었을까?  교역을 하기 위한 포르투칼 사람들의 항해가 세계사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는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또한 미지의 바다를 동경하는 소년 피구가 유명한 선장 디아스와 자신의 아버지를 비교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스토리가 진행되는 동안 피구의 아버지 나름대로 삶의 철학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다. 피구는 아버지를 무능하다고 생각하지만 피구 아버지는 오랜 목수 생활로 바다의 매력에 빠져든 사람들이 불행해지는 것을 보았기에 아들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었던 것이다.  피구가 2년 동안의 항해로 한층 의젓해지기도 했겠지만 아버지의 진심을 알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마지막 장면이 마음에 쏙 들었다.  리스본도 좁다면서 길이 30미터도 채 안 되는 배에서 어떻게 몇 날 며칠을 보내겠냐고 말하는 아버지의 말이 마음에 와 닿는다. 현실에 충실한 것이 기본이라는 생각이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