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받은 영어학습법 - 영어 고민을 통째로 날려버릴 최고의 발명품
이강석 지음 / 새움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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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많은 책과 영화에서 예문을 발췌해 내신 것을 보면 저자분이 영어 공부를 많이 하신 분이라는 것은 확신할 수 있다. 다음 카페에도 가보았는데 카페에 자료도 많았다.  고정 구문을 외워두고 그에 알맞은 주어나 구를 바꿔가며 사용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인데 좋은 사람에게 좋을 것이고, 또 나처럼 이 책에 별 매력을 못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일단은 이 책에 있는 예문을 모두 내 것으로 만들어야 영어 실력이 늘지 이 책만 봤다고 해서 특허받은 영어 학습법이 내 것이 될 것 같지는 않다.  리스닝  MP3 화일을 들어보려고 새움 사이트를 찾았는데 검색이 되질 않아서 아직 못 들어본 상태이다. 카페에 자료가 있을까 싶어서 가보았는데 없어서 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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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이쁜 그녀 - 노총각 기자 홍성식의 영화와 사랑에 빠진 이야기
홍성식 지음 / 휴먼앤북스(Human&Books)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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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이쁜 그녀라... 누구를 말씀하시는 것일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전지현인가? 저자의 말씀을 읽어보면 그녀가 누구인지 아시게 됩니다. 한 두 분이 아닙니다. ^^

내게 너무 이쁜 그녀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싶은 마음에 쓰신 책이니 꽤 잘 쓰셨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가끔 영화를 볼 때면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고, 미처 내가 캐취하지 못한 부분은 무엇인지 알고 싶을 때'가 있어서 이런 평론책을 보는 모양이다.

내가 본 작품들이 꽤 많이 등장하고 있고, 요즘 영화들과 좀 지난 영화들이 골고루 이야기되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최민수씨가 무섭지만 할 말은 하겠다며 <서울>이라는 영화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이 영화를 안 보아서 잘 모르겠지만 이 책을 읽은 것을 계기로 한 번 볼 생각이다.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잘 쓰셨다는 생각은 하지만, 영화를 봤을 것을 전제로 쓰신 것 같아서 감이 잘 안 오는 부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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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S 가볍게 정복하기 - 문법
유윤상 지음 / 시스템북스 / 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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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을 깔끔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아서 아는 것은 확인하고 모르는 것은 체크하고 넘어갈 수 있게 도와준 책이다.  chapter1에서 2형식 동사부터 설명을 시작하고 chapter2에서 1형식 동사를 설명하고 있다. 나름대로 우선 순위를 두고 설명하고 있어서 색다르게 꼼꼼하게 읽어보고 문제를 푼 책이다. 문법 문제가 꽤 많이 나와 있어서 문법 외우고 정리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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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체험학습 여행지 39 보고서 만들기 - 초등학생이 꼭 가봐야 할
김현진 지음 / 영진미디어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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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2학년때까지 길동에 살았었는데 길동 어디에 이런 좋은 공원이 있는지 가보고 싶다. 과연 내가 찾아갈 수 있을까? ^^   서울 사람들은 맘만 먹으면 쉽게 가볼수 있는 곳도 지방 사람들은 방학 숙제 하라고 찾아가는 것 같아서 좀 씁쓸할 때가 있다. 서울 살 때는 자주 보았던 독립문인데 독립문앞에서 찍은 사진을 자랑하는 딸아이의 반 친구를 보면 씁쓸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체험 학습 숙제를 목표로 이런 곳에 갈 것이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가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물론 이 책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임에는 틀림없다. CD에는 보고서 형식도 들어 있어서 더 좋고, 그러나  숙제에서 좀 벗어나서 가볍게 가보고 싶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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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박사와 줄기세포 2 - 줄기세포를 지켜라
최동인 지음 / 학원사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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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실험에 성공한다는 결말보다 자신의 행성과 왕자를 지키기 위해 지구에 숨어 있던 윈디시티의 존재가 더 멋지게 느껴진다.  이 이야기를 약간 잘못 해석하면  왕박사가 외계인의 도움을 얻어 연구에 성공한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으니 정확하게 잘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클론의 강원래씨가 정상인이 되었다는 가상 결말은 참 고맙게 느껴진다. 줄기세포 연구는 계속되어야 한다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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