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TOEIC 원리가 보이는 토익 Basic Listening (테이프 별매)
김정은 지음 / 윈글리쉬닷컴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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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새벽부터 아침까지 EBS의 영어 강의를 듣는데 토익 관련 방송을 들을 때마다 가끔은 기쁠 때가 있다. 나날이 듣기 실력이 좀 늘어난다고 말해도 될까? 잘 들리니까 더 재미있고 더 공부하고 싶어진다. 이 책은 리스닝을 집중 공부 할 수 있는 책 같아서 보게 되었는데 내용이 좋다. 사진 자료도 풍부하고, 받아쓰기도 해보라고 하고, 문법도 살짝 살짝 알려주고 있다. 토플 시험을 준비중이라 토익에 집중하지는 못하지만 토익 리스닝 부분만큼은 공부하면 할수록 보답을 해주는 파트같아서 이런 책도 보게 되는가 보다. 반복 학습하면 리스닝에 많은 도움이 되겠다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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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조기유학 성공하기
정재열.안성희 지음 / 동쪽나라(=한민사)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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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실제 캐나다에서 가서 직접 생활해야 하는 부모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 엄마가 미리 알고 있고 대응할 수 있어야 아이들도 당황하지 않을 테니까 말이다. 엄마가 멀티 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 맞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내 아이들을 유학 보낼까 싶어서 읽은 것이 아니라 내가 공부하러 가고 싶어서 미리 알아둘 것은 없는지 내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은 없을까 싶어서 보게 된 책이다.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니까 말이다.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생각하는 경우는 대부분 의사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라고 하니 조금은 안심이 된다. 일단 내 뜻을 분명하게 전할 수 있을 정도의 언어 실력은 가지고 가는게 좋을 것 같다.  캐나다 사람들과의 생활에서 지켜야 할 예절도 알려주고 있어서 캐나다에 갈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같은 북미 대륙에 있더라도 미국 사람과 캐나다 사람들은 성격이 다르다고 들었기에 사전 정보가 필요할 것 같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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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바 한솔 마음씨앗 그림책 12
허정윤 지음 / 한솔수북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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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걱정없어 보이는 아이의 하루 일과가 정말 편안하게 느껴진다. 온 동네가 아이를 감싸고 보호해주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우는 장면을 어찌 그리 잘 찍었는지...^^  토끼를 어부바해주는 아이의 뒷모습이 참 예쁘다. 사진으로 된 동화책이라 독특하고 재미있다. 새로운 발견!  나도 이런 책 하나 기념으로 만들어 놓을까 싶다. 내 아이들이 더 크기 전에 내 만족으로 하나 만들고 싶은데... ^^ 그나저나 가방 안에 가득 든 부치지 못한 편지는 어찌 되는 것인지 걱정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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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약이 되는 음식 450 - 밥상에 답이 있다!
주부의벗 엮음, 조성태 감수 / 넥서스BOOKS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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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진수성찬처럼 먹던 남편이 고지혈증이 염려된다는 소리를 병원에서 듣고 오더니 하루 아침에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바꾸어 달라고 한다. 요즘은 고기나 햄을 덜 먹기는 하지만 갖은 야채를 다 갖추어 주려니 반찬값이 그리 줄어든 것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낼 모레 마흔이 된다고 나이값을 하는지 약봉지 챙겨 놓는 남편을 보니 걱정이 되어서 이런 책을 보게 된다. 이왕이면 맛있게 갖은 음식을 골고루 잘 만들어 주고 싶어서 말이다. 이 책을 읽다보니 내게 좋은 음식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골고루 잘 먹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차도 좋은 기름을 먹어야 잘 가고 수명도 오래 간다니 사람도 마찬가지라는 것은 인지상정아닌가 싶기도 하다. 우리 몸에 좋은 음식들, 갖가지 질병에 좋은 음식과 재료를 소개해주고 있는 책이라 고맙게 읽었다.  요즘 위가 걱정되는 나는 오늘부터  감자 생즙,  부추, 양배추를 꾸준히 먹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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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애의 특별한 파티 테이블
김영애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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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 관심있는 분들에게는 좋겠어요.  보여주는 사랑, 적극적인 사랑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좋겠어요. 속으로 삭이고 생각하고 아끼는 사랑도 소중하지만 요즘은 이벤트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으니 이런 책을 통해 정보를 알아두는 것도 좋겠지요. 어찌 보면 먹고 살 만한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같기도 하지만 진심어린 눈빛, 꼭 잡아주는 손, 말하지 않아도 아는 사랑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런데 돈 쓰지 않을 것 같아요. 커트러리라는 독특한 말을 알게 되어서 좋네요. 음식을 먹기 위해 사용하는 모든 도구를 뜻하는 말이래요. 16세기에 이탈리아 메디치 가문의 카트린이 프랑스 앙리 2세와 결혼할 때 가져가면서 테이블에서 포크와 나이프를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그 전에는 아시죠? 손으로 먹었다는 것...^^ 귀족적인 밥 먹는 손가락 모양도 있었다잖아요. 이 책에 실린 사진들, 굉장히 화려해요.  장식품들도 식기들도 모두 예쁘고 화려하구요. 이런 상에서 밥 먹으면 흘릴 까봐 엄청 걱정하면서 먹어야 할 것 같아요. 화려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면 좋겠네요. 제게는 별 해당사항이 없는 책이라 눈호강만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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