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모림의 재즈 플래닛 - 비주얼 에세이 2
강모림 지음 / 안그라픽스 / 2006년 5월
평점 :
절판


재즈 음악을 그리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시끄러운 음악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재즈 음악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유명한 재즈 뮤지션들... 음악만 들을 때는 몰랐는데요 그 분들의 가려진 면, 개인적인 모습을 만나보게 되니 좋아하게 되네요. 앞으론 그 분들의 음악을 들을 때 더 와닿는게 있을 것 같아요. 그림도 좋구요. 재즈 뮤지션들에 대해 차분하게 잘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라 고맙게 읽었어요. 그리 큰 기대 안 하고 읽었고 만화가 아니라 실망했는데 다 읽고 나니 잘 골랐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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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놀라운 팝업왕
로버트 사부다 팝업제작, 루이스 캐롤 원작, 존 테니엘 그림, 홍승수 옮김 / 넥서스 / 2004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책장을 넘길 때마다 화려한 팝업의 세상이 열립니다. 그림도 화려하고 예뻐요. 책장을 펼칠 때마다 큰 팝업북이 펼쳐지구요, 이야기가 씌여 있는 하얀 책부분을 펼치면 또 작은 팝업들이 펼쳐집니다.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굉장히 스케일이 크고 화려한 팝업들이 눈을 현란하게 만듭니다. 어린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중학생 조카도 책장 넘기느라 난리가 났습니다. 비싸지만 화려한 책, 새로운 책을 만나볼 수 있어서 좋은 책입니다. 마음에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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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놀라운 팝업왕
로버트 사부다 팝업제작, 프랭크 바움 원작, 푸른삼나무 옮김 / 넥서스 / 2005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책장을 펼칠 때마다 화려한 팝업이 등장해서 중학생들도 좋아해요. 줄거리를 읽는게 아니라 열심히 팝업을 펼쳐 보는 것이지요. 엄청 화려해요. 마법의 나라 오즈의 분위기를 잘 보여주고 있어요. 실에 매달아 놓아 돌아가는 것도 있어서 정말 화려해요. 이야기가 써 있는 부분을 펼치면 또 다른 작은 팝업들이 나와서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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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의 무대뽀 헝그리 유학성공기 - 도전하는 젊음을 위한 어학연수.유학 필독서
이은승 지음 / 넥서스 / 2005년 11월
평점 :
절판


유학 생활에 필요한 정보들이 쏠쏠하게 나와 있어서 고맙게 읽은 책이다. 막상 현지에 아는 사람 없이 가도 유학원이나 이주공사에 부탁하면 돈을 받고 나를 도와줄 사람들이 있기는 하지만 이왕이면 내 힘으로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기에 이런 책도 읽는 것 아닐까?  숙소가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으면 Student Center로 짐을 부쳐도 된다고 하던데 짐을 찾으러 가는 것부터 두렵고 떨리는 일이라 미리 정보를 얻기 위해 이런 책을 보는 것 같다. 남이 걸어간 길, 남의 실수를 보고 나는 실수를 좀 줄여보려고 하니까... ^^  고향의 부모님과 누나에게 용돈을 얻어내는 방법까지 전수(?)해주고 있는 책이라 재미있게 고맙게 읽었다. 수학 과외를 하셨다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 나도 수학 잘 하는 학생이 되어 알바 좀 할 수 있을까 기대도 해보게 된다. 본인의 실전담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지피지기 백전백승을 하기 위해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겠다 싶은 책이다. 사진도 많이 실려 있고, 만화도 실려 있어서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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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별로 읽는 영어동사
윤재성 지음 / 한국문화사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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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요즘 책들은 한 눈에 쏙 들어오게 만들어져 있고 색채도 다양한데 이 책은 그냥 깔끔합니다. 아무 장식도 없고 쉬어가는 마당도 없이 본문에 충실한 책입니다. 그래서 약간 지루한 맛도 있는데요 깊이는 느껴집니다. 동사에 대해 자세히 분석해서 알 수 있어서 고맙게 읽은 책입니다. 영영 사전 풀이처럼 아주 미묘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어서 번역이나 통역을 공부하시는 분들이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뉘앙스라고 할까요? 맛의 차이를 느낄 수 있거든요. 예를 들면 Finish와 end의 차이인데요, Finish는 시작한 일을 원하는 대로 끝마무리를 해서 종결하는 것을 강조하며 화자가 객관적으로 상황을 나타날 때 쓰인답니다. end에서 볼 수 있는 과정보다는 어떤 행동의 결과를 강조하는 동사라고 합니다. 느껴지시나요? 뉘앙스가... ^^  차분하게 읽으면 살이 되고 피가 되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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