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배워보는 선물포장
YOUKARI MIKI 지음 / 종이나라 / 199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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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줄 때 멋지고 세련되고 독특한 포장을 해서 선물을 하고 싶다. 나도 그런 선물을 받고 싶지만 내가 받을 기회보다는 선물을 할 기회가 많을 터이니 배워 놓고 싶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백화점 선물 코너를 이용하면 좋겠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으니 엄두가 안나 이런 책을 보게 된다. 내용물을 돋보이게 해주는 선물 포장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 좋았다. 주머니를 이용한 선물 포장, 잡화로 포장하기가 눈에 띄고 마음에 쏙 든다. 영자 신문으로 포장하고 투명 비닐로 쌓은 포장이 제일 마음에 든다. 꼭 써먹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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索女列傳 색녀열전
장차현실 지음 / 이프(if)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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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쩍 구렁이 담 넘어가듯 듣고 넘기고 말하기를 쑥쓰러워하고 꺼려하는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이어지고 있다. 용감하고 씩씩하고 화끈한 여인들의 이야기가 멋지게 느껴진다. 재미도 있고... 오히려 요즘 젊은 사람들보다 더 화끈하고 확실한 것 같다. 19세 미만은 읽으시면 안되옵구요, 어른들은 재미있게 보실 수 있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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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 귀신 - 사랑방이야기 3
김삼 / 동아출판사(두산) / 199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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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구수한 옛날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었요. 고맙게도 제가 알던 이야기들도 있지만 모르고 있던 것들이 더 많아서 정말 고맙게 읽었답니다. 역시 김삼님의 만화는 어려서봤어도 재미있고 지금도 재미있네요. 정말 재미있는 만화라 고맙게 읽었답니다. 저는 한석봉과 참기름 장수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신선님이 한석봉에게 가르침을 주려고 참기름 장수로 변하여 나타나셨다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한석봉처럼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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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영 오백년 1 - 조선야사실록
고우영 지음 / 애니북스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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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렴풋이, 대충, 신기하고 재미있게만 들었던 불가사리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확실하게 알게 되었어요. 오빠를 팔아 부귀영화를 누리려했던 경삼의 처,  인간의 도리도 모르는 아내를 과감히 우물에 처넣은 경삼, 그런 사실을 알고도 모른척 해야 했던 중 오빠의 이야기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참, 볼거리, 생각거리, 이야기거리가 많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진짜 재미있구요. 흥미진진하구요. 정몽주의 이야기도 정말 좋았어요. 야사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적극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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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도전 박지성
박지성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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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현역 선수로 있을 때는 여자 친구와 함께 놀이공원에도 놀러가 주지 못하지만 은퇴한 후에는 부인에게 참 잘해주겠다는 소복하고 예쁜 꿈이 그려져 있는 책이다. 박지성 선수가 썼는지 다른 분이 박지성 선수의 생각을 대필해 주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젊은 느낌이 드는 책이다. 축구 선수 생활의 힘든 모습, 외로운 모습이 잘 나타나 있는 책이라  재미있게 고맙게 읽었다. 선배 축구 선수가 데이트하는 모습을 보며 밝은 미래를 꿈꾸었다는(?) 부분이 인상적이다. 순진한 소년의 모습으로 느껴져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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