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의 꿈 2 - 대장금 애니 코믹북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 대원키즈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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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장금이, 금영이, 연생이, 영로 중에서 자객들이 고른 귀여운 아이는? 영로입니다. 영로가 장금이로 오해받아 자객들에게 잡혀가게 되고 장수로가 영로를 구해주는 이야기가 재미있네요. 영로가 수로를 좋아하게 되지요. 민정호보다도 장수로가 더 인간적으로 느껴지는 것은 왜 일까요? 장금이와의 사랑을 이루지 못할까봐 그럴까요?  "너는 어찌하여 항상 늦는 게야!"라고 소리지르는 상궁의 말씀이 기억에 남네요. 저도 맨날 늦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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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이의 꿈 1 - 대장금 애니 코믹북
이종규 지음 / 대원키즈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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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만화 장금이와 똑같은 만화입니다. 제가 그 만화를 본 시간은 토요일 오전이라 아이들이 학교 가는 날에는 못 보았는데 만화로 보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장금이 만화는 귀엽고 스토리 전개가 흥미진진하네요. TV 드라마에서는 예쁘게 나온 창이가 약간 꿀돼지로 표현되어서 뜻밖이구요, 그 외는 별다른 차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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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이의 꿈 4 - 대장금 애니 코믹북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 대원키즈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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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이 제주도까지 가서 단지 요리를 잘 배워와 국화 각시가 되었다. 한 걸음, 한 걸음 부지런히 노력하는 장금의 모습이 보기 좋게 느껴진다. 임금과 장금이 만나게 되어서 좋았다. 생명의 은인을 만나 고맙다고 인사를 하니 구해준 사람 좋고, 도움 받은 사람도 좋은 일 아니겠는가...^^ 임금의 해치려던 자객들의 정체가 밝혀져서 뒷부분에서는 흥미진진했다. 나쁜 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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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야 3
김원태 글 그림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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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가 훤히 들어나는 옷이라든지, 속옷인지 겉옷인지 구분이 안되는 옷, 과장된 S라인과 근육들이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짜증날라고 한다. 굳이 아이들이 보는 책인데 이렇게 과장할 필요가 뭐가 있다는 거지? 아무리 현영의 S라인 몸매를 언론 매체에서 언급한다고 해도 그냥 겉모습이고 현영의 모든 것은 아닌데 왜 이 책에서 외모를 과장되게 그려 놓았는지 짜증나려고 한다. 내용을 떠나서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팡야 섬을 구하겠다는 노력이 좋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좀 과장된 듯 해서 호감이 가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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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표현사전 - 영어 글쓰기의 때깔이 달라지는
박영수 지음, 황중환 그림 / 살림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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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분은 문학 칼럼니스트라고 한다.  도대체 이 책을 영어 idiom 책이라고 해야 할지 상식책이라고 해야 할지 판단이 잘 안되어서 저자분에 대한 소개를 읽어보니 "역사문화풍속의 유래와 상징, 그리고 인물을 다양한 관점에서 연구하고 있으며, 영어 표현 속에 담긴 역사나 문화풍속을 찾아 밝혀 주어 우리나라 사람들의 영어 공부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씀하신다. 그래, 이 책, 참 독특하고 재미있다. 이런 표현도 있구나 싶을 만큼 현대적인 표현들을 많이 알려주고 있고 그와 연관된 이야기도 해주고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만화의 주인공 호머와 관련된 숙어부터 다양한 영어 표현과 그 유래를 알려주고 있어서 고맙게 읽은 책이다. 상식책이라고 말하고 싶기도 하고 영어 숙어책이라고 말하고 싶기도 하고 내 마음 나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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