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하루 사이에 작은 성공과 작은 좌절을 수도 없이 반복한다. 어떤 것에서 성공하고 어떤 것에서 좌절했는지 그 체험을 차곡차곡 쌓아가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게 된다."

 

성공은 유명해지거나 돈을 많이 버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또 성공은 일상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다. 일상의 작은 일, 아침에 스스로 정한 시간에 일어나거나 계획한 만큼 공부나 일을 하고, 자신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만들고 하는 이런 모든 일이 성공 체험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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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 폴레의 <버려라! 버려라! 버려라!>라는 책이 있답니다.

그 분의 7주일 플랜이 있대요.

 

* 첫 번째 주: '너무 많은 것'을 버려라

삶을 가능한 한 단순화할 필요가 있다. 굳이 해야 할 필요가 없는 일이라면, 부담을 벗어던져 버려야 한다.

* 두 번째 주: 일에 대한 스트레스를 버려라.

정기적으로 직장 일과 집안일을 점검해봐야 한다. 깊은 생각 없이 습관적으로 일을 맡아서 하다보면 어느새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일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

* 세 번째 주: 신경 거스르는 사람들을 버려라.

자주 어울리는 사람들에 대해 '그는 나에게 힘을 주는 사람인가? 내 힘을 빼앗아 가는가? 그는 내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가?'라는 질문을 던져보라. 지속적인 만남을 가질 만큼 가치 있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 네 번째 주: '반쪽의' 일들을 버려라.

어중강한 상태에서 일을 끝내지 말라. 하나하나 확실히 매듭을 짓도록 하라. 끝낼 수 없는 일이라면 포기해버리는 것도 방법이다.

* 다섯 번째 주: 두려움과 걱정, 여러 가지 문제들을 버려라.

마음을 괴롭히는 문제의 실체를 정확히 파악하라. 막연한 불안함과 두려움이 당신을 휘두르지 않도록 하라.

* 여섯 번째 주: 자신을 가로막는 장애물들을 버려라.

자기 자신이 방해가 될 수 있음을 상기하라. 방해가 되는 습관이 있다면 고쳐가라.

* 일곱 번째 주: 환상을 버려라.

현실과 환상을 구분하고, 실현 가능한 꿈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 노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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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초콜릿
공병호 지음, 오금택 그림 / 21세기북스 / 2006년 6월
구판절판


운명의 파고를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다만, 사람의 힘으로 가능한 것을 성실하게 부지런히 차근차근 준비할 뿐이다.-19쪽

문제가 없는 삶은 없다.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만 바꾸면 우리에겐 커다란 변화가 이어진다. 힘들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인생, 나날이 벅찬 과제들만 안겨주는 것 같았던 인생은, 이제 우리가 문제를 풀어가면서 반드시 부딪혀야만 하는 과정이 된다. 피할 수 없는 이 과정을 즐기느냐 즐기지 못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20쪽

천수를 누린 후 죽음을 맞이하든 생을 중도에서 마치든 상관없이 우리 모두에게는 끝내지 못한 분쟁, 화해하지 못한 인간관계, 이루지 못한 희망들이 남기 마련이다.

셔윈. B. 뉴랜드 -사람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가-22쪽

착한 사람이 되기 위해 너무 열심히 노력할 필요는 없다. 눈앞에 닥친 일이 굳이 할 필요가 없거나 할 수 없는 일이라고 결론이 나면, 당당하게 No라고 답하라-2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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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초콜릿
공병호 지음, 오금택 그림 / 21세기북스 / 2006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그래요, 공병호님 남보다 한 발 앞서 나가시는 분이라 아시는 것도 많고 주관도 확실하시고 자신감이 넘침니다. 이 책 또한 공병호님의 독서력, 자신감을 확실히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공병호님 개인적인 주관, 생각, 가치관도 많이 담겨있는 책이지만 결국은 다른 사람의 책, 다른 사람들의 삶을 통해 그 깨달음을 얻고 계시네요. 우리 모두 공병호님처럼 될 수 있습니다. 더 열심히 노력하자구요. 리더스 다이제스트를 요약해 놓은 느낌입니다.  좋은 이야기들만 쏙쏙 모아 놓아서 원 책을 찾고 싶고, 읽어보고 싶게 만들어 주시네요. 바쁜 직장인, 학생들에게는 다이제스트로 읽을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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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버튼은 계집애래요 - 문지 아이들 69 문지아이들 69
토미 드 파올라 지음, 이상희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5년 12월
평점 :
절판


아이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려는 올리버 부모님의 마음이 고맙게 느껴지는 책이다. 올리버가  우승상을 못 타서 순간적으로 불안하기는 했지만 친구들이 올리버의 진가를 알아주게 되어서 참 좋다. 그림이 아주 좋고, 글은 단순하지만 멋진 책이다. 민트 색상이 아주 마음에 든다. 나의 아들 녀석도 밖에 나가 노는 것보다 책보고 혼자 노는 것을 좋아하는데 가끔은 놀고 와서 힘들하고 하는 것이 싫어서 안 내보내고 싶은 내 마음이 아들 녀석에게 전해진 것은 아닌가 싶어 걱정스러울 때가 있는데 이 책을 보니 내 아들 녀석도 잘 극복하리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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