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개 패턴만으로 술술 되는 영작문 - Writing in English
김남희 지음 / 문예림 / 200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익훈 어학원의 김남희 선생님이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 카페에 회원으로 가입도 했는데 김남희라는 이름을 보고 고른 책입니다. 단문 연습을 많이 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결국 단문의 내용이 쌓여서 중문이 되고 문단이 되고 에세이가 되겠지요. 부담없이 읽으면 좋겠구요. 물론 작문 연습은 필수이지요. 제겐 그리 큰 도움이 된 책은 아니었습니다. 좀 지루하더라구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술관에 핀 해바라기 크레용 그림책 28
제임스 메이휴 지음, 사과나무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01년 8월
평점 :
절판


케이트의 그림 속 모험(?)이 멋지네요.  명화 속으로 이렇게 막 들어갈 수 있다니 정말 부러워요. ^^ 제게도 이런 능력이 있어서  이 그림처럼 될 수만 있다면 플란다스의 개에서 나오는 네로에게 가고 싶어요.  네로를 구해주고 싶거든요. ^^;;  케이트가 고호와 고갱의 그림 속으로 들어가서 그림을 엉망으로 만들고 그림 속 사람들과 만나는 내용이 재미있어요. 믿어지지는 않지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파올로의 눈물 - 눈물 흘리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
산드라 루흐징거 지음, 조국현 옮김 / 한길사 / 2005년 7월
평점 :
품절


어느 날, 정신없이 살다가, 외롭고 힘들 때, 조용필씨 노래 가사가 생각났습니다. "내가 있기에 네가 있고, 네가 있기에 내가 있다"는 가사였습니다. 그래요, 착한 사람 콤플렉스... 진짜 힘들거든요. 나를 죽인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거든요. 내가 있고 남도 있는 것이지 나를 죽이기만 한다면 내가 죽는 것은 당연한 것이구요, 남에게도 더 잘해 줄 수 없더라구요. 착한 사람 콤플렉스에 빠져서 몸무게를 30kg씩 늘리며 편안하게 살려고 노력한 적이 있었어요.  아마 더 힘들었으면 저도 파올로처럼 떠났을지도 몰라요.  아이들이 이해하기는 좀 힘든 책인데요, 어른들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책입니다.  좋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꼬마 한스가 혼자 되었어
크리스티나 브레츠슈나이더 그림,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엄혜숙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02년 10월
평점 :
절판


사람은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들을 수도 없구요, 누구 봐도 마음에 쏙 들게끔 멋지게 생길 수도 없습니다.  얼굴이 야무지고 똑 떨어지게 생긴 사람에게서 여유, 너그러움, 포용을 기대하면 안되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 아닐까요? 그래요, 사람은 누구나 단점이 있어요. 근데요, 자기의 단점때문에 너무 고민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단점은 단점대로 인정하고, 장점을 살려나가면 어떨까요?

이 책, 참 좋아요. 미운 오리 새끼를 연상시키는 책인데요, 다섯 아이 중 한스만 꼬리의 모양과 색깔이 다르다고 기죽을 수도 있는데 자기만의 장점으로 살려주어서 참 고맙네요. 귀엽고 예쁜 책입니다. 고맙게 잘 읽었구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느님, 뭐 하시는 거죠? - 샤르로트가 새로 쓴 7일간의 천지창조 이야기 파랑새 그림책 62
샤르로트 레고 글 그림, 강금희 옮김 /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2002년 12월
평점 :
절판


그냥 재미로 읽어야지 따지면 곤란해요. 하느님이 세상을 만들기도 전에 사전이 왜 있었느냐고, 필라멘트가 왜 있었느냐고 묻는다면 골치 아프거든요.  그냥 재미로, 예쁜 책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좀 엉뚱하기도 하고요. 이브, 참 예쁘네요. ^^  이 책을 원판 그림으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꼴라쥬로 만들어 놓은 멋진 원판을 보면 참 좋겠는데 꿈 깨야 겠지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