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에트의 비밀 일기 2 앙리에트 시리즈 4
필립 뒤피.샤를 베르베리앙 지음, 안수연 옮김 / 문학동네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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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고 공상 잘하는 꼬마 아가씨 앙리에트의 이야기이다. 엉뚱한 것을 보니 여자 띠떼프인가 보다.  앙리에트의 부모님도 그리 좋은 부모님같지는 않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앙리에트도 정상적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뭐 그렇다고 이상한 아이라는 것은 아니고 평범한 아이라기 보다는 왕따 당할 것 같은 독특한 성격을 가진 아이로 보인다. 띠떼프를 좋아해서 이 책도 보게 되었는데 큰 매력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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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표!
송태현 엮음, 김창현 그림 / 파란나라C&B / 200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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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 알고 있는 동화 이야기를 해주고 그 이야기를 읽고 생각해보기, 숨은 그림 찾기, 나는 어떤 타입인지 알아보는 코너,  낱말 퍼즐까지 다양한 내용이 들어 있는 책입니다. 놀이북이라고 말해도 좋겠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도 읽고, 놀이도 하고요. 색다른 책이라 좋네요.  TV  프로그램 느낌표와는 상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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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명심보감 - 학문편
윤명숙 지음 / 효리원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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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만화와 글로 명심보감 속의 좋은 이야기들 해주고 있어서 고맙게 읽은 책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명심보감에 나온 것처럼 부모님이 부르시면 입 속의 음식도 뱉고 대답하는 말에 공감을 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처세만은 요즘 아이들도 명심하고 따라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밑 빠진 독은 막아도 코 밑의 입은 못 막는다는 말이 기억에 남네요. 호랑이 세 마리의 아가리보다 무서운 것이 말이라는 것도 그렇구요. 저도 할 말은 하는 성격이라 욕 많이 먹었는데 더 조심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나이를 먹으니 논란에 휩싸이는 것도 싫어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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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 황제는 중국 송나라의 세 번째 임금입니다.

 

"위태롭고 위험함을 알면 잘못을 저지르지 않고  착하고 어진 사람을 벼슬자리에 추천하면 저절로 몸이 편하게 된다.

어진 일과 덕을 베풀면 자손 대대로 영광스럽고 번영하게 되며 질투하고 원한을 품으면 자손에게 해가 된다.

남에게 손해를 끼쳐 이익을 얻으면 자손이 크게 되지 못하고, 많은 사람을 해치고 부귀를 얻으면 오래 가지 못한다.

나쁜 이름을 얻고 벌을 받는 것은 모두 교묘한 말 때문에 생기게 되며, 피해를 보고 다치게 되는 것은 모두 어질지 못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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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명심보감 - 학문편
윤명숙 지음 / 효리원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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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집안을 일으키는 근본이고, 이치를 따르는 것은 집안을 지키는 근본이며, 부지런하고 검소한 것은 집안을 다스리는 근본이며, 화목하고 순종하는 것은 집안을 평안케 하는 근본이다. -3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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