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하면 임시 정부가 생각난다. 꼭 한번 가보고 싶다. 지금이랑 그 시대랑 많은 변화가 있었겠지만 낯선 이국 땅에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애썼을 조상님들의 마음과 타국에서의 외로움을 느껴보고 싶기 때문이다. 아이들과 함께 베낭여행을 하고 싶은데 이 책을 보며 많은 계획을 세워볼 수 있었다. 굉장히 활달한 느낌을 주는 것 같다. 대만이나 홍콩과는 또다른 느낌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꼭 가보고 싶다. 사진 자료도 좋고, 설명도 좋은 책이다. 여행시 필수 지참물이다.
이 책에는 40가지의 좋은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다정하게 말하는 것처럼 되어 있어서 읽기에 부담도 없구요. 저도 명심해야 할 것들이 있어서 고맙게 읽었습니다. 저는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맨날 미루는 성격이었는데 지금은 스스로 고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오늘 할 일을 다 끝내지 못하면 잠을 자는 시간을 줄여서라도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대인관계, 자아성찰, 건강까지 아이들에게 좋은 생활습관, 바른 마음가짐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일상적인 생활 영어를 알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어른들이 봐도 상관없어요. 아이나 어른이나 영어 공부 하는 것은 같으니까요. 한글로 영어 발음 토를 달아주어서 읽기에도 쉽습니다. 요즘은 이렇게 크고 두껍게 나오는 책보다 얇고 작은 책이 좋은데... 외우기는 좋겠습니다. 7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기초적인 생활 영어를 알기에는 좋겠습니다. 학습지나 교재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그리 필요한 책은 아니겠습니다.
몬스터 괴물이야기입니다. 여러 몬스터들이 등장하고 있어요. 만화 주인공이 귀엽네요. 좀비, 아누비스, 늑대인간, 홈바바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책을 홀대한 아이가 책들의 보복으로 이야기 세상속으로 들어가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은 이 책도 안 볼테니 그런 여행을 할 걱정은 없겠습니다.
아이가 한동안 좋아했던 게임, 그랜드 체이서의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책입니다. 한자 마법을 쓰고 있구요. 마법 천자문을 봐서 그런지 이 책이 아주 좋고 마음에 드는 것은 아닙니다. 다 비슷비슷한 느낌을 주네요. 한자 연습장을 펼쳐 쓸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랜드 체이스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더 좋겠지요?